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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스링 시리즈 3 - 박송남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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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4-10 ㅣ No.97879

 

 

 

 프로레스링 시리즈  3

 

 

  박송남 선수는 동연배(同年輩)의 거인(巨人) 박성모 선수와 키와 몸무게가 거의 비슷했으나, 박성모 선수가 광대뼈가 튀어나오는 등의 일반적인 거인의 풍모(風貌)를 지닌데 반하여 보통사람의 체형이나 얼굴이 확대된 모습을 가졌었고, 프로레스링 선수로서의 자질도 고루 갖춘 미완(未完)의 대기(大器)였습니다.

 

 스승 장영철 선수에 픽업되어 2인자인 천규덕 선수에 이어 국내 프로레스링 3인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던 박송남 선수는 김일 선수가 귀국하여 극동헤비급 챔피언 타이틀 전을 개최하고 챔피언이 되는 모습을 지켜보며, 천규덕 선수 등과 함께 김일 선수의 휘하(麾下)로 들어갈 것을 결심했습니다.

 

 외국 선수들에 뒤지지 않는 체격(體格)과 소질(素質)을 지니고 있던 박송남 선수는 김일 선수의 도움으로 해외로 진출하여 프로레스링 선수로서 명예(名譽)와 부(富)를 얻으려는 꿈이 있었습니다.

 

 1965넌 8월 11일 저녁, 김일 선수가 극동 헤비급 타이틀 시합을 성황리에 끝내고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것을 자축(自祝)하는 축하연(祝賀宴)이 서울 시내 모(某) 호텔에서 많은 관계(關係) 인사(人士)들이 참석한 가운데 베풀어졌습니다. 별로 심기(心氣)가 편하지 않던 장영철 선수 등은 불참(不參)했으나 천규덕 선수와 박송남 선수는 참석하였습니다.

 

 김일 선수가 일본에서의 시합과 다음 번 국내(國內) 이벤트의 준비(準備)를 위하여 일본으로 출국(出國)하자, 배신감(背信感)을 느낀 장영철 선수는 박송남 선수에게 다시 자신(自身)의 편으로 돌아올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하지만 박송남은 이를 거부합니다.

 

 이에 분개(憤慨)한 장영철 선수는 부하(部下)들을 시켜 박송남을 차(車)로 납치(拉致)하여 휴전선(休戰線)에서 가까운 외진 마을의 외딴집에 5일간 감금하고 김일 선수를 배신할 것을 강요하지만 박송남 선수는 계속 거부(拒否)하자 장영철 선수는 "너 자신이 한 일이 인도(人道)에 어긋났다고 생각되면 언제든지 나에게 다시 돌아와라" 라고 말하며 박송남 선수를 풀어 주었습니다.

 

 그 후 박송남 선수는 일취월장(日就月將), 몸무게와 실력(實力)이 늘어 한국의 ’자이언트 바바’로 불리우며 세계무대(世界舞臺)를 주름잡았습니다. 1970년대, 전성기를 맞은 박송남 선수는 미국에서 박송이라는 링네임으로 NWA 세계 헤비급 타이틀을 차지한 적도 있으며, 국내에서는 일본의 이노끼 선수와의 시합도 가졌습니다. 사회인(社會人)이 된 저도 그 시합을 보았는데 박송남 선수가 힘으로나 기술 모두 시종(始終) 우세(優勢)한 경기였습니다.

 

 몇년 후, 안타깝게도 프로레스링 시합에서는 승승장구(乘勝長驅)하던 박송남 선수는 지병(持病)인 당뇨병(糖尿病)과의 싸움에서는 이기지 못하고 아까운 37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夭折)하고 말았습니다. 한국 프로레스링 계의 큰 손실(損失)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프로레스링 시리즈  4로 계속 이어집니다.

