자유게시판
|
"그대 안에 슬픔이 클수록" (비오 신부님) |
|---|
|
+ 찬미예수님
그대 안에 슬픔이 클수록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하느님의 말씀이 살아서 늘 우리의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우리는 열린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면 됩니다.
주님의 말씀은 우리의 생활 안에서 살아있는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으로 이끌어 가시는 길이며 방법입니다.
우리는 삶 속에서 늘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하느님, 성자를 통하여 만백성에게 영원한 빛을 보여 주셨으니,
주님의 백성이 구세주의 찬란한 빛을 받아, 영원한 영광에 이르게 하소서.]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는 하루 되세요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7358 | 2005년 새해 한 생명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1| | 2005-01-06 | 일산종합사회복지관 |
| 77357 | 보고픈 사람이 있거든 / 오광수|3| | 2005-01-06 | 신성자 |
| 77356 | "그대 안에 슬픔이 클수록" (비오 신부님)|7| | 2005-01-06 | 김승현 |
| 77355 | 호주제 폐지되면 이렇게 바뀐다 /연합|3| | 2005-01-06 | 신성자 |
| 77354 | 첫 첨례6 - 1월 첫 금요일 | 2005-01-06 | 김근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