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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가시관, 산사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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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시기를 맞아,,어제 본당의 십자가의 길 기도 모임에서 십자가를 들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14처 내내 예수님의 머리에 씌여진 가시관을 보면서 손가락 한마디 이상 길이의 예리한 가시들이 예수님께서 고개를 움직이실 때마다 머리살을 깊이 깊이 파고들었을 고통을 생각하였습니다..
예수님의 가시관을 만든 나무가 바로 산사나무(hawthorn)라고 하더군요..
<산사나무 꽃>
사실 우리는 주변에서 그 산사나무를 흔히 지나치게 되나,, 무심코 그 귀엽고 예쁜 하얀 꽃과
<산사나무 열매와 가시>
게다가 열매는 위에 좋은 약리 성분이 있다하여 술도 담아 먹지요.. 그 것이 바로 그 유명한 산사춘입니다... 형제분들은 산사춘을 모두 다 아실 것이며,,웬만한 자매님들도 다 아시지요^^
산사나무는 죄없으신 어린양의 색과 같은 흰꽃 뿐 아니라 오월의 신부와 같이 우리를 바라보시는 그 분의 마음을 담은 분홍색 꽃도 있습니다..
<산사나무 붉은 꽃>
그리고 작은 분재를 만들어 항상 우리의 곁에 두고 볼 수 있습니다..
<산사나무 분재>
그러나 앞으로 공원길에서,,또 산길에서 밤이면 더욱 처연한 하얀 무리꽃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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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845 | 영성체 후 묵상 (4월9일)|3| | 2006-04-09 | 정정애 |
| 97843 |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다 (펌)|4| | 2006-04-09 | 이현철 |
| 97842 | 예수님의 가시관, 산사나무..|3| | 2006-04-08 | 김재흥 |
| 97841 | 인사가 늦었습니다|10| | 2006-04-08 | 김명순 |
| 97837 | 영성체 후 묵상 (4월8일)|3| | 2006-04-08 | 정정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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