 

이강길
In the year of 2525 - Frank Pourcel
 
 
 
 
 
 

In the year of 2525 - Frank Pourcel
 
이강길(u90120) (2004/08/06) :
이강길(u90120) (2004/08/06) : 전 어릴때 타이거 마스크 만화로 봤는데...너무 재밌었는데..이거는 모르죠?
배봉균(baeyoakim) (2004/08/06) : 리차드강! 어디갔다 왔어? 링 사이드를 지켜야지잉... 60년대 초반에는 이종진 화백의 ''땅 꼬마'' 시리즈가 있었지...
배봉균(baeyoakim) (2004/08/06) : 꼬리만 달지 말구 추천두 좀 눌러...
이강길(u90120) (2004/08/06) : 제 형님 나이 되시네요..제 형님의 손자가 지금..결혼해서 증손자까지 보니까..ㅋㅋㅋ.동네에선 배님하구 가면 아버님인줄알겠지만..추 천 졸라 꽝 눌러부렀죠잉
배봉균(baeyoakim) (2004/08/06) : 고마우이... 마스크를 쓰는 선수들이 강한 선수들이 많았어.. 늙어서 자신의 노추(老醜)를 감추거나 신분을 감추려고 썼지...몇년 전엔가 멕시코에서 유명한 가면 레슬러가
이강길(u90120) (2004/08/06) : 추천 두번은 안되네요..열번도 하구 싶은데...
배봉균(baeyoakim) (2004/08/06) : 은퇴 경기를 하고 마스크를 벗었는데 놀랍게도 노(老) 신부님 이셨지... 신부님은 수십년간 마스크를 쓰고
배봉균(baeyoakim) (2004/08/06) : 프로레슬러로 활약하여 거기서 번 돈으로 불쌍한 아이들을 보살폈던 거야... 어때 감동스럽지 않나?
이강길(u90120) (2004/08/06) : 졸라 감동 먹었어요...넘 멋있어요...그런인생이 또있을까요? 행님도 그래요?
배봉균(baeyoakim) (2004/08/06) : 위에 신부님 이야기는 멕시코에서 있었던 실화인데 급하게 쓰느라고 실수로 앞글이 날라가 버린거라네...
배봉균(baeyoakim) (2004/08/06) : 리차드강 꼬리는 올라오지 집안 청소는 해야지, 지금 나 마누라한테 청소는 안하구 컴 앞에만 매달려 있다구 혼나구 있는 중이야...흑 흑
배봉균(baeyoakim) (2004/08/06) : 다시 보니까 안날라 갔네..
배봉균(baeyoakim) (2004/08/06) : 어휴 ! 이제 청소 다끝났네... 세탁기에서 빨래 꺼내서 건조대에 널어야지... 난 이렇게 산다네...^^
이복선(lbs) (2004/08/06) : 와하하하!! 황수정님! 자수정님께서 설마 그러실까요?? 어떻게 하면 그리 될수 있을지 자수정님께 여쭤봐야 겠슴다..^^
배봉균(baeyoakim) (2004/08/06) : 황수정이 늙어 별 볼일 없어지면 자연히 그렇게 됩니당...^^
정재훈(jhjung1868) (2004/08/06) : ㅋㅋ 청소.빨래 ? 누구나 다 그렇게 사는거 아닌가요 ? 저는 설거지까지 ㅠㅠ
배봉균(baeyoakim) (2004/08/06) : ㅎㅎ 젊어서 부터 그러면 늙어지면 어찌할려구 그러나...ㅠㅠ
이강길(u90120) (2004/08/06) : 난 절대 청소 빨래 잘 할수 있는데..근데 시키는 인간이 있어야 말이죠~
배봉균(baeyoakim) (2004/08/06) : 내가 지금부터 밖에 나가서 어디 아담하고 참한 자수정 있나 알아보구 올께... 기다리구 있어,,, 링 사이드는 비우지 말구 ...^^
이윤석(animation) (2004/08/06) : 헉~ 배선생님~~ 혹시 괜찮은 자수정이 두개 보이시면 하나는 저에게 넘겨 주십시오...^^;;
이윤석(animation) (2004/08/06) : 저는 결혼 전에 와이프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난 제일 하기 싫은 일이 빨래하고 설거지니까 두개만 시키지 말아줘...대신 그대 몸이 안좋거나 잔치 같은 것이 있을 때에는 도와
이윤석(animation) (2004/08/06) : 줄께...'' 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설거지 서너번 밖에 안했습니다...^^;; 안쫓겨나고 사는게 신기하죠...? 그대신 무슨 일 시키면 싫다고 한 적은 결코 없습니다...
이윤석(animation) (2004/08/06) : 하지만 제대로 못하니깐 두번 일 하게 된다고 왠만하면 잘 안시킨답니다... 좀 멍청하면 좀 편한 것도 있습니다...^^;;
정재훈(jhjung1868) (2004/08/06) : 흑흑, 저는 어머니께서도 같이 시키시니 안할수도 없고...
박미경(angelajune) (2004/08/06) : 킥킥 설거지도 성격대로네요. 또 웃자는 국에 뼉다귀 넣는다고 lbs아줌마께 야단 맞기전에... 을랄라라 (결혼하기전에 설가지 시켜 봐야지)
이복선(lbs) (2004/08/06) : 하하하!! 박미경님~ good shot!! 넘 재밌네요..웃는 얘기에 뼈있는 농담 하지 않기 → 웃자는 국에 뼉다귀 넣는다고..야단....정말 한 유머의 여왕!!...♡
이강길(u90120) (2004/08/06) : 저는 뭐가 웃긴지 이해가 안가는데..뭐가 그렇게 웃겨욧!
신성구(xhak59) (2004/08/06) : 파비아노 형제님...그냥 웃어요!!! 모두 웃는데....혼자만 울려구.....이렇게,,푸하하하하하~~~~~~~~
이강길(u90120) (2004/08/06) : 웃자는 국에 뼉다귀 넣는다고..야단....이말이 이해가 안간다구요
이복선(lbs) (2004/08/06) : 요 아래에 임덕래님의 "기냥 놔두세요"..꼬리말 참고 하세요...이곳의 유머는 사통팔달 해야 알아 듣습니다.ㅎㅎㅎ
이강길

