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박요한 형제님..평화를 빕니다.

스크랩 인쇄

신희상 [shinada] 쪽지 캡슐

2006-03-29 ㅣ No.97380

박요한형제님께..

 

이제야 형제님의 글을 보게되었군요.

형제님의 사과글을 받아드립니다.

제가 너무 소란스럽게 했군요.

 

굿뉴스 자유게시판 형제자매님

소란스럽게 한 점,

 죄송스러움 마음과 용서를 빕니다.

 

이번 주일까지 글과 음악을 잠시 중단하겠습니다.

아래에

 

성 프란치스꼬/평화의 기도를 올리면서

성 프란치스꼬는 천사들의 으뜸인

미카엘대천사를 공경하시던 분이십니다.

 

형제자매님 사랑합니다...샬롬

 

 

주님,

나를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받기 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성프란치스꼬의 평화의 기도-






422 8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7382 역대기상2:25~55(유다 지파) 2006-03-29 최명희
97381 매일미사 (4월13일) ~착오가 있습니다.|1| 2006-03-29 한기호
97380 박요한 형제님..평화를 빕니다.|8| 2006-03-29 신희상
97378 영성체 후 묵상 (3월29일)|2| 2006-03-29 정정애
97377 폄하(貶下)와 폄훼(貶毁), 초미(焦眉)와 백미(白眉)|7| 2006-03-29 배봉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