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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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새해 한 생명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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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에서온 여성 외국인근로자 에르카(39세)씨가 현재 뇌수막염으로 분당 차 병원에서 치료중에 있습니다. 에르카씨는 일산에 소재한 닭가공 공장에서 손톱이 여러차례 빠지는등의 고된 노동이었지만 몽고에 있는 가족들을 위해 참고 일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에르카씨를 돕기 위해 병원, 몽골교회, 그리고 에르카씨의 고용주께서 도와주셨으나 현재까지의 병원비만 1,200만원 정도로 나머지 부분을 여성외국인 노동자 에르카씨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도 버겁습니다. (후원계좌 : 농협 159-01-197973, 일산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법인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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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360 | 납북 金목사 2001년 2월 사망" | 2005-01-06 | 양대동 |
| 77359 | <필리핀 김대건성인 성지안내> | 2005-01-06 | 안충용 |
| 77358 | 2005년 새해 한 생명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1| | 2005-01-06 | 일산종합사회복지관 |
| 77357 | 보고픈 사람이 있거든 / 오광수|3| | 2005-01-06 | 신성자 |
| 77356 | "그대 안에 슬픔이 클수록" (비오 신부님)|7| | 2005-01-06 | 김승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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