 

''박치기왕 김일의 피투성이 투혼 모습을 기억하시나요.''
 
60·70년대를 주름잡았던 프로레슬러 김일(74)의 생생한 경기 모습이 찍힌 사진 5점이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이들 사진은 김씨의 부인 이인순씨(67)가 보관하고 있던 것으로 40여년의 세월을 거치며 상당량이
소실되고 5점만이 남은 것이다.

 

  박치기 장면인거 같아서..

배봉균(baeyoakim) (2004/08/07) : 리차드 강 고마워 ! 이런 귀한 사진 올려 줘서. 맨 밑에 천연색 사진 김일 선수의 박치기 장면 맞아. 김일 선수의 박치기가 강한것은 저렇게 한쪽 다리를 높이 들었다가
배봉균(baeyoakim) (2004/08/08) : 내 딛으면서 그 탄력으로 받기 때문이지... 김일 선수 귀를 보게 다 찌그러졌지. 참피언 벨트를 허리에 찬 젊은 김일 선수 얼마나 잘 생겼나 ^^*
신성구(xhak59) (2004/08/08) : 하하하하~~~요아킴형님..넘넘 재밋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8/08) : 도마 아우님, 재밋지? ㅎㅎ 지금 리차드 강이 나에게 선물한 곳에 가보면 동영상이 나오는데 김일 선수가 이노끼하고 시합하기전에 잠간 압둘라 부쳐 선수와의 경기가 나오네...
배봉균(baeyoakim) (2004/08/08) : 흰 바지 입은 뚱뚱한 선수가 부쳐 선수야.. 김일 선수 박치기에 박살났지... 보보 부라질과 함께 압둘라 부쳐 선수도 자타가 공인하는 박치기 왕이었지..^^
김명희(sayoo39) (2005/10/11) : 작년 꼬리글에서 학생들이 웃는 유머를 몬알아 듣겠시유~...레슬러들은 안아푼감?..박치기 할때 튀는 저 별똥 좀 보세유~
유정자(pink45) (2005/10/11) : 끝없이 이어지는 꼬리글들 재미있게 읽다가 보니 작년에 쓴 것이네요. 아 , 또 사오정이 발동했나 봅니다. 설거지 하는 얘기가 너무 재미있어서리...왜냐면 요즘 우리집 가장도 자주 설거지를 해주거든요. 시키지도 않는데 재미있대요. 청소는 물론 작년부터 하고 있구요. 난 절대루 한번도 해달란 적이 없는데 천지가 개벽을 할라꼬 그러는지 원...아무튼 세상은 오래살고 봐야 한다니깐요.
이강길(u90120) (2005/10/11) : 와우~ 음악 진짜루 주긴다...추억이 새록새록,,,,
신성자(socho) (2005/10/11) : 배봉균(baeyoakim) (2004/08/06) : 리차드강 꼬리는 올라오지 집안 청소는 해야지, 지금 나 마누라한테 청소는 안하구 컴 앞에만 매달려 있다구 혼나구 있는 중이야...흑 흑
신성자(socho) (2005/10/11) : 리차드강 꼬리가 어드렇다는 건지 찰리 꼬리에 불이 안붙었다는 건지 안 붙는 다는건지.... 불 붙이면 도망가요. 안 도망가는 꼬리 있으면 나와봐요.
신성자(socho) (2005/10/11) : 교순님 박치기루 이거 한번 개 바~바~요.

