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5일 (목)
(녹)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영성체 후 묵상 (4월8일)

스크랩 인쇄

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4-08 ㅣ No.97837

                                             영성체 후 묵상

 

"온 국민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죽는 것이 더 낫다. " 

 

당시의 대사제엿던 카야파의 말입니다.

 

그 한사람이 정녕 누구인 줄 알았다면 이렇게 말한 것을 뼈저리게

 

후회하였을 것입니다.

 

겉으로는 논리적으로 보이는 이 말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속임수가 있습니다. 오늘 날에도  대의명분을 빙자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키고 있습니까 ?

 

가장 큰 희생은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85 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7842 예수님의 가시관, 산사나무..|3| 2006-04-08 김재흥
97841 인사가 늦었습니다|10| 2006-04-08 김명순
97837 영성체 후 묵상 (4월8일)|3| 2006-04-08 정정애
97835 매일미사볼 때 바이러스가 있어요. 2006-04-08 이강민
97834 오늘의 포토뉴스 (4월8일)|1| 2006-04-08 정정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