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가톨릭교회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
|---|
|
사순시기에... 이라크에서 미군에 의해 희생된 민간인들 특히 어린이들의 죽음에 대한 소식을 듣고 매우 가슴아픕니다.
의아한것은... 한국가톨릭교회나 뭐... 주교위원회나... 평신도단체나... 추기경님들이나... 로마 교황청에서나... 그러한 가슴아픈 죽음들에 대하여 침묵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수년간 불합리한 죽음들이 수두룩하게 벌어져 왔는데... 강대국들에 의해 벌어지는 가슴아픈 죽음들에 대해 가톨릭교회에서 어떤 액션이 있었나요? 구체적이지 않은... 이를테면 우리가 언제나 말해오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또는 세계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도중에 기억합니다... 이런거 말구 구체적인 메세지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갑자기 가톨릭신자로써 회의가 느껴집니다... (==> 이말은 철회하겠습니다. 신자로써 적절하지 못한 얘기 같습니다.)
교회는 무엇을 하고 있는거죠? 교세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나요? 그게 더 중요한 것 같지는 않은데... 사학법반대? 개인적으로 이건 좀 납득이 안가는 일이고
혹시 제가 정보가 부족해서 그런가요? 교회가 열심히 메세지를 보내고 있는 것인가요? 누가 아시면 알려주시겠어요? 답답함이 좀 풀어지게요....
주님... 가슴아픈 죽음들 특히 어린죽음들이 없어지길 진정 간구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7076 | Troublemaker and troubleshooter|10| | 2006-03-22 | 배봉균 |
| 97075 | 박여향 선배님 : 번역 의뢰 : 대교황 그레고리 1세 영역 서신 2 | 2006-03-22 | 이용섭 |
| 97074 | 가톨릭교회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16| | 2006-03-22 | 이주상 |
| 97073 |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불교이야기 /오강남|2| | 2006-03-21 | 신성자 |
| 97072 |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다오*|2| | 2006-03-21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