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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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386, 살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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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청와대에 근무하는 3급 행정관이라는 39살의 사람이 살인을 했다. 그 대상은 집권여당인 열린우리당의 사무처 간부인 자신의 아내이다.
세상에 살다가, 살다가 이런 일을 듣게 되다니..... 대한민국 최고의 권부인 청와대 비서실에 이런 사람이 근무를 하였다니.....
동서고금에 처음 듣는 놀라운 일이다. 어찌하여 나라의 꼴이 이러한 지경에 이르렀는가.
청와대에 근무하는 사람은 대통령의 사람이다. 정부내에서 3급은 국장급 고위공무원이다.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3급까지 승진하려면 대략 15년에서 20년이 걸린다. 그들은 언필칭 민주화 투쟁경력이라는 요상한 이력으로 단숨에 벼락출세를 했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그들은 지난 날, 폭력불사의 데모꾼이 아니었던가. 그 데모꾼들이 권력을 잡더니, 이제는 사람을 죽인다 그것도 자신의 가장 소중한 가족을.......
소름이 끼친다. 청와대는 살인자도 근무하는 곳인가. 차라리 권력을 앞세워 돈이나 받아 먹는 것이 더 인간적이지 않겠는가. 하느님이 만드신 사람을 죽이다니........
소름이 끼치는 쇼킹한 뉴스를 제도방송은 입을 다물고 있다. 청와대 사람이라고 감싸는 것인가.
국민은 저 높은 권부인 청와대 사람들에게 바라고 있다. 좀 더 덕스럽고, 보다 더 너그러운 사고와 행동을 보여주기를 바라고 있다.
사정이 그러할진대, 청와대, 386, 고위 공무원이 사람을 죽였다.
청와대에 있는 그 높은 사람들 가운데엔, 저 사람같은 또 다른 사람은 없는가. 지금이라도, 극악한 인성의 소유자는 검증하여 퇴출하여야 한다.
민주화했다는 사람들이, 백성들의 배고품도 제대로 해결 못하더니, 드디어, 사람마저 잡는구나.
아, 민주화고 나발이고, 싫다, 싫어.
사람마져 죽여 버리는 너희가 정말 싫다.
그러한 너희가 그 입으로, 민주와 인권을 떠들 수 있으며,
그러한 너희가 그 입으로 광주가 어쩌고, 군홧발이 어쩌구하며, 떠들었단 말이더냐.
주님. 저들을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 청와대, 386, 그 사람이 죽인, 그 영혼을 당신이 보듬어 주소서.
천주교반포4동성당 이 정 원 알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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