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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십시오.... 죄를 뉘우치는 사람은"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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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5-01-09 ㅣ No.77463

+ 찬미예수님

 

 

 

 

기억하십시오

 

 

 

 

죄를 뉘우치는 사람은

 

 

선행을 자랑하는 사람보다

 

 

하느님께 더 가까이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9월 17일>

 

<세례자 요한의 회개 선포>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낮추시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써

 

부활하시는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자신을 낮추어 인간으로 세상에 오셔서

 

백성들과 함께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한없이 낮아지심으로써 지극히 높아지실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겸손을 닮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요르단 강에서 세례를 받으신 그리스도께 성령을 보내시어,

 

사랑하시는 아들이심을 장엄하게 선포하셨으니,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

 

주님의 자녀가 된 저희도 언제나 주님의 마음에 들게 하소서. 아멘]

 

+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는 주일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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