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메랑(Boomerang)
선진국이 개발 도상국에 경제원조와 자본투자를 하고 기술이전을 한 결과 현지생산이 시작되어 마침내 그 제품이 현지시장의 수요를 충족 시키고도 남고 해당기술이 발전하여 제품과 기술이 선진국에 역 수출되어 선진국과 경합을 벌이는 현상을 ’부메랑 효과’라고 합니다.
요즈음은 대학생들이 졸업을 기피하고 해외로 어학 연수나 배낭 여행을 떠나는 것이 관행이 되다시피 되었고 뚜렷한 목표도 없이 전공을 바꿔가며 학교 주위를 맴돌며 그 비용을 전액 부모에게 의존하는 이들을 지칭하는 ’캥거루 족’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결혼을 하고 취업을 하였다가 사회적응에 실패하여 다시 부모의 보호 아래로 돌아 오는 2, 30대의 ’부메랑 세대’가 늘어나고 있는데, 80년대의 미국에서는 그 수가 1,100만명에 이를 정도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열병처럼 번졌다고 합니다.
절제와 양보의 부족으로 자원을 낭비하고 자연을 파괴하고 질서를 문란시킨 결과 마음놓고 마실 물도 부족해지고, 비가 오면 물난리를 겪고, 오염된 공기 속에서 교통체증에 시달리며, 서로 얼굴을 붉히며 싸우는 것과 같이 우리 모두가 피해를 보는 바람직스럽지 못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자기가 던진 돌(언행)이 나에게로 다시 돌아오는 모든 현상을 ’부메랑 현상’이라고 합니다.
’부메랑(Boomerang)’을 백과사전(두산 세계대백과)에서 찾아보면 "편평하고 활 모양에 가까운 나무로된 투척 기구로 오스트렐리아 원주민들이 새나 작은 짐승의 사냥, 전투, 놀이등에 사용하던 도구이다. 표적물에 명중되지 않으면 원을 그리면서 제 자리에 돌아오는 것과 돌아오지 않는 것이 있다. 가볍고 되돌아 오는 것은 사냥용이며 되돌아 오지 않는 것은 전투용 무기로 사용된다. 이러한 부메랑과 비슷한 투척 무기는 미국의 인디언이나 브라질의 중앙부와 동부, 인도의 남부, 아프리카의 일부 등지에서도 볼수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부메랑을 좀 더 심도있게 연구해 보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첫 째, 부메랑의 어원은 오스트렐리아의 뉴 사우스 웰즈 지방에 사는 원주민 부족이 자신들 이름을
따서 붙인 것이다.
둘 째, 부메랑은 인류가 직립하여 걸으며 손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사냥을 하거나 상대방과 싸울 때
주위에 있는 돌이나 나무 토막을 던지면서, 적당한 크기와 무게의 구부러진 막대기를 던지면
돌면서 멀리 날아가고 그 위력도 대단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자연발생적으로 발명된 것이고
인류가 살았던 곳이면 전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그 흔적이 발견되고 있다.
셋 째, 오스트렐리아 대륙은 오래 전에 아세아 대륙으로 부터 분리되어 고립되었기 때문에 다른 곳의
원시인들이 후에 발명된 활과 화살을 사용하면서 잊게된 부메랑의 전통을 오스트렐리아의
원주민들은 계승 발전시켜 왔다.
넷 째, 인류가 사냥용이거나 전투 무기로 사용하기 시작했던 구부러진 막대기는 1m 정도의 크기에
약간 무거운 것인데 이것이 회전하면서 넓은 폭의 범위를 휩쓸며 날아 가게 되므로 돌이나
창보다도 표적을 맞추기가 쉬울 뿐 아니라 그 회전력이 사냥감이나 적에게 맞는 순간에
큰 타격을 줄 수 있게되어 캥거루나 애뮤처럼 큰 사냥감이나 적을 기절시킬 수 있다.
호주 원주민들이 '킬리(kylie 또는 kiley)' 라고 부르는 이 사냥 막대기가 부메랑의 원조이며
’돌아오지 않는 부메랑’이다.
