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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슬퍼하기 원합니다" (비오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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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많이 사랑하십시오.
그 때문에라도
희생을 조금 더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슬퍼하기 원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9월 11일>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분은 오직 하느님 한 분 뿐이십니다.
우리가 믿음의 생활을 하고 봉사를 할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모든 마음을 한 곳으로 모아 주님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살아가면서 나를 드러내고 싶은 유혹이 생깁니다.
오늘 세례자 요한처럼 늘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어야 하겠습니다.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성자를 통하여 저희를 새로이 창조하셨으니,
사람이 되신 성자의 모습을 닮을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을 저희에게 주소서. 아멘]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게 하시는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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