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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도 남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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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지갑을 파는 노점상 앞에 서울 부부와 서울 부부의 부인이 말했다. 두껍구 무거워서 그러는데 옆에서 부러운 눈초리로 바라보던 경상도 부인,
라며 애교까지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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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민아............ 출처: 행복미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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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34 | 시험 채점 시간에|2| | 2015-07-22 | 노병규 |
| 11833 | ♧ 시간 있어요. ♣|3| | 2015-07-18 | 박춘식 |
| 11832 | ♣ 경상도 남편 ♣|2| | 2015-07-17 | 박춘식 |
| 11831 | 탕 자|3| | 2015-07-17 | 노병규 |
| 11830 | 보리밥을 좋아하는 남자|2| | 2015-07-17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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