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스크랩 인쇄

신성자 [socho] 쪽지 캡슐

2006-03-30 ㅣ No.97425

 

한겨레
[2006-03-14 16:32]

 

 

찰랑찰랑 - 이자연
오빠는잘있단다 - 현숙
모르고 - 나훈아
장미꽃 한송이 - 오승근
가져가 - 최진희
의사 선생님 - 김용임
꽃 바람 여인 - 조승구
샹하이 트위스트 - 설운도
신사동 그사람 - 주현미
백만송이 장미 - 심수봉
운명같은 여인 - 점輩철
사는게 뭔지 - 이무송



241 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7428 북핵의 증거를 요구하는 것은 어처구니 없는 북한두둔 행위입니다|22| 2006-03-30 김태우
97427 누구 머리가 더 우수한가 2006-03-30 신성자
97425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3| 2006-03-30 신성자
97423 역대기상3:1~24(다윗의 가문) 2006-03-30 최명희
97422 이성우 박사의 "심리적 치유와 영성" 2006-03-30 나현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