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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롬반] 4월의 목요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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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좋은생각 2006년 4월호 중 - †. 고백과 은총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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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402 | 바람이 부는 이유. 그리고 봄기운에 대한 변명|4| | 2006-03-29 | 장기항 |
| 97400 |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 ... | 2006-03-29 | 주병순 |
| 97398 | [골롬반] 4월의 목요만남 | 2006-03-29 | 나현희 |
| 97396 | PBC 평화방송 소년소녀 합창단 반주자 모집 | 2006-03-29 | 정소영 |
| 97393 | 벼와 개|6| | 2006-03-29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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