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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사람의 계명이 하늘의 계명이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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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예루살렘에서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예수께 와서 그들은 나를 헛되이 예배하며 사람의 계명을 하느님의 것인 양 가르친다.'"(마태 15장)
우리는 하느님의 오른편을 우리의 오른편이라고 보지는 않는지요?
어머니를 어머니로 보지 않는다면 그 어머니를 우리의 어머니로 정하신 하느님의 뜻을 저버리는 것을 모르나요?
모든 것은 아버지의 사랑안에 머물고 있음을, 그것은 어머니의 사랑이기도 합니다. 침묵의 달은 그저 말없이 보고만 계십니다. 공경지례도 모르는 분이 흠숭을 논하시오? 예끼, 이양반아. 인습은 인습일 따름 신성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차를 마시지 찻잔을 씹는것은 아니지요. 화려한 잔에 어줍잖은 차를 마시느니 차라리 목잔에 좋은 차를 마시겠소. 우리는 영혼은 차지, 찻잔은 아니잖습니까?
규율은 우리의 인성을 통제하나, 그 목적은 나의 영혼을 위해서이지, 나의 육신을 위해서는 아닐겁니다. 나는 아직도 나의 자존이 남아있나보지요.
차라리 바보가 좋아요,,, 배해해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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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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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802 | 요철(凹凸) 궤도(軌道)|5| | 2006-04-08 | 배봉균 |
| 97801 | ㅁ聖王과 右盜 | 2006-04-08 | 박병선 |
| 97800 | ㅁ사람의 계명이 하늘의 계명이더냐? | 2006-04-08 | 박병선 |
| 97798 | @ 지저스 인 차이나|1| | 2006-04-08 | 홍순민 |
| 97797 | ㅁ당신이 세상을 당신 목숨으로 구하고 싶으시면.. | 2006-04-08 | 박병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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