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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야기 (한.영) 제3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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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alkim5533] 쪽지 캡슐

2005-01-09 ㅣ No.77465

              예수님 이야기 (한.영) 제33일 :

 

1.  성서 :

 

    예수님이 회당에서 성서를 읽으심 (루가 4, 16-) :

 

    예수께서는 자기가 자라난 나자렛에 가셔서 안식일이 되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 가셨다. 그리고 일어서서 성서를

    읽으셨다.

 

    예수님은 두루마리를 말아서 시중들던 사람에게 되돌려 주고

    자리에 앉으시자 회당에 모였던 사람들의 눈이 모두 예수님

    에게  쏠렸다.  예수께서는 "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이 자리에서 이루어젔다" 하고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모두 예수를 칭찬하였고 그가 하시는 은총의 말씀

    에 탄복하였다.

 

    Jesus reads Scripture in the Synagogue (Luke 4, 16-) :

 

   Then Jesus went to Nazareth, where he had grown up,

   and on the Sabbath he went as usual  to the synagogue.

   He stood up and read the Scriptures.

 

   Jesus rolled up the scroll, and handed it back to the

   attendant, and sat down. All the people in the synagogue

    looked intently at him. He said to them,"Today this

   scripture passage in fulfilled in your hearing.

 

   All  the people spoke highly of him and were amazed at

   the gracious words that he spoke.

 

2.  격언 :

 

    격조 높은 격언 한 마디는 그 사람의 평소의 품격을 높여

    줍니다.

 

    28.  집 안에 갓난 아기는 기쁨의 샘이다.

 

               A babe in a house is a well-spring of pleasure.

 

    29.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The child is the father of the man.

 

    30.  예절은 인간을 만든다.

 

              Manners make the man.

 

3.  묵상 :

 

    하느님께 대한 믿음과 희망과 사랑을 갖는 사람은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잃는 사람은 가장 불쌍합니다  우리가

    무거운 짐에 허덕일때 주님을 찾으면 그분께서는 우리의

    손을 잡아 힘과 위로를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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