다섯째, 킬리는 크고 무겁고 위력은 있으나 돌아오지 않는 부메랑이며 킬리를 사용하여 사냥을 하던
호주 원주민들이 어느날 우연히 작고 가벼운 잘 구부러진 막대기를 던졌을 때 멀리 날라 갔다가
원을 그리며 다시 제 자리에 돌아오는 현상을 발견하고 ’돌아오는 부메랑'을 발명하게 된
것이다. 호주 원주민들은 이것을 놀이용이거나 젊은이들이 킬리를 던지는 기술을 연마하기
위한 연습용으로 썻고 다만 작은 새를 쏘아 맞추는데 사용했다. 킬리가 부메랑의 원조이긴
하지만 엄밀히 말해 요즘 우리들이 알고 있는 부메랑은 아니다. ’돌아오는 부메랑’만이 현대적
의미의 부메랑인 것이다.
여섯째, 비행기가 뜨는 원리와 마찬가지로 날개 위쪽으로 양력(뜨게하는 힘)이 생기려면 부메랑의
날개는 윗면이 둥글고 아랫면이 편평해야 한다. 양력은 공기 흐름의 속도가 날개 위와 아래가
다르기 때문에 생기며 만약 부메랑을 진공 상태에서 던진다면 포물선을 그리며 떨어질 것이다.
일곱째, 부메랑의 길이는 30~80Cm 정도이며 무게는 30~180g 정도이다. 양끝이 70도~120도 정도
벌어진 나무조각으로 벌어진 끝을 앞으로 해서 한쪽 끝을 잡아 손목을 비틀어 던지면 보통
30m 정도까지 똑바로 날아가다가 옆으로 회전하며 상승하여 지름 50m 정도의 원을 그리고
되돌아 온다. 45m높이에 이르기도 하며 몇번이나 회전하는 것도 있다. 대부분의 부메랑은
8~12초 동안 하늘을 날 수 있는데 최근에는 제작 기술이 발전해서 30초 이상 날으는
부메랑도 있다.
여덟째, 부메랑을 던져 가장 멀리 날아갔다 되돌아온 기록은 1981년 부메랑 대회에서 브웰이라는
사람이 세웠는데 1백11m를 날아 갔다 되돌아 왔다. 보통의 부메랑은 바나나 모양을 하고
있지만 T, V, X, Y, S, H 모양의 부메랑도 있다. 모양은 다르지만 이것들도 되돌아 온다.
부메랑을 던지면 대략 100Km/시의 속도로 날아가고 1초당 약 1회의 비율로 회전한다.
부메랑은 보통 오른손으로 던지도록 만들어 지지만 '왼손잡이 부메랑'도 따로 있다.
아홉째, 부메랑은 야외에서만 즐기는 것으로 인식되어 있으나 실내용도 제작되고 있어서 약간의
공간만 확보된다면 집안에서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 '루메랑(Roomerang)’은 실내에서
날리는 부메랑으로 room과 boomerang의 합성어이다. 특히 밤하늘을 가르는 ’야광 부메랑’
이 있어 그 궤적은 유성처럼 화려하고 아름답다.
열번째, 과학이 발달한 현대에는부메랑을 만드는 재료(프라스틱,알미늄등)가 다양해지고 공기역학을
이용한 제작기술도 발달하여 모양좋고 멀리 날릴 수 있는 부메랑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레크레이션이나 야외 스포츠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많은 동호인들의 모임이 있으며
멀리 던지기, 오래 날리기(MTA. Maximum Time Aloft)등의 경기종목이 있다.
최신 과학기술과 첨단 신소재로 부메랑을 제작하여 솜씨있게 힘껏 던지면 잠시 후에 다시 돌아오는 것은 조금 전에 던진 똑같은 크기의 바로 그 부메랑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던진 생각과 말과 행위의 부메랑이 다시 돌아올 때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반대로 기쁨을 주고 그 크기와 위력이 몇 배 몇 십배로 확대되고 증폭되어 자신에게 되돌아 온다는 것을 깨닫고 우리 모두는 미움의 부메랑, 교만의 부메랑, 태만의 부메랑, 불신의 부메랑, 무질서의 부메랑, 이기심의 부메랑을 던지지 말고 절제의 부메랑, 양보의 부메랑, 칭찬의 부메랑, 나눔의 부메랑, 사랑의 부메랑, 이타심의 부메랑을 힘껏 던지려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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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성운

내가 다른사람에게 입힌 상처는
언젠가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 법이야..
