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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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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술과 안주 오셔서 마음껏 드십시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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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cosma] 쪽지 캡슐

2005-12-22 ㅣ No.92740

이 름
   김광태 
제 목
   밥과 술과 안주 오셔서 마음껏 드십시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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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첩반상(수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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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첩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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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첩반상

교자상

주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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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상

밥상

면상

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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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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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창전골

 

                 

                 두부김치                                                                  어묵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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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섯모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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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 과일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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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꺼내드세요..^6^

 

쭈~욱~ 드세요... 원샷으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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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여!!


 잔 비었넹~~슐 따르고~~

소화제 있으니까~ 천천히...쉬엄, 쉬엄...ㅋㅋ ^6^

 


 
요아킴 ::: 오늘은...술도.. 안주도...넘 배 부르고 치해서리... 아직 오전이지만..그냥.. 이만 퇴근 할라요...^^  
김광태 ::: 에이~ 오셨으니 편히 앉으셔서 더 노시다가시지요..가수들 소리도 좀 들으시믄서...^6^  
요아킴 ::: 그럼.. 노래방기계와 마이크가 있어야 하는뎅?? 듣는 것도 좋지만...얼큰하게 취했으니.. 한곡 뽑아야...^^  
요한 ::: 와 고스마 형제님 상차리기가 근~~~사합니다. 우와~~ 서울 안가도 배부ㅡㄹ리 먹겠습니다^^*.  
전인화 ::: 음악에 어깨가 으쓱으쓱 부모심사 만나 그리움에 젖어노니 덩실덩실 춤이 절로나네요 ^^ 점심으로 잘 먹고갑니다. ^^  
김광태 ::: 어서 오십시오 차린것은 없지만..저쪽 가운데 자리에 앉으셔서 많이 드시고 편히 쉬시다가 가십시오..^6^  
요아킴 ::: 허~! 이 정도를 차린게 없다 하시면...^^ 전인화님, 이건 안주에요.. 술안주..점심식사로 잡수시면 안 되는뎅...^^  
김순기 ::: 벌써 해가 뉘엿뉘엿 합니다. 여기에서 저녁 해결하지요. 마침 반주까지 있으니 금상첨화입니다. 다들 오세요 ^^, 요아킴님, 요한님, 전인화님, 모래알님, 평신자님,송동헌님,이후님,  
김순기 ::: 허정이님, 또 이름이 퍼득 안떠오르는 형제자매님들,,, 빨리 오셔서 맘껏 드세요. 김광태님은 잔치집 쥔장이시니 더 많이 드시와요. 심부름은 안즉 젊은 지가 하겠심다.. 자, 자,  
한샘 ::: 저도 부르신거죠? 잘먹고 갑니다.어깨 춤도 한바탕 추고, 으싸  
요아킴 ::: 김순기님에게 요아킴이 퍼뜩...? ^^ 영광..ㅎㅎ~ 전 지금 왕창 마시고 와서리.. 좀 제가 늦었군요...^^ 이런자리가 있는걸 알았음 진작 일찍 들어 왔을텐데...^^지송..^  
요아킴 ::: 아...? 관리자님? 꼬리글 두줄 끝까지 달수 있도록 오늘 해 주신다 약속 안 하셨나여?...에~그.. 어딜 마실 가셨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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