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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Troublemaker and troubleshoo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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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3-22 ㅣ No.97076

 

 

 

 Troublemaker and troubleshooter

 

 

 어느 노(老)신부님의 강론 중 다음과 같은 말씀이 생각납니다.

 

"수 천명의 신자들 중에서 말썽꾸러기 한 두명 없는 성당이 어디 있으며, 만약 말썽꾸러기가 한 명도 없는 성당이 있다면 그 성당은 죽은 공동체이지 어찌 살아있다고 하겠습니까?  옛날 유럽의 수도원에서는 말썽꾸러기 수사가 한 명도 없으면 그 수도원의 원장님은 이웃 수도원에 가서 사정하여 빌려서라도 데려왔다고 합니다."

 

 6년 전에 제가 컴맹을 탈출하여 본당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 시작할 무렵 저희 본당 중학교 2학년 학생이 누나의 ID로 다른 성당의 굿뉴스 정팅 대화방에 들어가 대화를 하다가 욕을 하고 나오는 말썽을 저질렀습니다. 그 성당의 네티즌들이 화가 나서 저희 성당 게시판에 세 명이 연이어 "이럴 수가 있느냐"라고 항의의 글을 띄웠습니다.

 

 저도 궁금하여 그 성당 자유게시판에 들어가 보았더니 저희 성당 홈 페이지 관리자 형제가 사과의 글을 띄운 것을 보았습니다. 곧 이어 다른 청년교사와 부제님의 글도 올랐습니다.

 

 세 사람이 조사하여 해결한 결과에 의하면 ID의 주인은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고, 이 여학생이 중학교 2학년 남동생에게 자기ID를 쓰게 했다고 합니다. 그 남동생이 잘못을 사과하는 글을 게시판에 올려, 조그만 이 사건은 해결 되었습니다. 작은 사건이지만 앞으로 정보화 사회에 있어서의 여러 문제점을 잘 나타내준 것 같습니다.

 

 영어로 Troublemaker란 단어는 사사건건 말썽을 일으키는 말썽꾸러기를 뜻 하는 말입니다. 이와 반대로 Troubleshooter란 말썽꾸러기가 일으킨 말썽을 원만하게 해결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즉 좋은 의미의 ’해결사’ 입니다.

 

 앞에서 누나의 ID를 빌려 써서 말썽을 일으킨 중학교 2학년 학생이 Troublemaker라면 그 학생을 찾아내서 사과하게한 두 사람의 젊은 교사와 부제님은 Troubleshooter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썽꾸러기 아들이 밖에서 사고를 친 것을 아버지가 피해자를 만나보고, 경찰서에 불려다니는 둥 온갖 고초 끝에 해결하였으면 아들이 Troublemaker이고 아버지는 Troubleshooter 입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아무에게나 이상한 말과 행위를 하여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공동체의 분위기를 깨는 Troublemaker가 있는가 하면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남을 돕고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Troubleshooter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국내 정치무대나 국제사회에서도 누구라고 말은 안해도 말썽과 분쟁을 일으키는 Troublemaker가 있는 반면 다른 사람이나 단제, 국가가 저지른 말썽과 분쟁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Troubleshooter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너나 할 것 없이 하느님 앞에서 말썽꾸러기(Troublemaker)들 입니다.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가 저지른 말썽을 해결해 주시려고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보시기에 도토리 키재기같은 다툼이나 보기싫은 말썽을 저지르지 말고, 살아가면서 저지른 잘못을 뉘우치며 자기를 낮추고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고 성화시켜, 보다 성숙된 모습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열심히 봉사하고 활동하여 하느님의 은총에 보답해야 하겠습니다.

 

 

 

 

 

 

 

 

                                                                         - 끝 -

 

 

 

 

 

 

이강길
Eres Tu  - Mocedades
 
 
 
 

당신은 나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
어느 여름날 아침처럼
당신은 나에게 미소를 주는 사람
바로 그런,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나의 모든 희망
내 두 손에 고인 신선한 빗물같은 사람
당신은 강한 미풍과도 같은 사람
그것이,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랍니다

 

당신은 내 마음의 샘에서 솟아나는
샘물과도 같은 사람
바로 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당신은 내 벽난로에서 타오르는 불꽃
당신은 내 맘의 모닥불에서 타오르는 불꽃
당신은 내 빵에 쓰인 밀가루와 같은 사람

