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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4월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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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크나큰 슬픔에 빠져 잇는 친구나 친지를 어떻게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 ?
침묵할 수밖에 없을 때가 있습니까. 주님의 수난을 맞이하여 우리가
위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었입니까? 역시 침묵밖에 없을것입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어려움을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아무 불평없이
받아들인다면 수난을 겪으시는 주님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지 않겠습니까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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