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8일 (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자유게시판

어느 슬픈 사형수의 이야기!(마음으로 느껴 보세요!)

스크랩 인쇄

장호준 [sunkoog] 쪽지 캡슐

2005-01-11 ㅣ No.77521


어느 사형수가 
어린 딸의 손목을 꼭 쥐고 울었다.

"사랑하는 내 딸아 
너를 혼자 이 세상에 남겨두고 
내가 어떻게 죽는단 말이냐"
"아버지...아버지..."

마지막 면회시간이 다 되어 간수들에게 
떠밀려 나가면서 울부짖는 소녀의 목소리가 
한없이 애처로워 간수들의 가슴을 에어냈다.

소녀의 아버지는 
다음날 아침 새벽 종소리가 울리면 
그것을 신호로 하여 
교수형을 받게 되어 있는 것이다.
소녀는 그 날 저녁에 
종지기 노인을 찾아갔다.

"할아버지 내일 아침 
새벽종을 치지 마세요. 
할아버지가 종을 치시면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말아요."

"할아버지
제발 우리 아버지를 살려주세요. 네"

소녀는 할아버지에게 매달려 슬피 울었다.

"얘야 나도 어쩔 수가 없구나...
만약 내가 종을 안 치면 나까지도 살아
남을 수 가 없단다"
하면서 할아버지도 함께 흐느껴 울었다. 


마침내 
다음 날 새벽이 밝아왔다. 
종지기 노인은 무거운 발걸음으로 
종탑 밑으로 갔다. 
그리고 줄을 힘껏 당기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아무리 힘차게 줄을 당겨보아도 
종이 울리지 않았다.
있는힘을 다하여 다시 잡아당겨도 
여전히종소리는 울리지 않았다.
그러자 
사형집행관이 급히 뛰어왔다.

"노인장 시간이 다 되었는데 
왜 종을 울리지 않나요? 
마을 사람들이 다 모여서 
기다리고 있지 않소" 하고 독촉을 했다.

그러나 
종지기 노인은 고개를 흔들며
 
"글쎄 아무리 줄을 당겨도 
종이 안 울립니다."
"뭐요? 종이 안 울린다니? 
그럴리가 있나요?"

집행관은 자기가 직접 
줄을 힘껏 당겨보았다.
그러나 종은 여전히 울리지 않았다.

"노인장!
어서 빨리 종탑 위로 올라가 봅시다."

두 사람은 계단을 밟아 급히 
종탑 위로 올라가 보았다.
그리고 거기서 두 사람은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종의 추에는 가엾게도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있는 소녀 하나가 매달려 
자기 몸이 종에 부딪혀 
소리가 나지 않도록 했던 것이다.


그 날 
나라에서는 
아버지의 목숨을 대신해서 
죽은 이 소녀의 지극한 효성에 감동하여 
그 사형수 형벌을 면해 주었다.
그러나  피투성이가 된 
어린 딸을 부둥켜안고 
슬피 우는 그 아버지의 
처절한 모습은 
보는 사람 모두를 
함께 울지 않을 수 없게 하였다.
사랑합니다~~~~예수님!
용서하면 사랑하세요. 모든이들이 바로 주님입니다.
천상이 바로 내가 머물고 있는 이곳입니다.
원망하지 말고 어떤고통과 외로움이 있었도
나는 행복합니다~~~주님!.하고 외쳐보세요.
저는 장애인(지체2급)가난한 이...
그러나 너무나 행복합니다.
주님은 나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악에서 저를(장애인)구하셨고
천상으로 인도하기 위해
가난을 주셧죠...
그리고 저에게 사랑과 평화를
주셧죠...감사합니다!!!아버지!(아빠)
사랑하세요!모든이가 바로 주님입니다
용서하세요!모든이가 바로 주님입니다.
저는 장애인(지체2급),혼자 외로게 살다고
그리고 가난하게 살다고 하지만 ..
전 누구보다도 부자고 행복합니다.ㅎㅎ
너무나 기쁩니다.
느계보세요!
 


122 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