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jhjung1868) (2004/10/21) : 우선 출석부부터 챙기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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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jhjung1868) (2004/10/21) : 여러가지로 부족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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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의(leejeano) (2004/10/21) : 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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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다니엘 학생뿐 아니구...각자 각자 여러가지로 부족한 제 자신을 돌아바야겠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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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이순의 열쉼생을 따라...우리 모두 반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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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수(sooyaka) (2004/10/21) : 반 성 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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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봉(t4153032) (2004/10/21) : 잠잠하면 들어오려고 했었지만....선교가 가장 쉬운 방법은 있는 그대로 나를 내어줌으로 시작이 되는데 그게 어렵더군요, 특히 직장에서느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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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서(ab4fami) (2004/10/21) : 오늘은 늦기전에 출석부터 해야쥐.. 말로만 봉사해야지 하면서도 쉽지않은 저자신이 부끄러워 지는 글입니다. 선생님 잘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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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향(cpark) (2004/10/21) : 우리의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 깊어지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도 가능해지는군요. 자매님의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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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향(cpark) (2004/10/21) : 깊은 감동을 줍니다. 직장일 때문에 보통 오후에 출석하오니 배교수님 배려해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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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4/10/21) : 어찌 표현 해야 하나요...? 반성만 하면 되나..요 ?그 자매님의 성화를 위해 기도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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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nothingc) (2004/10/21) : 일단 출석!!!! 글을 보니 제자신이 몹시 부끄러워지네요....내일은 예비자부터라도 챙겨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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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오늘 8시에 레지오 주회가 있으니 가바야쥐...도마 과대표, 강의실 잘 지키구 있어...학생들은 조용히 자습하구 있게 하구...떠들구 자리 이탈하는 학생 있으문 이름 적어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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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4/10/21) : 뭉클한 사연에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감사합니다.교육은 여기저기가서 받는데 그게 얼마 안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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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animation) (2004/10/21) : 빛과 소금이 되는 분들을 보면 정말 뭔지 모를 광채가 나는 것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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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레지오 주회 끝나구 바루 왔쥐...오늘은 2차 주회두 안했어...기다리는 학생들이 눈에 어른거려서...어때 잘했쥐?...슐 먹구 싶어두 참는게 자기 자신을 성화시키는 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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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세자 요한 학생은 착해...ㅎㅎ..금방 따라서 반 성 ! 한대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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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조성봉 학생 말이 마자...자기 자신을 있는그대루 내어 놓는게 말처럼 쉽지 안치...특히 직장에서는...윗 사람한텐 잘보여야쥐...부하 직원들에겐 약간의 권위두 세워야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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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u90120) (2004/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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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윗사람이 쫑코 주쥐...부하직원이 기어오르쥐...이고 환장하겠는고야....완존 가운데서 샌드위치가 되는고쥐...평상심이구 머구 다 날아가는고야...거기서 중심 잡구 자기 자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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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u90120) (2004/10/21) : 기쁜소식을 전하는 길은 외길입니다. 결과를 장담못하지만 믿음을 갖고 하는 거죠..외길 (피리) -김수철/황천길 중에서 이곡이 오늘은 너무 아름답게 와 닿았습니다..왕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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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그대루 내어 준다는건 불가능에 가까워.. 쯔 쯔..그렇게 어려운걸 기도와 공부와 묵상을 통하여 극복하구 자기 성화를 이룬 후에 주위 사람들한테 묵묵히 지속적으루 잘하다보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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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다른 사람들두 저절루 감동하여 성화된다는 고쥐...자연스럽게 믿음을 가진 하느님 백성이 되는 고야....고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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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글라라 학생, 집에서 남편 출근할 때 살짝 웃어주구...아이들 등교하는거 챙겨주구...집안 청소하구...세탁기 돌리구...시장보구..저녁식사 준비하구...기도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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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u90120) (2004/10/21) : 그만 쓰세욧..뎃글수만 올라가잖아욧...우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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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주일에 미사참례하구...성사보구...컴 앞에 앉아 굿뉴스 대학에 출석하구...요아킴 교수 글에 추천하구...이런게 다 봉사랍니당...안 부끄러워 해두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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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4/10/21) : 내친김에 출썩 꼬리도 늘릴 겸, 몇 尾 인지는 될랑가 못 헤아리겠구먼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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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루가 동갑내기 학생이 말씀한 "우리의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 깊어지면"이 요아킴 교수가 말하는 "개인 성화"가 아닌가 해요...좀 늦어두 괜차나요...직장때문인데...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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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도마 과대푠 역쉬 달라 "성화"란 말을 쓰구...ㅎㅎ... 근데 반성만해두 조치만...통회를 하문 더 조치...과거의 잘못을 통회한 연후에...기도와 묵상과 공부와 선행을 통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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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자기 자신을 성화시키구 나서...다른 사람을 성화 시키는 고야...묵묵히 모범을 보이구 지속적인 희생과 봉사를 실천하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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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야~~! 오늘 강의 술 술 잘 된다...레지오 주회가서 기도 마니하구..2차 주회두 안하구...정신이 맑아졌나부다...쬐끔 더 성화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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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비비안나 학생두 벌써 통회하구 성화되어가넹..."내일은 예비자부터라도 챙겨야겠네요"하는걸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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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젬마 학생, "교육은 여기저기가서 받는데 그게 얼마 안가니....."라구 말해두 가랑비에 옷 젖는다구...여기 저기 가서 교육받다 보문 자기두 모르는 사이에 성화되어 가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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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빛과 소금이 되는 분들을 보면 정말 뭔지 모를 광채가 나는 것 같더라구요..." 요셉 학생 나좀바바~ 광채가 나나 안나나...z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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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리차드 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 요아킴 교수가 묵묵히 지속적으루 꼬리글 올리니깐 졸라 감동먹어 성화되었나부다...음악 올린걸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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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그만 쓰세욧..뎃글수만 올라가잖아욧...우쒸~"라구..금방 왕추천한다드니...우리가 Bae & Lee루다가 환상으 콤비 였을땐 꼬리글이 보통 7~80개씩 달렸었쥐..생각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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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클라라 학생, 바루 위에서두 얘기 했지만...프로레스링 시리즈...동물시리즈.역사적교훈 시리즈 10편까지는 꼬리글이 보통 7~80개씩 달렸었다우...Bae & Lee의 전성기였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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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10/21) : 오늘은 꼬리가 40尾나 될랑가 모르겠네...유..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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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4/10/21) : 출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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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림(jcslgl) (2004/10/22) : 내가 딱 40번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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