신희상(shinada) (2005/10/11) :

안녕하세요...운동하고 수박서리 해야지...

신희상(shinada) (2005/10/11) :

지진을 시간대별로 나타내주는 지도...

신희상(shinada) (2005/10/11) :
고도남(koserapina) (2005/10/11) : 아따.. 징허게 재밋고만요..황수정이.. 자수정이.. 남정네들의 설겆이 신세한탄에..^0^
신희상(shinada) (2005/10/11) :

서부역쪽 같은데 전철길과 삼륜차...이거 다 타봄...

신희상(shinada) (2005/10/11) :

지금 이자리는 물이 있는데.옛적에 놀이터였군요..

신희상(shinada) (2005/10/11) :

그때 당시 도시락 김치국물만 흘리면 난리임..

신희상(shinada) (2005/10/11) :

교수님 선전문구 해석좀 해주세요..

신희상(shinada) (2005/10/11) :

65년 공보부장관? 젊은 날의 김일선수..

신희상(shinada) (2005/10/11) :

60년데 뚝섬유원지..

이복희(03chris) (2005/10/11) : 새로 등장하신 신희상 형제님의 꼬리글 시리즈가 파비아노님의 왕좌를 노리는 듯 하네요. 보는 사람들은 즐겁습니다. ^^
김지선(peterpan65) (2005/10/11) : 어렸을 적 금성 흑백 TV(문닫이)에서 중계했던 프로레스링은 그야말로 대단했지요.
곽주만(kjm0417) (2005/10/11) : 오늘은 10등이네. 사랑하는 피터팬 아우가 어려운 걸음 하셨다! ㅎㅎㅎㅎ 히메님, 요즘 파비아노가 술로 살아요. ㅎ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지 선생님 학생...김일, 장영철, 박송남...외에두 만은 선수들이 있었쥐만...천규덕 선수는 4명 중에 한 명으루 끼워 드려야 합니당...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sayoo 니임 학생...작년 꼬리글에서 학생들이 웃는 유머...지금 말루는 다 설명 못해...요...김일 선수의 박치기를 당하문 두 눈에서 별똥 별이 번쩍 !...안 맞아 본 사람은 몰라...유~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카타리나 학생(?) 형제님두 설겆이와 청소를?...ㅎㅎ...천지가 개벽할라꼬 그러나...아님 나이가 들어서 그론가?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촬리~ 으때?...低山 교수가 음악 선곡하여 퍼다 올리는 실력이...쥐기쥐 아나...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클라라 학생...파비아노의 꼬리에 불 붙어 올라오는디...低山 교수는 꼬리를 감추구 걸음아 날 살려라 하구 도망쳤따우...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박치기루 수박 세 덩이 깨보라굽쇼...박치기까쥐 사용할고 머 있남...유?...간단히 수도(手刀)루 쳐 깨틀든쥐...아님 이지(二指) 관수(貫手)루 꿰뚤튼쥐 하면될꼴 갖구...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미카엘 학생이 희귀한 이미쥐 11개나 올렸네...ㅇ...기특해라...촬리가 긴장하겠따~...ㅎㅎ...짤릴까바...^^*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만원 버스와 여차장...70년대 후반 잠실 시영아파트 가는 버스...2호선 전철 개통되기전...차장 누나 힘들겠따...돈 받으랴...문에 매달려 손님들 밀어너으랴...ㅉㅉ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50년대 역도산이 활동을 시작할 무렵의 일본 경기장 풍경...디게 촌스럽따~...프랭카드두 조잡스럽군...요...번역하자문 "일본 프로레스의 왕자 신탄생"이라구 되어 있군...低山 교수는 4개국어를 쪼깨 한다우...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65년도 공보부 장관 홍종철과 김일 선수...군사정권에서 김일 선수를 한국으루 불러들여 적극 지원했쥐...김용태 국회의원이 초대 회장...나중에는 박종규 경호실장이 맡아서 밀어줬어...요...홍종철 공보부 장관두 5.16 혁명 주체세력으루 나중에 청와대 사정담당 특보루 나는 새두 떨어뜨렸쥐만...70년대 초에 미사리쪽으루 아들 데리구 새벽낚시 갔따가 보트가 뒤집혀 익사했쥐...
신희상(shinada) (2005/10/11) :

