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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사도요한신부(어부가 1대 교황님 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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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6(목) 어부가 1대 교황님 되셨습니다. “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하였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사실 베드로도, 그와 함께 있던 이들도 모두 자기들이 잡은 그 많은 고기를 보고 몹시 놀랐던 것이다. 시몬의 동업자인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도 그러하였다. 예수님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그들은 배를 저어다 뭍에 대어 놓은 다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루카 5,8~11)” 배를 잠시 빌리신 예수님은 배 값으로 고기를 많이 잡게 해주신 거고, 베드로는 너무 놀라 떠나시라 했으나 사람 낚으라는 부탁 받았습니다. 즉시 배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나선 것이 오늘날 가톨릭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최종결론은 하늘그물로 세상 사람들을 낚으란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과 어부들의 만남은 들음-체험-감탄-선교 이런 과정이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말씀을 우선 듣고 결국에는 선교활동에 나서야만 합니다. 돈 벌어 잘 살려는 베드로 아니었기에 어부가 1대 교황님 되셨습니다. 예수님과 우리 관계를 잘 풀어줄 인터넷교리기에 잘 살길 알아봅시다.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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