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
탕 자 |
|---|
|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탕 자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엄마에게 묻는다.
"엄마! 엄마도 돌아온 탕자의 아버지처럼 제가 잘못했다가
회개하고 돌아오면 반겨 주실 건가요?"
"글세."
"똑 부러지게 말씀을 해보세요"
"아들을 내쫓을 수는 없겠지."
아들이 마음편하게 이야기 한다
.
.
.
.
"엄마! 저 이번 달 휴대폰 요금 70만원 나왔어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1833 | ♧ 시간 있어요. ♣|3| | 2015-07-18 | 박춘식 |
| 11832 | ♣ 경상도 남편 ♣|2| | 2015-07-17 | 박춘식 |
| 11831 | 탕 자|3| | 2015-07-17 | 노병규 |
| 11830 | 보리밥을 좋아하는 남자|2| | 2015-07-17 | 노병규 |
| 11829 | 목사와 버스기사|4| | 2015-07-13 | 원두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