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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슬퍼하기 원합니다"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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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5-01-08 ㅣ No.77416

+ 찬미예수님

 

   "사랑은 슬퍼하기 원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십시오.

 

많이 사랑하십시오.

 

 

그 때문에라도

 

희생을 조금 더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슬퍼하기 원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9월 11일>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분은 오직 하느님 한 분 뿐이십니다.

 

우리가 믿음의 생활을 하고 봉사를 할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모든 마음을 한 곳으로 모아 주님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살아가면서 나를 드러내고 싶은 유혹이 생깁니다.

 

오늘 세례자 요한처럼 늘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어야 하겠습니다.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성자를 통하여 저희를 새로이 창조하셨으니,

 

사람이 되신 성자의 모습을 닮을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을 저희에게 주소서. 아멘]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게 하시는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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