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꽃동네
“얻어 먹을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란 슬로건으로 천주교 재단 오웅진 신부님의 영성으로 창설되었으며
현재 우리 대한민국 에서는 가장큰 복지 시설로 인가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95%이상의 모든 수도자가 직원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단기.장기봉사자
직원 900명 이상이 10개이상의 각 시설로 분류되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복지 시설의 특성상 모든 부분이 만족할수 없고 부족하지만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사랑을 전한다는 사명감”으로 근무를
하고 있다는 것은 모든 꽃동네 직원 분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권리주장의 묵살 . 모든 수도자는 관리자 라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의 정책과 그로 인한 관리자(수도자) 분들의
권의의식 속에서 정작 피해를 당하고 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누구의 권유로 억지로 수도자의 길을 가는 분들은 아마도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현 꽃동네 수도자 분들은 누군가에게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생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것은 전 시설에 종사하는
직원 분들과 봉사자 들이 다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모든 관리자(수도자) 분들이 직원이란 생각을 가지고 근무를 하는 사람이
과연 몇%나 될까요 아마도 5~10%정도면 많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회복지 법도 근로 기준법 내에서 적용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도 몇몇 대부분의 시설은 아예 그런 법 자체를 무시 당하고
생활하는것이 현실입니다.
몇 년을 근무해도 해마도 다시쓰는 근로계약서.년.월차를 마음대로 못쓰며
년.월차를 다 안쓰더라도 수당 미지급. 하루근로시간 night(14시간).day(9~10시간)
인데도 불구하고 시간외 수당 미지급.보건휴가 없음.꽃동네 특성상
관리자(수도자)들은 각종 행사로 인하여 자리를 비우는 일이 많지만
직원이 조금만 자리를 비우면 외출계.사유서.시말서. 등을 내야하며 직원들은
출근 카드를 쓰지만 관리자(수도자) 들은 출근카드 미사용 등.....
이렇게 관리자(수도자)들은 자신도 엄연히 국가에서 국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봉급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해주어야 하는 직원의 몫도 다하지 못하고
쓸모없는 권의의식으로 해서 피해를 보는것은 꽃동네 계신 가족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직원들이 주인의식 을 갖고 생활 하며 한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없는 주인의식 을 심어 주어야 되겠지만 꽃동네는 가지고 있는 주인의식
자체도 없애버리는 것이 현실입니다
1~3년 마다 항상 바뀌는 관리자(수도자)들의 소임지 변경으로 인한 관리체계
변경 등은 항상 꽃동네의 악순환으로 남고 있담니다
비록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급료를 받고는 있지만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사랑을 전하며 베풀수 있다는 사명감과 마음으로
꽃동네 가족 모두가 환하게 웃으며 관리자(수도자)와의 이해 관계를
빠른 시일 안에 회복하여 모든 가족과. 직원 .관리자(수도자).봉사자 들이
함께 웃으며 지내길 바라며 작으나마 이글을 띄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