 

당신은 한 편의 시와 같은 사람
밤하늘에 들리는 기타소리와 같은 사람
당신은 내 맘의 지평선과 같은 사람
그것이,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내 마음의 샘에서 솟아나는
샘물과도 같은 사람
바로 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당신은 내 벽난로에서 타오르는 불꽃
당신은 내 맘의 모닥불에서 타오르는 불꽃
당신은 내 빵에 쓰인 밀가루와 같은 사람


 
 
 

Eres Tu  - Mocedades
 

 

 

 

정재훈(jhjung1868) (2004/11/04) : 하느님 앞에서 우리모두는 말썽꾸러기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이강길(u90120) (2004/11/04) : 제가 일상이 Troublemaker 인 인생입니다..저를 꼭 집어서 얘기 하는 거 같습니다...ㅡ.ㅡ
남희경(nhk1961) (2004/11/04) : 이젠 교수님 강의가 내공적인 면 강조하시네요.전 트러블 메이커 입니까.사고치면서 사는것이 삶이 아닌지요.사고도 사고 나름이지만.오늘은 전 레지오 단원들 부부동반 회식입니다.환란때
남희경(nhk1961) (2004/11/04) : 사업하다가 망한 형제가 다니엘 말처럼 희망을 가지고 재기해서 500평 정도되는 식당 개업했다고 전레지오 단원 전부 초청해서 한잔 쏜다고 합니다.희망을 가지며 출석합니다.
정재훈(jhjung1868) (2004/11/04) : 교수님 & 레오, 에지간 하시면 쪽지에 대한 답좀 주시지요 *^^*
신성자(socho) (2004/11/04) :
강점수(sooyaka) (2004/11/04) : 배경 음악 조~코, 교수님 저는요 이도저도 아니고 흐리멍텅 인생인가 봐요,흐으흑.
이윤석(animation) (2004/11/04) : 저도 troubleshooter는 못되더라도 troublemaker는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또한 Bridge over trouble water 노래도
이윤석(animation) (2004/11/04) : 기억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신성구(xhak59) (2004/11/04) : 교수님.. 출석만 합니다..^^ 꽝!!
박여향(cpark) (2004/11/04) : 진짜 문제는 troublemaker가 자기가 troublemaker인지 모르는 경우입니다. 배선생님 사랑방에는 이런 자들을 따끔하게 혼내주어
박여향(cpark) (2004/11/04) : 잘못을 각성하도록하는데 특별한 재능이 있는 분들이 보이는 데요. 이윤석, 남희경 형제님등등---
장정원(dizimon) (2004/11/04) : 교수님은 trouble spot을 해결하시는 troubleshooter이십니다. 교수님 강의 들을려면 이제 영어두 공부해야겠군요^^ 한자두 벅찬데!!!
신성구(xhak59) (2004/11/04) : 음..이곳은 ...trouble-free zone ...아으~~증말...영어 까지...^^
배봉균(baeyoakim) (2004/11/04) : 다니엘 학생두 점점 내공을 쌓아가구 있구만...강의의 핵심을 짚는걸 보니깐...ㅎㅎ *^^*
배봉균(baeyoakim) (2004/11/04) : 파비아노 조교~~! 이럴 때 이미지 두장 정도 띄우문 좋을틴데... 나한테 Troublemaker 소리 안들을려문...ㅋㅋ ㅡ.ㅡ
배봉균(baeyoakim) (2004/11/04) : 레오 학생은 어쩌문 맨날 슐 먹을 일이 생기능고야?...슐 복두 마나...오늘은 부부동반이라니깐 마음이 좀 노이네...비비안나 자매님이 곁에 있으니깐....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11/04) : 근데 같이 사고 치는고 아냐...부부동반으루...500평 정도되는 넓은 식당에서....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11/04) : 다니엘, 쪽지에 답 했어...내가 troubleshooter가 되서 해결해 준다구...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4/11/04) : 요즘 클라라 학생의 활동이 돋보이네그랴...슐에 안주에 음악에 시에...낭만을 아능고 같애...(^ㅎ^)
배봉균(baeyoakim) (2004/11/04) : 세자 요한같이 이도저도 아니고 흐리멍텅 인생이 가장 많으니...8, 90%...걱정 안해두 돼...요...흐으흐
