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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말씀기도 -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이영근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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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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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056 | ■ 하느님께서 맺으신 것을 풀려하다니 / 연중 제27주일 나해 | 2018-10-07 | 박윤식 |
| 124055 | 10.7.하느님께서 맺어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 놓아서는 안 된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 ...|1| | 2018-10-07 | 송문숙 |
| 124054 | 10.7.말씀기도 -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이영근신부 | 2018-10-07 | 송문숙 |
| 124053 | 10.7.둘이 아니라 한 몸 - 반영억 라파엘 신부 | 2018-10-07 | 송문숙 |
| 12405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1730) ’18.10.7.일.|1| | 2018-10-07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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