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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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밑으로 다 조용히 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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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서 우리나라 노동자의 월평균 임금이 203만 8000원이라고 발표했다. 정부의 발표대로라면 실업자 수를 빼고 모든 근로자들의 생활수준은 중상위권에 속한다. 그러나 실제로 노동현장에 가보면 월 60-80만원이 대다수이고,그나마 계약직 내지는 일용직,임시직이 대부분이다. 먹고 살기가 어려워서 자고나면 자살자 수가 급증하고,불면증환자가 늘었다고 한다. 사회적 범죄도 도둑이나 강도에서 불특정 다수를 향한 극한 범죄가 속출하고 있다. 통계는 정치,사회,문화적으로 많은 영향을 미친다. 통계를 믿고 공감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였으면 좋겠다.
교육부장관이 명분없이 바뀌었다. 새로운 기치를 걸고 교육개혁을 위해 가장 적임자라고 하는 사람이 도덕성과 청렴성이 결여되었고,자식까지 국적을 포기하고 외국으로 떠났다고 한다. 더욱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심하며 임명을 하였다는데 있다. 전문성을 요구하는 시대이면서,우선시되어야하는 것은 신앙심못지 않은 도덕성이다. 그것을 두둔하는 인사권자의 모습을 보면서 참 안됐다라는 생각이 앞선다. 절망속에서도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일을 잘해서가 아니라,어떤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는가하는 신이 내려준 인간적,인격적 양심으로 임하는 자세이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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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377 | 에페소3:1-21(이방인들을 위한 바울로의 사도직, 바울로의 기도) | 2005-01-06 | 최명희 |
| 77376 | 형제들이 쓰는 성모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 2005-01-06 | 정세근 |
| 77375 | 내 밑으로 다 조용히 햇-|3| | 2005-01-06 | 임덕래 |
| 77374 | 새로운 내 새해 인사법|1| | 2005-01-06 | 지요하 |
| 77373 | 동구권 국가들에도 뒤진 한국 경제자유지수" | 2005-01-06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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