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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안에 슬픔이 클수록"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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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5-01-06 ㅣ No.77356

+ 찬미예수님

 

 

 

그대 안에 슬픔이 클수록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9월 6일>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하느님의 말씀이 살아서 늘 우리의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우리는 열린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면 됩니다.

 

주님의 말씀은 우리의 생활 안에서 살아있는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으로 이끌어 가시는 길이며 방법입니다.

 

우리는 삶 속에서 늘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하느님, 성자를 통하여 만백성에게 영원한 빛을 보여 주셨으니,

 

주님의 백성이 구세주의 찬란한 빛을 받아, 영원한 영광에 이르게 하소서.]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는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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