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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미건조한 때에..."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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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5-01-07 ㅣ No.77391

+ 찬미예수님

 

 

 

 

 

마음이 무미건조한 때에 바치는

 

한 가지 사랑의 행위는,

 

애정과 위안 속에서 행한

 

수백의 사랑의 행위보다

 

가치가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9월 7일>

 

 

 


 

<매화꽃입니다....추위를 뚫고 봄소리에 가장 먼저 답하는 꽃이라죠>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하느님께 대한 믿음과 희망과 사랑을 갖는 사람은

 

어떠한 고통에도 절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습니다.

 

가장 불쌍한 사람은 희망을 잃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무거운 짐에 허덕일 때 주님을 찾으면

 

그분께서 우리의 손을 잡아 힘과 위로를 주실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느님, 별의 인도로 구세주의 탄생을 알려주셨으니,

 

저희가 언제나 구세주를 믿으며, 구원의 신비를 더욱 깊이 깨닫게 하소서. 아멘]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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