대신 내가 다른사람에게 선행을 베풀면
그것 역시 언젠가 다시 자기에게 돌아오지..
생에서 나쁜일도 좋은 일도 있지만...
기왕이면 좋은 일들만 부메랑 처럼 돌아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받기만 하는거 같아서...
언젠가 세상에게..친구에게...가족에게....
내가 받은 고마움과 소중함을 같이 하고 싶다.....
누군가를 절실히 그리워 하면..다시 돌아온다던가????
사랑은 돌아오는 거라고 말하던... 한 드라마 처럼.....
나에게도 내 작은 사랑이 또한번 돌아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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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구(xhak59) (2004/10/14) : 일단 추천부텀 하구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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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4/10/14) : 일등이다~~~~으잉~! 넘 일찍 등교했나 ...? 오늘은 수업 없는 날 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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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4/10/14) : 오늘 강의는 통신 강의인가..? 아무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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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jhjung1868) (2004/10/14) : 내가던진 부메랑이 그대로 내게 돌아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잊고사는 저는....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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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4/10/14) : 추천의 부메랑을 던져 드렸으면.. 감사의 부메랑으로 답례를 해 주셔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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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14) : 도마 강사님, 지 꼬리글두 안밨시유...네 번째 사인이 지가 사인한 거래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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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14) : 다니엘 학생은 기래두 난 편이야...ㅎㅎ..인사성은 밝자나...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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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14) : 와~! 고스마 학생~! 부메랑 한번 크구 멋있따...ㅋㅋ..함 던지문 멀리 날아갔따가 되돌아 오겠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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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cosma) (2004/10/14) : 죄송~^6^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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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서(ab4fami) (2004/10/14) : 저두 출석 체크 합니다. 날씨가 추워 졌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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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14) : 글라라 학생두 감기 조심하구 건강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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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14) : 요아킴 교수는 오늘 8시 부터 레지오 주회가 있으니 다녀 올께요...장난 치지말구 조용히 자습들하구 있어...요...교실에서는 부메랑 던지지 말아요..위험하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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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향(cpark) (2004/10/14) : 부메랑 이야기 재미있게 잘 읽었읍니다. 우리 모두 양심의 부메랑을 던져야겠지요. 그러면 선한 결과만 가져올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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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4/10/14) : 교수님 없을때 출석부 동그라미 만 하고 여학교나 놀러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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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수(sooyaka) (2004/10/14) : 루메랑이란것도 있다면서요,교실에서는 그걸로 하면 되겠네요.ㅎㅎ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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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4/10/14) : 부메랑 그래요 그 부메랑이 부메랑이 되어 또 부메랑이 되고.......되고.......되고......물레방아 인생 ㅋㅋㅋ 사랑의 부메랑만 있스믄 조켓따아~~~夕會훈환 뭐래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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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4/10/14) : 아..저런,, 교수님 소인의 말을 잘못 이해 하셨군요..소인의 꼬리글에 대한 답글을 말 한겁니다..^^글구요..성자씨! 조회는 혀 봤는디."석회훈환'은..어려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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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4/10/14) : 강의실 잘못들어왔나???? 