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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신부님과 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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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와 관련하여 "오상을 받은 우리 시대의 형제"라는 책에서 발췌합니다. 서른 살쯤 되어 보이는 사람이었다. 우르르 모여든 사람들은 놀라서 어쩔 줄 몰랐다. 갑자기 죽은 이유에 대해서 온갖 말이 오갔다. 운전사가 전말을 얘기했다. 현장을 목격한 사람이 수도원으로 뛰어가 비오 신부에게 이 이야기를 전했다.
비오 신부는 겸손하게 말했다.
"비오 신부, 꺼져, 죽어 버려!" 그 순간 그는 쓰러져서 전신이 마비되었다. 뒤에 그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회개했다. 하느님은 비오 신부를 죽이려 했던 사람들을 그냥 두지 않으셨다. 이러한 많은 사례는 비오 신부에 관한 여러 책에 소개되어 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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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030 | 나는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15| | 2006-03-20 | 박영호 |
| 97029 | {시편 제18장} :: 당신 이름에 찬미 노래 바칩니다.|5| | 2006-03-20 | 최인숙 |
| 97027 | 비오신부님과 저주|2| | 2006-03-20 | 권정예 |
| 97026 | 주교님 우리교구장 요셉 이한택신부님 축일 축하드립니다|6| | 2006-03-20 | 신성자 |
| 97025 | 라틴어 질의입니다|1| | 2006-03-20 | 이용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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