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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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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철 [stefanokim] 쪽지 캡슐

2005-01-13 ㅣ No.77617

 

양 안드레아 님,

 

MBC 관련 글로 댓글 공방이 이어지길래 화제를 잠시 돌려서 머리 좀 식혀(건강 좀 생각해)보시라고 올린 마음의 선물이었습니다.

 

그런데 글 제목에 형제님의 이름 석자가 들어가서 심히 불쾌하셨나 봅니다.

 

양 안드레아 형제 님이 올린 글 가운데  77563번 "그대가 주었던 씨앗 하나.." 에 감동먹고 바쁜 시간을 쪼개서 일부러 맘 먹고 올린 글 선물인데 섭섭하시다니 할 수 없지요. 지웠습니다.

 

형제님께서 줄기차게 퍼 나르시는 글들이 우리 몸과 마음에 무슨 유익이 되는 것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너무 무리한 부탁을 드렸나요?  

 

아무튼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부산에서  김 스테파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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