배봉균(baeyoakim) (2004/11/04) : 요셉 학생, 노력하며 살아야겠는건 좋은디...Bridge over trouble water 노래에서 trouble water는 무신 water야?...^^
배봉균(baeyoakim) (2004/11/04) : 도마 과대표...출석만 하는곤 조은디.. 꽝!!...놀래라!...귓청 떨어지겠따...왜 심통부리는고야...요아킴 교수가 영어 한번 썼따구 뜳은고야? 아으~~증말....^^
배봉균(baeyoakim) (2004/11/04) : 루가 동갑내기 학생두 troubleshooter일고야...요. 직장에서나...가정에서나...친구, 친지들 간에서....^^
배봉균(baeyoakim) (2004/11/04) : 젊은 모범생 엘리사벳 학생은 영어 잘할틴데...멀... troublemaker하군 거리가 멀거구...모범생이니깐...한가질 보문 다 알 수있쥐...^^
박혜서(phs55) (2004/11/05) : 유럽 수도원에서 troublemaker 수사가 없으면 다른데서 빌려서라도 데려온다는 부분에서 웃음이 나오네요.
배봉균(baeyoakim) (2004/11/05) : 젬마 개근생 출석...학교두 마찬가질고 같아...요...모범생만 있어두 재미 없을고 같아...떠드는 학생두 있구...지각생두 있구...땡땡이 까는 학생두 있어야..잼있쥐...ㅎㅎ
지요하(jiyoha) (2005/08/17) : 배봉균 요아킴 형제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옵기 빕니다.
이강길(u90120) (2005/08/17) : 번개 한번 해야쥐요~
김지선(peterpan65) (2005/08/17) : 우리 게시판에도 해당 되는 이야기이군요.
김유철(kimstefano) (2005/08/17) : 8월 11-15일까지 서울에 있었는데 troublemaker가 아무도 없던데요. 저산 교수님! 이제 서울 갈 일 당분간 없을 것 같습니다.
신성구(xhak59) (2005/08/17) : 에레스 투~~~지나간 글 이지만... 에레스 투(교수님)와 함께한 시간들이 참 ... 행복했었군요...물론 앞으로도 교수님과 함께한 시간들은 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 주실거라 믿씁니다..^^
곽주만(kjm0417) (2005/08/17) : 에레스 투~ 교우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체가 행복입니다. 저는 트러블메이커도 아니고 트러블슈터도 아닙니다. ㅎㅎㅎㅎ
정재훈(jhjung1868) (2005/08/17) : 오랜만에 들어온 게시판에 반가운 이름들이 많이 보여서 너무 반갑네요......막바지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다음주에 얼굴 한 번 뵙도록 하시자구요......^^*
신성자(socho) (2005/08/17) :
이복희(03chris) (2005/08/17) : 저는 양자의 특성을 다 지니고 있는 것 같아요. 나이들면서 전자는 꾹꾹 밟아 얼굴 못내밀게 하면서 살고 있지요. 대신 후자 역할은 자주 하고 있답니다. ^^
고도남(koserapina) (2005/08/17) :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트러블메이커도 나에게 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임다. 교수님, 맞아요?
장정원(dizimon) (2005/08/17) :
이윤석(animation) (2005/08/17) : 엘리사벳... 짱구같은 트러블메이커는 넘 귀여운 거 같은데...^^ 아마 배교수님도 짱구는 이뻐하실거 같네요...^^
김명희(sayoo39) (2005/08/17) : 교수님은 때를 정말 잘 타고 다니시니 그 날으는 양탄자 상표가 어떻게 되나요?...저도 하나 마련해야 겠습니다...ㅎㅎ
박혜서(phs55) (2005/08/17) : 하느님앞에서는 우리 모두 말썽꾸러기...... 전 한번도 말썽을 부려본적이 없는데 생각해보니 넘 재미 없네.....저도 하느님앞에서는 못 말리리는 말썽꾸러기겠죠?......
배봉균(baeyoakim) (2005/08/17) : 지 선생님 학생...1등 출석 !...멀리 태안에서...고마워...요...^^
배봉균(baeyoakim) (2005/08/17) : 잘 생긴 꾀꼬리 꽃미남 리차드 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팍 줄여서 촬리~ 슐 먹구 시포서 그로쥐...다 알어...ㅎㅎ...26일날 福豚名家 오문돼...술에다 안주까징...섬물두 줄까 말까...물에 안 빠지구 살아 왔구만...꼬리글 올린골 보니~
