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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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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1730) ’18.1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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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8-10-07 ㅣ No.124052


 

 

저희를 바른길 지름길로 이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시련과 고통을 주님께서 주시는 훈육과 시험의 기회로 받아들이며,
주님과 하나 되는 성화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게 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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