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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19장} :: 제 마음의 생각이 당신 마음에 들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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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1.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2. 하늘은 하느님의 영광을 이야기하고 창공은 그분 손의 솜씨를 알리네.
3. 낮은 낮에게 말을 건네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네.
4. 말도 없고 이야기도 없으며 그들 목소리조차 들리지 않지만
5. 그 소리는 온 땅으로, 그 말은 누리 끝까지 퍼져 나가네. 그곳에 해를 위하여 천막을 쳐 주시니
6. 해는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 같고 용사처럼 길을 달리며 좋아하네.
7. 하늘 끝에서 나와 다시 끝으로 돌아가니 아무것도 그 열기 앞에서 숨을 수 없네.
8. 주님의 가르침은 완전하여 생기를 돋게 하고 주님의 법은 참되어 어수룩한 이를 슬기롭게 하네.
9. 주님의 규정을 올발라서 마음을 기쁘게 하고 주님의 계명은 맑아서 눈에 빛을 주네.
10. 주님을 경외함은 순수하니 영원히 이어지고 주님의 법규들은 진실이니 모두가 의롭네.
11. 금보다, 많은 순금보다 더욱 보배로우며 꿀보다 생청보다 더욱 달다네.
12. 당신의 종도 이에 주의를 기울이니 이를 지키면 큰 상급을 받으리이다.
13. 뜻 아니 한 허물을 누가 알겠습니까? 숨겨진 잘못에서 저를 깨끗이 해 주소서.
14. 또 오만한 자들에게서 당신 종을 보호 하소서. 그들이 제 위에 군림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러면 제가 결백해지고 커다란 죄악에서 깨끗해지리이다.
15. 주님, 저의 반석, 저의 구원자시여 당신 앞에 드리는 제 입의 말씀과 제 마음의 생각이 당신 마음에 들게 하소서.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그길고 긴 방황의 늪을 지나 다시 주님품에 안겼네 상한나의 이몸 찢기어진 나의 마음 모두 가진채로 나의 욕심 때문에 나의 헛된 꿈 때문에 그렇게 방황했던 나의 인생을 이제 주께 맡기려네.>
"심판대에 나가기 전에 먼저 반성하여라. 그러면 주님께서 찾아 오실때 용서 받으리라." (집회서 18장 20절의 말씀입니다.)
<그멀고 먼 근심의 계곡을 지나 이제 아버지 집에 왔네 그 아무도 내게 참된 평화 줄수 없어 얼마나 괴로웠었는지 이제 아버지의 집으로 이제 영원한 안식처로 돌아와 눈물 흘리며 엎디니 오 주여! 나를 받으소서.> + 주님, 거창한 믿음이 아닌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사순3주간을 지내고 있어요. 주님의 고통에 조금이라도 동참하여, 사랑의 성가 가사처럼, 인내심을 갖고 주님을 더이상 슬프게 하지 않도록 제 마음과 생각을 다스려 주옵소서.
오늘도 하루종일 봉사할수 있는 힘과 지혜와 건강허락해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하느님의 사랑, 가족사랑, 이웃사랑 말로만, 생각으로만이 아니라, 진정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사랑할수 있는 은총 내려주시옵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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