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8일 (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자유게시판

2005년 새해 한 생명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스크랩 인쇄

일산종합사회복지관 [ilsanwelfare] 쪽지 캡슐

2005-01-06 ㅣ No.77358

 

 몽고에서온 여성 외국인근로자 에르카(39세)씨가 현재 뇌수막염으로 분당 차 병원에서 치료중에 있습니다.

  에르카씨는 일산에 소재한 닭가공 공장에서 손톱이 여러차례 빠지는등의 고된 노동이었지만 몽고에 있는 가족들을 위해 참고 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두통등으로 건강이 많이 나빠져 분당에 있는 친척집에 들러 쉬던 출국 예정 하루전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에르카씨는 가족곁으로 돌아가려는 강한 의지때문인지 상태가 호전되어 일반병실로 옮겨지긴 했으나 결핵등이 의심되어 추후 장기 입원 치료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에르카씨를 돕기 위해 병원, 몽골교회, 그리고 에르카씨의 고용주께서 도와주셨으나 현재까지의 병원비만 1,200만원 정도로 나머지 부분을 여성외국인 노동자 에르카씨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도 버겁습니다.
  2005년 새해 에르카씨가 4년간 만나지 못한 가족품으로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의 기도와 관심을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후원계좌 : 농협 159-01-197973, 일산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법인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일산종합사회복지관 외국인근로자지원팀 정은숙 사회복지사
(http://www.ilsanwelfare.or.kr, tel 031-975-3322)



61 1

추천 반대(0)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7360 납북 金목사 2001년 2월 사망" 2005-01-06 양대동
77359 <필리핀 김대건성인 성지안내> 2005-01-06 안충용
77358 2005년 새해 한 생명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1| 2005-01-06 일산종합사회복지관
77357 보고픈 사람이 있거든 / 오광수|3| 2005-01-06 신성자
77356 "그대 안에 슬픔이 클수록" (비오 신부님)|7| 2005-01-06 김승현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