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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형제자매님들 꼭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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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광 [parkck] 쪽지 캡슐

2006-03-27 ㅣ No.97305

+찬미 예수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아버지는 남조선에만 계시고 공화국 요덕에는 왜 안오십니까???????"  뮤지컬 배우의 절규하는 소리가 이틀이 지난 지금까지도 내 고막을 울리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시는 형제 자매님들 !  지금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북한을 탈출해 우리 대한민국의 품에 안겨 (동국대 연극영화과 졸업) 모진 어려움을 이겨 내면서.세계적인 감독을 꿈꾸며 예술 세계에 뛰어든 정성산님이 제작하고 감독한 "뮤지컬보다 더 뮤지컬 같은 북한 사람들의 희망의 대 서사 뮤지컬" <요덕 스토리>가  공연되고 있습니다.

 

저는 하느님을 믿는다고는 하나 발바닦 신자에 불과한 사람이지만 이 목이 터져라 외치는 이 절규의 소리를 듣고 참 많은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뮤지컬은 대한민국에서 종교인이라고 하는 모든이들이 반드시 꼭 보아야 할 실황 방송이라고 생각되어, 혹시라도 교회의 지도자들이 보시고 많은 분들이 보고 느끼고 깨닫게 해 주시기를 기도하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은 결코 광고나 선전이 아님을 명확히 하며 이 글의 게재에 따른 모든 책임을 제가 지겠습니다. 

오해를 예방하기위해서 저의 전화번호를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19-354-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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