교순님 어딜가시고 차암 기도 때리러 가셔쓰니까 기도빨좀 쎄게 되두룩 기도 디리구 이쓸께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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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animation) (2004/10/15) : 예전에 아랑드롱 나오는 '부메랑'이란 영화를 본 적이 있어요... 아들 때문에 다시 암흑세계로 돌아가야 하는 부정의 모습이 그려졌었죠... 부메랑... 뿌린대로 거두는 느낌으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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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animation) (2004/10/15) : 간직하고 싶어요...^^ 어두운 시대로의 회귀가 되는 그런 부메랑은 죽어도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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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희(lusi71) (2004/10/15) : 오랫만에 출석체크하네요..하지만 언제나 빠짐없이 선배님의 글 읽고 있답니다.. ^^;; 도장도 찍고 있구요. 오늘은 확인하고 갑니다~ -나중에 돌아올 학점의 부메랑이 두려운 루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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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수(sooyaka) (2004/10/15) : 교수님이 어제 밤에 레지오 가면서 자습 하고 있으면 빨리 돌아 올것 처럼 하시고는 2차 주회가 좀 찐하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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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15) : 강점수 세자요한 학생은 부산에 살문서 별걸 다 알어...ㅎㅎ...천리안을 가졌나바...우리 쁘레시디움 주회시간이 새벽6시 40분 이었걸랑...새벽미사 참례한 다음 주회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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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15) : 콩나물 해장국 먹구 출근하라구...그 전에는 저녁 8시였쥐...근데 회사일이 아직 안끝났따...출장 가 있따...핑계대문서 주회에 늦거나...아예 불참하는 단원들이 있는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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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15) : 기래서 새벽시간으루 바꿨었쥐...핑계 못대게...그렇게 한동안 새벽에 주회를 하다가...10월달에 접어들문서..다시 저녁시간으루 변경했으문 하는고야...단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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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15) : 다시 저녁 8시루 환원하구(부메랑 처럼)...어제 처음으루 주회를 한고야...그동안 2차 주회를 못해서 못 먹은 슐을 한꺼번에 먹었쥐...ㅎㅎ...당구두 한께임 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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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15) : 박여향 루가 동갑내기 학생은 강의의 핵심을 잘 파악한 거 같아...요...나이들문 머가 달라두 달라...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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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15) : 레오 학생, 집에 있는 비비안나 학생한테...여학교에나 놀러간다는 부메랑 던져두 괸찬은 고야? 걱정돼...집에서 쫒겨나는 부메랑 맞을까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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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15) : 세자 요한 학생, 루메랑이란 말 처음 들어밨쥐? 교실같은 방에서두 던질 수 있는 부메랑...요아킴 교수 아니문 아무두 안갈켜 주는 고야...ㅎㅎ..루메랑(Roomer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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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15) : 클라라 학생의 기도빨 덕분에 어제 저녁 레지오 1, 2, 3차 주회 무사히 마쳤쥐..ㅋㅋ..근데 부메랑이 넘 마니 날라가서 돌아오는데두 오래 걸리두만...ㅎㅎ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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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15) : 요셉 학생...아랑드롱의 "부메랑" 나두 본거 같은디...젊어서 사람들이 나보구 아랑드롱 같따구 그랬는디...ㅎㅎ...믿거나 말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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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15) : 루샤 학생...빠짐없이 요아킴 교수의 글 읽구 도장두 찍는다는 말 틀림 없쥐?...알았어 낭중에 A형 부메랑 한다발 날려 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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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4/10/16) : 부메랑이 다양하고 재미있네요.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칭찬의 부메랑,나눔의 부메랑, 사랑의 부메랑이 최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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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선(lbs) (2005/05/19) :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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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jhjung1868) (2005/05/19) :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예전에 봤던 글이지만 다시 보아도 역시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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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하(jiyoha) (2005/05/19) : 우선 출석만 해놓고 읽기는 천안에 가서 읽겠습니다. 