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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인간중심교리(12-6 수도자들과 형제 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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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형제 정신 (형제=자매)
12-6 수도자들과 형제 자매 수도자들은 서로 형제(brother=수사), 자매(sister=수녀) 라는 호칭을 오랫동안 사용해 왔습니다. 이는 서로의 호칭이며 신자들이 수도자를 부르는 말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형제라는 말과 수사님, 자매라는 말과 수녀님이라는 말의 의미를 따로 달리 사용하므로 별 어려움이 없지만 서양에서는 간혹 혼동을 일으킬 때도 있습니다. 수도생활의 쇄신과 적응에 관한 교령 15항에서는 수도 공동체에 속해 있는 이들 사이에 특별한 형제관계를 일깨웁니다.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서로 다른이의 짐을 지면서 서로 존경하며 지내는 것이 일반적 규칙이며, 공동체는 주님의 이름아래 모인 참된 가족으로 완덕의 끈인 사랑으로 형제적 일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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