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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의 이모 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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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천 [yudobia] 쪽지 캡슐

2006-03-20 ㅣ No.97002


경복궁의 이모저모 (2006. 3. 8.)

봄이 오는 소리, 새 움이 트고 있습니다.
1년전 여름에 경복궁엘 다녀 왔었는데, 오늘은 좀 부드러운 화면을 담고저 다시 찾었습니다. 여늬때와 다름없이 외국인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3월 초 입니다, 진달래와 개나리가 꽃몽오리를 내밀고 있습니다. 매화도 부지런히 꽃망울을 터트리기위해 잔가지 마다 50%정도 진행 시키고있지요.

경복궁(근정전)을 지키고있습니다. 옛 모습을 재현하면서
경복궁(근정전)을 지키고있습니다. 옛 모습을 재현하면서
왕이 정사를 보던 어좌. 어명이 이루어지는 곳 근정전
아름다운 대궐의 처마
경희루와 연못
거대한 대궐들의 얼키고 설킨 지붕들
방들을 그리고 거실을 길게 연결한 마루
향원정과 그리고 향원정으로 들어가는데 필요한 취향교
세자가 앉는 자리, 세자가 거처하는 방
방과방을 연결하는 마루는 대부분 건물의 뒷쪽에 있군요.
대궐들의 뒷뜰, 돌을 고여 마루를 높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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