지금 곧 천안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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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5/19) : 아녜스 모범생~ 새 풀옷 입고 1등으루 출석 !...ㅎㅎ...꼬리 글두 역쉬 모범생 다워...더 이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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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5/19) : 다니엘 학생~ 간만에 2등으루 출석 !...사업이 무지 바쁜가바...잘 돼서...조은 글은 다시 바두 역쉬 조은 벱(법의 조상님들 발음)이쥐...요...험 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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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5/19) : 지 선생님 학생~ 태안에서 천안 가면서 출석 !...우선 태안에서 출석부터 해 노쿠 천안 가서 본문을 읽는대...요...와~ 개근생 + 모범생이네...ㅇ..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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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서(ab4fami) (2005/05/19) : 부메랑은 아이들이 한때 좋아하던 놀잇감입니다. 대청댐 근처 넓은 잔디밭에서 많이 날렸었지요.요즘엔 안치환의 부메랑이란 노래가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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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5/05/19) : 진진 삼겹살 식당 예약 완료.금요일 7시 서대문 역 2번출구에서 30m 올라가면 좌측에 적색 간판으로 진진 삼겹살이 있습니다.교수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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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5/19) : 청주에서 글라라 학생 출석 !...글라라 학생은 아이들 생각만하나바...요...ㅎㅎ...무슨 일이든쥐...대청땜 근처 넓은 잔디밭에서 부메랑 날리문 재밋겠따~ 안치환의 부메랑 노래 부르면서...^^ 이럴 때 파비아노 조교가 본문 배경음악으루 안치환의 부메랑 깔문 조을틴데...다른 학생두 할줄 알문 함 깔아바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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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5/19) : 레오 학생~ 수고했어...요...고도남 세라피나 학생이 조와 하겠따~ 많은 남녀 학생들이 모이문 더 조와 할틴데...레오~ 내일 루메랑 함 구해 와바...요...진진 삼겹살 방에서 던져보게...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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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jhjung1868) (2005/05/19) : 우와....교수님, 이미지 올리시는 수준이 거의 파비아노 조교에 버금가시네요..... 장족의 발전을 이루심에 존경하는 마음이 더욱 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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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5/19) : 다니엘 학생이 요아킴 교수 이미쥐 올리는 실력에 놀래서 하교하다 말구 한 마디 하네...ㅇ...장족의 발전을 이루심에 존경하는 마음이 더욱 커진다구...이런골 '부메랑 효과'라구 하는 고야...요...파비아노 조교하는 고 보구 어깨넘어루 배웠쥐만...파비아노 조교 실력에 버금 가는 고....^^*...험 험 하려다 참아야쥐...겸손으 부메랑을 날려야 된다구...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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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5/05/19) : 딱 맞는 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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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5/19) : 눈 밝은 젬마 개근생이 오탈자를 못 찾았나부다~ 심심하겠따~ ㅎㅎ...꼬리 글두 무지 짧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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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animation) (2005/05/19) : 아랑드롱이 주연했던 부메랑 보셨어요...? 마약으로 감옥에 들어간 아들을 구출하기 위해 다시 검은조직으로 들어가 아들을 구출해 도망치다가 둘다 죽는 영화였죠... 실화였데요... 자식이 뭔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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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5/19) : 요셉 학생~ 아랑드롱의 부메랑 밨쥐...근디 하두 오래 돼서 가물가물해~...아들이 마약을 하구 살인을 했쥐...감옥에 들어가자 아버지가 경영하든 큰 회사를 정리하구 범죄조직으루 들어갔든 고야...아들을 구하려구...부모의 사랑이 이러케 큰고쥐...요...아랑드롱은 1935년생이니까...지금꼭 70살이네...한창 땐 세계 최고의 미남이라구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쥐...요...요아킴 교수두 젊었을 땐 아랑드롱 닮았따는 소리를 마니 들었어~...믿고나 말고나...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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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lcs) (2005/05/20) : 후후후후~ 파리 콩코드 광장에서 보면 아랑드롱이 살고 있는 별장이 보여요~참 멋지죠 ...보는 걸로 만족을 하면서 ...배교수니 드롱이 들으면... 모라고 말하리까...? 몰라라...^^ 사랑의 부메랑이여...나에게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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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5/20) : 미카엘라 학생~ 왜 파리 콩코드 광장에서 바라보이는 아랑드롱 별장 ...바라만 보는 골루 만족하쥐 말구 함 들어가 보쥐 그랬어...요...ㅎㅎ...아랑드롱이 보면 모라고 말했을까 그것이 궁금혀...아마 이랬을 고 같다..."한국으 아랑드롱 잘 있숑?"...아님 말구...^^ 사랑의 부메랑 미카엘라 학생에게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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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식(vicelino) (2005/05/20) : 봉균형님께 존경과 사랑의 부메랑을 힘껏 던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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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5/20) : 호랑이두 제말하문 온다드니...ㅎㅎ...형식 아우야 말루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으 아랑드롱 아닌감?...이따가 슐 한 잔 더 딸아 조...알았쥐? | |