배봉균(baeyoakim) (2005/08/17) : 피터팬 학생 = 찬수 프란치스꼬 + 승수 베드로 아빠~ 우리 게시판 뿐 아니라...다른 게시판에두 해당되는 이야기쥐...잉~
배봉균(baeyoakim) (2005/08/17) : 스테파노 학생~ 8월 11-15일까지 서울에 있었는데 troublemaker가 아무도 읎었따구...요?...8월 10~16일까지 있었으문 틀림읎이 troublemaker를 보았을틴데...아쉽따~ ㅎㅎ...26일 날은 올라와야 되는데...복돈명가에 바베큐 보쌈과 복분자 슐 먹으러.
배봉균(baeyoakim) (2005/08/17) : 에레스 투~~~도마 과대표를 비롯한 학생 여러부~운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가질고라구 이 요아킴 교수두 굳게 믿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8/17) : 에레스 투~ 니꼴라오 학생을 비롯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트러블메이커도 아니고 트러블슈터도 아니쥐...요. ㅎㅎㅎㅎ 그래서 행복한곤가?
배봉균(baeyoakim) (2005/08/17) : 다니엘 학생이 이번에두 수고 몽땅 하겠군...공지하랴...쪽지 날리랴...전화 받으랴...^^*
배봉균(baeyoakim) (2005/08/17) : 클라라 학생은 이론 예쁜 이미쥐...워디서 다 퍼오는 고야...요?...윙크까쥐 하네...ㅇ.
배봉균(baeyoakim) (2005/08/17) : 와~ 히메 니임 학생은 요즘 나이가 쪼깨 들어 트러블슈터 역할을 자주한대...요...주변에 트러블메이커가 만은가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8/17) : 와~ 도남 세라피나 학생은 요즘 학문으 진도가 무지 마니 나갔네...ㅇ...따루 강의실 하나 채려두 되겠어...요...ㅎㅎ...맞아요...맞고요.
배봉균(baeyoakim) (2005/08/17) : 젊구 예쁘구 똑똑한 장정원 엘리사벳 조교가 트러블메이커 이미쥐 하나 올렸네...ㅇ...이뽀라...짱구 트러블메이커가 대로에 누워 배째라 하는구만...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8/17) : 요셉 학생~ 조 위의 엘리사벳 조교가 올린 짱구같은 트러블메이커는 넘 귀여운 거 같은데...요셉 학생은 아니겠쥐?...ㅎㅎ...팔짱 끼구 있는 어린이가 요셉이라구?
배봉균(baeyoakim) (2005/08/17) : 思瑜(sayoo) 니임 학생두 이번 기회에 날으는 양탄자 하나 마련하려구...요?...쪼깨 비싼데...비싸두 좋다구?...아라비아 産이구...상표는 굿자만사 표...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8/17) : 야~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은 꼬리글 예쁘게 올리려구...노력을 아주 마니 하나바...글자에 색갈두 입히구...귀여운 멍멍이와 야옹이 이미쥐두 올리구...멍멍이 눈과 꼬리...야옹이 팔이 살짝 살짝 움직이네...ㅇ.
박난서(ab4fami) (2005/08/17) : 제목이 영어로 되어 있어서 강의실 잘못 찾았나 했습니다. ㅎㅎ 모두가 새겨 들어야할 좋은글 인것 같습니다.Troubleshooter 인생으로 살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참 힘드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복선(lbs) (2005/08/17) : 배교수님은..자유게시판의 진정한 Troubleshooter ...그래서 늘 고맙습니다~~@^_^@
최미정(NATALIA99) (2005/08/17) : 감사합니다.
권태하(domini0727) (2005/08/18) : 나는 교수님은 영어 안 쓰시는 줄 알았쥐. 그래서 기냥 넘어간 제목이었는데 그 바람에 꼴찌출석 한번 한보네여. ㅋ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8/18) : 글라라 학생~ 低山 교수두 영어 할 줄 안다우...ㅎㅎ...Thank you very much !
배봉균(baeyoakim) (2005/08/18) : "배교수님은..자유게시판의 진정한 Troubleshooter ...그래서 늘 고맙습니다~~" @^_^@...기다리구 기다리던 꼬리글이 이제야 드뎌 올라왔넹...ㅎㅎ...그래서 아녜스 학생은 진정한 모범생~~#(^ㅎ^)#
