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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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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85) ‘18.8.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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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8-08-23 ㅣ No.122833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불리었다 함은 신앙의 삶으로 초대받은 것임을 뜻하고

선택되었다 함은 참삶의 목표지점에 다다를 수 있다고 인정되었다는 것임을 깨닫고, 

끊임없는 시험과 단련의 길을 잘 걸어 하늘 명부에 이름 올려지는 아름다운 사람 되게 해 주소서.

 

아멘
(하늘 길 명혁 다미아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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