구갑회(kaglara) (2005/11/20) : 배 교수님, 사모님과 함께 미국에서 잘 계시지요? 지 막시모씨와 함께 인사 드립니다. 잘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 아직 배경 음악을 올릴 줄 모른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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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철(kimstefano) (2005/11/20) : 어제 어느 학교신문에서 읽은 글 쓰기 요령에 "화나고 우울할 때는 글을 쓰지 말라"는 것도 있네요. 글 쓰기 전에 나의 감정상태를 정밀진단해 보고 조심 조심 또 조심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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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5/11/20) : 미국 시간으로 오후 4시38분에 강의하시는 교수님 대단합니다.손수 국내에서 노트북 준비 ,굿뉴스 게시판 열정에 탄복할뿐입니다.교수님 이국땅에서 화이팅 하십시요.배 고집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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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5/11/20) : 교수님 요즘 축구 부메랑 때문에 바빠요.어제는 오후3시 부터 오후 7시까지 나이트 게임 잔디 구장에서,오늘은 오후 1시 부터오후 5시까지 잔디 구장에서 축구 경기 너무 바빠요.어제는 제가 소속한 단체,오늘은 성당 축구팀입니다.주말은 축구와 함께 안사람에게 미안할뿐입니다.이제 준비해서 움직일 시간입니다.화이팅 저산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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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5/11/20) : 이 음악 모프로그램 시작 음악이었는데 퀴즈 탐험 신비의 세계인가요? 암튼 교수님 강의실에서 다시 들으니 신선합니다!!! 다음번엔 랩음악도 부탁합니다. 힙합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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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5/11/20) : 부메랑 성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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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5/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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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5/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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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5/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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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희(03chris) (2005/11/20) : 긍정적인 부메랑만 날리고, 부정적인 부메랑은 벽에 장식용으로 걸어 놓으면 좋겠어요. ^^ 전에 호주 목장에 놀러갔을 때 부메랑 던지는 묘기를 보여준 적이 있었지요. 묘기에 감탄 연발~~ ^^ 즐겁게 지내시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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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서(ab4fami) (2005/11/20) : 안치환 8집 노래중에 부메랑 이란 노래가 있답니다. 파비아노 형제님이 있었음 노래파일좀 올려달라 부탁 하는건데 아쉽네요. 선생님! 아직 미국에 계시지요? 사모님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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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shinada) (2005/11/20) : 좀 있으면 교수님도 부메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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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임(okim1066) (2005/11/20) : 쿄쑤니임, 부메랑처럼 돌아오시지 말고 커기서 걍 강의하세요.^^* 콩부하기 싫을 때 살짝 도망가도 되공 잘생긴 남학생이랑 눈 맞춤이나 하고 놀아도 분필 맞을 일 없으니 얼매나 조캤어요.ㅎㅎㅎ 槌退 부메랑 날린다굽슝? 에잉 함 봐조요옹~~ I wish I were In the America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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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20) : 구 글라라 학생...지 막시모 학생하구 같이 계세요?...안부 인사 고맙습니다...집사람 박 안나 한테 전해드리겠습니다...여기(불루밍톤)는 지금 새벽 네시인디...잠시 후 6시에 하와이루 향해 출발합니다...1시간 가량 인디아나폴리스루 차루 가서 시카고 행 비양기를 타구...시카고 공항에서 하와이행 비양기를 갈아 탑니다...하와이에 열흘정도 체류하다가 30일날 서울행 비행기를 탑니다...친지 분이 사셔서 그 집에 묵으면서 그분들의 안내루 하와이 관광을 하니까...돈두 마니 안들구 편하게 지낼 수 있을 고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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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20) : 여기 불루밍톤에 사흘 있었는디...