우주의 모든 별자리를 컴에 입력하면 사람 모습이라는데,,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도남 세라피나 학생..."아따.. 징허게 재밋고만요..황수정이.. 자수정이.. 남정네들의 설겆이 신세한탄에..^0^"...그 무렵 아녜스 님이 게시판에 수정금 연주곡을 올렸을 때...내가 우리 집에 황수정과 자수정이 있어...요..하구 꼬리글 달아서 생긴 얘기야...요...황수정 = 요아킴, 자수정 = 안나...ㅎㅎ
신희상(shinada) (2005/10/11) : 그럼 뚝섬 유원지 사진 넣은거 우연이 아니군요...미사리든 뚝섬이든 비싼 보트 있는거 보니 부자인가보죠...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요안나 학생~ 어때...요?...요안나 학생 눈 피곤하쥐 말라구...갈켜준대루 굵게 올렸어...요...나 잘하죵?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미카엘 학생...우주의 모든 별자리를 컴에 입력하면 십자가 모양이 되었따가 사람 모습으루 변하는 군...요,,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비싼 보트가 있는게 아니었구...그 동네에서 빌린 보트를 타구 하다가 뒤집혔쥐...작은 보트니깐...
신희상(shinada) (2005/10/11) :

다음 편은 레슬러 애인편이 나올레나...

이옥임(okim1066) (2005/10/11) :

흐믓~~& 이뽀요!! ^^*

김유철(kimstefano) (2005/10/11) : 저산 교수님! 제가 요새 너무 공사다망해서리 꼬리글도 못달고 추천도 못 눌러서 죄송합니다.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겠지요? 지두요 피터팬처럼 뭔 학교를 댕긴다고 무척 바쁘답니다. 리포트도 써야하고 중간고사 준비도 해야하고 하여간 그렇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미카엘 학생...담 편은 "프로레스링은 쇼다 !" 편이야...요...ㅎㅎ
박난서(ab4fami) (2005/10/11) : 출석입니다. 어릴적 추억들이 밀려 오네요. 저희집 흑백 텔레비젼은 아마 대한전선거 였던것 같은데요.. 문이 달린.. 그시절이 참 좋았던것 같아요.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요안나 선상님 학생~~잘 갈켜 조서 고맙구~~& 이뽀라 !! ^^*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스테파노 학생두 off line에서 학교를?...굿뉴스 on line 대학 다니드니 공부에 재미가 들렸나바...피터팬 학생, 스테파노 학생 다 다니네...ㅇ...이로다가 레오 학생두 다닌다구 하겠따...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11) : 글라라 학생 출석 !...ㅎㅎ,,,마자...요...금성 골드스타 말구..대한전선두 있었어...요...삼성은 아직 안 생기구...^^
최인숙(church21) (2006/01/23) : :: 오늘은 성모님 메세지 필사에다, Cyworld. 홈피 관리에다 바빠서, 이제사 잠언서 필사중에 여기에 그 많은 수제자들이 어디를 갔는지 한명도 안보여 제가 먼저 인사 올리고 마저 필사하렵니다. 학생들한테 실망치 마시고 힘내세요. 언제 어디서나 마음으로 물질로 베푸시는 사랑이 넉넉하신 교수님!! 화이팅!!!
최인숙(church21) (2006/01/23) : 오늘도 주님 안에서 행복하시고, 축복 많이 받으세요.
신희상(shinada) (2006/01/23) :
이강길(u90120) (2006/01/23) : 토요일 이후 기운이 하나도 없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6/01/23) : 바실리아 님 4탕, 5탕 째라 그래...요...새로운 강의 할 땐 구름같이 모여들자나...요...低山 교수는 걱정 안해용.
배봉균(baeyoakim) (2006/01/23) : 미칼엘 학생 꽃밭에는 꽃두 마나...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1/23) : 촬리~ 요즘 넘 과음한 고 아냐?...공짜라구...ㅋㅋ
최인숙(church21) (2006/01/23) : 그렇다면, 6탕째는 강의실 학교를 문닫아야 하겠군요. 아니면, 저랑, 이강길님과 신희상님과 셋이서 오붓이 개인강의 듣는것도 나쁘진 않겠지요. // Good night Sir, ~be happy dream!!!
배봉균(baeyoakim) (2006/01/23) : 꼬리를 안 달아서 그로취 마니들 보는 고야...요...처음 보는 분들두 만취...요...//Good night basilia St., ~be happy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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