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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3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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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3-25 ㅣ No.97211

                                            영성체 후 묵상

 

사랑은 사랑에 응답합니다. 신앙은 하느님의 은총에 응답합니다.

 

성모마리아의 신앙은 아들 이사악을 하느님께 바치려 했던 아브라힘의 신앙

 

과 더블어 신앙의 모범을 이루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신앙의 모범을

 

겟세마니 동산에서 보여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제자들은 믿음에 약한 모습을

 

보여 예수님께 "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라고 꾸중을

 

듣기도 하였답니다. 오히려 이방인들이 그들의 믿음 때문에 칭찬을

 

받았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거듭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 우리는 이렇게 응답합니다. "저는 믿습니다. 믿음이

 

부족한 저를 도와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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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13 세상에 ! 별 이상한 침팬지도 다 있네.|5| 2006-03-25 배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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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08 모두 요덕스토리 보러가자!!!!!!!!!!!!!!!!!!!!|2| 2006-03-25 손창호
97205 정진석추기경님의 서임을 축하드립니다! 2006-03-25 손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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