조용하구 공기 조은 소 도시드군...요...유명한 인디아나 주립대학이 있어서...학생수가 3만 3천명...교수와 직원들...어학 연수생 다 합치문 5만명 가까이 되구..요...상주하는 일반 주민들이 5~6만명...합하여 10여만명이 사는 곳입니다...얕으막한 구릉지대인디...주택가 근처 숲에는 야생 사슴들두 있어...요...나두밨는골...요...한국 유학생이 1,300여명...재미동포가 2~300명 합하여 1,500여명의 한국인이 산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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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20) : 스테파노 학생...마자...요...화날 때 글을 쓰고나 슐을 잔뜩 먹구 글을 쓰문...그 쓴 글에 다 나타나쥐...요...그롤 땐 글을 쓰쥐 안느게 조을고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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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20) : 일산의 명 골키퍼...별명은 야신...남레오 학생...오늘 주일날에두 축구하느라구 정신읎따구..두 탕 뛰느라구...비비안나 자매님을 축구 과부 맨들구...ㅉㅉ...낚시 과부 소리는 들어 밨어두 축구 과부는 첨 들어 보넹..ㅎㅎ...우리 안나 님은 인터넷 과부인가...아닌가...ㅋㅋ...미국에두 노트북 들구와서 두들기구 있으니..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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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20) : 젊구 더 예뻐지구 머리조쿠 똑똑한 엘리사벳 랩 조교가 잼있는 부메랑 이미쥐 올렸넹...이뽀라...부메랑 성운, 부메랑 용사 만화. 아랑드롱의 영화 부메랑 포스타, 부메랑 던지는 低山 교수...던지는 폼은 조은디...돌아온 부메랑한테 뒤통수 맞겠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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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20) : 히메 사진작가님 학생은 호주 목장에 가서 직접 부메랑 던지는 묘기를 밨따구...요?...묘기에 감탄 연발~~하문서...부러워라~~컴 자판 두들기문서 즐겁게 지내구 있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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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20) : 글라라 학생...안치환의 부메랑 노래는 담에 아무래두 올려야 겠어...요...파비아노 조교 돌아온 담에...ㅎㅎ...인사성 밝은 글라라 학생 덕분에 우리 부부 조은 시간 보내구 있어...요...감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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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20) : 미카엘 학생..앞으루 열흘 더 있어야 한국행 부메랑 타...요...그동안 푹 쉬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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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20) : 요안나 학생..."미국 안가본 사람하구 미국 가본 사람이 싸우문 안 가본 사람이 이긴다."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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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20) : 요안나 학생은 미국에 온 低山 교수보다 혀가 더 꼬부라진고 같아...요...콧소리두 더 나구...ㅎㅎ...I wish I were In the America..영어두 더 잘하넹ㅜㅜ...근디 槌退 부메랑이 모야...요? 알아야 날리든쥐 말든쥐 할고 아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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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5/11/20) : 교수님 하와이 가신다구요... 29일에 박찬호 선수가 하와이에서 결혼합니다... 절 배신하구 딴여자한테 장가가걸랑요, 교수님이 혼내주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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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5/11/21) : 절 배신하는 거가 딴 여자한테루 가능거라구~~~요 에리사베트? 절 배신하믄 교회로 가능건줄 알았는데 ......교수님 교회가면 박찬호 만날찌두 몰라요. 얼릉 가보세요. 누구에게 가는 부메랑인가 모르겠넹 헤깔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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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5/11/21) : 교수님 하와이에서 열흘씩이나 계시니 좋으시겠네요. 친지분 댁에서요. 사모님과 좋은 시간 엄청 많이 보내시고 큰새 타고 건강하게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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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철(kimstefano) (2005/11/21) : 저산 교수님이 하와이에 가신다구요? 이 추운 날씨에 하와일 가면 을매나 좋을까! 와이키키 해변에서 수영도 하시구 잘 지내다 오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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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sayoo39) (2005/11/21) : 교수님, 부티난당~ㅋㅋㅋ 원래 부티나는 사람들이 겨울에 따뜻한 해변가 찾아가잖아요...그래도 수영하기엔 좀 쌀쌀할테니...겨울에 잘 가신 겁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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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호(park05) (2005/11/21) : 교수니~임, 하와이에서의 강의는 화산에 대해서 해주세요. 강의신청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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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22) : Thank you very much~!! every stud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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