배봉균(baeyoakim) (2005/08/18) : 나탈리아 학생 = 찬수 프란치스꼬 + 승수 베드로 엄마~ 고마워...요.
배봉균(baeyoakim) (2005/08/18) : 권 선배님 학생~ 지두 영어 할 줄 안다구...유...ㅋㅋ...Thanks, see you again !
이진숙(lcs) (2005/08/19) : 아구 아구 이렇게 좋은 말씀을 어찌하여 전 이제야 보는지 요!...ㅠㅠㅠㅠ 배교수님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람 사는곳은 어디나 존재하지요 그래서 저 같은 사람도 존재 하구요 ㅎㅎㅎㅎㅎ 배교수님  .....건강하세요~~~
남희경(nhk1961) (2005/08/19) : 교수님 강의가 내공적인 면 강조하시네요.전 트러블 메이커 입니다.교수님 저는 작년하고 왜 똑같은지 제가 수양이 부족해서 그럽니다.배 봉균 요아킴 교수님 화이팅
소경순(sks0415) (2005/11/23) : 저산 교수님, 일등입니다
신희상(shinada) (2005/11/23) : 열심이시군요...오늘은 수능 시험일이라 다들 열심히 하기를 바랍니다...
소경순(sks0415) (2005/11/23) : 지금 한국은 우리의 아들, 딸들이 수능에 임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시간인 언어영역 문제지를 앞에 놓고 답안지 작성에 얼마나 초조하고 불안할까요. 평소 실력대로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빕니다. 지 작가님의 따님인 규애, 제노베파님의 아드님 120% 실력 발휘하여 기쁨으로 발갛게 상기 된 모습으로 부모님과 만나는 좋은 날이 되길 빕니다.
소경순(sks0415) (2005/11/23) : 저도 아들은 재작년 수능, 딸은 작년 수능을 봤습니다. 부모들의 마음이야 다 마찬가지지요. 교문에 서서 묵주 30단 바치고, 주님께 화살기도로 마음을 띄웠습니다. "내 사랑하는 자식이 평소 실력대로 흔들리지 않고 자신있게 시험에 임해 좋은 결과 있기를 빕니다" 아들은 모의고사보다 성적이 떨어져 상심이 컸지만 담담히 받아 들였어요. 그래도 알아주는 학교의 법대생이라 만족합니다. 과를 선택 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대학의 네임밸류보다는 전공이 무엇보다 우선입니다.
소경순(sks0415) (2005/11/23) : 수험생 부모님들이여, 조용히 기도 드리고, 자녀들에게 마음을 전하십시오. "우리 아들(딸) 화이팅"
정재훈(jhjung1868) (2005/11/23) : 우선 출석부터하고.......수업은 점심후에......^^*
박영호(park05) (2005/11/23) : 안냐세요...일주일 뒤에 오시면 그 날이 안드레아 축일입니다. ㅋㅋㅋ 교순니~임 지는 트러블 슈~터에 해당됩니다. 해결사 노릇 맨이맨이 했슈.. ^^신앙공동체 안에서나 사회속 생활법률 안에서나 찌끔은 도움을 청할때 해결사 노릇 했심다... ^&^
박영호(park05) (2005/11/23) : 앤드류 추길날 추카추카 매니매니 해주시유
김유철(kimstefano) (2005/11/23) : 영광이여 살아계신 우리 주님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 멘
이옥임(okim1066) (2005/11/23) :

I can't wait to see you!!
요안나가 쿄쑤니임 many 마니요. 처어언처니 오세요. ^&^

이옥임(okim1066) (2005/11/23) :
hula hula 너무 빠지면 혼나혼나!^^*

이옥임(okim1066) (2005/11/23) :

Waikiki Beach

박혜서(phs55) (2005/11/24) : 교수니~임, 그만 Hula춤에 빠지세요. 우리 걍 강의실에서 나가뿌릴까요?
배봉균(baeyoakim) (2005/11/24) : Every students~~me too~!!
배봉균(baeyoakim) (2005/11/24) : hula hula very good~!hula hula girl very beautiful~!
박영호(park05) (2005/11/24) : 교순님 하와잉에서 귀경다이스라 바빠서 강의를 빼뜨리시는데여...글쵸???
배봉균(baeyoakim) (2005/11/25) : Sure...of course~~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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