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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이 쓰는 성모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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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 우주의 여왕이시며 천상의 어머니 시며,공동 구속자이신마리아"라고 높히 들어 올리셨으나 그것을 믿기가 그토록 어려운가 봅니다.
동정녀 마리아가 잉태하신분이 성부의 아들이시라면 이 사건은 너무나 엄청난 일입니다. 개신교에서처럼 그냥 세상에 오시기 위해 이용했을 뿐이라면 예수님은 물론이며 천주성부께서 마리아를 이용해 먹은 사기꾼( 죄송)일것입니다.
가브리엘 대천가가 허락을 얻으러 와서 얼마나 정중하게 말씀하셨는지 우리는 성모님송을 매일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묵주기도를 매일 하십니까?
성모님을 생각할때 인간늬 육정으로 생각할 단계는 아닙니다. 은총이 가득하신....은총은 성령이십니다. 주님께서 함께 겨시니 ......주님은 성부,바로 하느님이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낳으셨는데 그는 천주성자 이시라면
마리아님은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전폭적인 사랑과 보호를 받고 계신분이며 이런분은 다시는 없습니다. 이런분을 등한시 한다면 하느님을 등한시 하게됩니다.이점을 잘 생각하시고 성모님을 사랑하고 공경한다면 삼위일체신 하느님을 사랑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런 행위는 영적인 행위이니 세속적으로 이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 반대를 하거나 모른체 한다면 주님게 큰 실례가 됩니다. 하느님이 못하실 일이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버지 하느님, 영원히 세세대대에 찬미와 흠숭 받으소서. 사랑하는 어머니,우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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