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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스링 시리즈 5 - 역도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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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4-11 ㅣ No.97920

 

 

 

 프로레스링 시리즈  5

 

 

 역도산(力道山 1924~1963)은 함경남도 출신으로 한국 이름은 김신락(金信洛)이며 역도산의 일본식 발음은 리끼도산 입니다. 1938년 14살 때, 조선일보 주최 전국 씨름대회에서 큰형 항락이 우승하고 그는 3등으로 입상하였는데 그의 소질이 일본인 형사의 눈에 띄어 일본에 가서 스모(일본 씨름)에 입문할 것을 권유 받습니다.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일본에 건너가 스모에 입문한 역도산은 스모의 3등급인 세끼와께(關脇)에 올랐으나 1950년 2등급인 오오재끼를 눈에 앞두고 스모계의 조선인에 대한 부당한 대우에 반발 스모를 그만두게 됩니다.

 

 스모계를 떠난 그는 호구지책으로 일본 야쿠자에서 경영하는 건설회사 공사현장의 자재부장으로 취직하여 어려운 생활을 하다가 1952년 일본에 경기를 하러온 세계적인 프로레스링 선수 B. 브란스 선수의 눈에 띄어 미국으로 건너가 레스링 수업을 받고 많은 경기를 치른 후 다음 해에 일본으로 돌아 왔습니다.

 

 귀국하여 일본 프로레스링 협회를 창설한 후 외국의 유명한 선수들 특히 미국 선수들을 불러다 시합을 가졌습니다. 그는 스모의 참피언인 요꼬즈나 도요 노보리, 13년간 전 일본 무제한급 유도대회를 석권한 기무라 선수 등을 프로레스링으로 전향시켜 덩치큰 미국 선수들을 때려 눕혀 패전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황폐해 있는 일본인들에게 희망의 상징이 되었으며 불세출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당시 일본인들은 눈물을 흘리며 프로레스링을 관전했다고 합니다. 역도산은 유도의 기무라와 한조를 이루어 미국의 샤프 형제를 물리쳐 세계 헤비급 태그 챔피언에 등극하였고, 역도산 개인적으로도 900연승의 세계챔피언 철인 루테즈에 도전하여 세계헤비급 챔피언 벨트를 획득했습니다.

 

 흡혈귀 브랏쉬 선수와의 시합에서는 브랏쉬가 역도산의 이마를 줄로간 금이빨로 물어 뜯어 선혈이 낭자한 모습을 전국에서 TV로 지켜 보던 여러명의 심약한 노인들이 심장마비로 쇼크사 한 유명한 이야기는 아직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1954년 기무라(木村)가 역도산이 '무도인의 의'를 저버렸다고 결별을 선언하고 헤어지자 프로모터들은 "옳다구나"하고 두 사람의 대전을 추진했습니다. 누가 최강인지 가려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이 시합은 말이 시합이지 진짜 싸움(시멘트)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이 경기를 저도 필름으로 봤는데, 기무라가 몇번 유도 실력으로 역도산을 메어치다가 발로 역도산의 거시기를 차는 듯 했는데 화가난 역도산이 그의 특기인 가라데 춉(당수치기)으로 기무라를 난타하여 떡으로 만들었습니다. 기무라는 잘 일어 서지도 못 했는데 그날 시합에서 갈비뼈가 몇대 나갔다고 합니다. 물론 역도산의 일방적인 승리였습니다.

 

 역도산의 특기인 가라데 춉은 같은 재일동포 무도인 바람의 파이터 최배달(1922~1994)의 지도를 받았다는 이야기도 있고 스모의 기술의 하나인 '하리데(소금 묻은 손으로 상대방 얼굴 때리기)'를 응용하여 개발한 기술이라고도 하는데 그 위력이 대단했습니다.

 

 거구의 서양선수들이 역도산의 가라데 춉을 맞고 거꾸러 지는 모습을 보며 수많은 일본인들은 눈물을 흘리며 열광했습니다. 아직도 일본인들은 80%이상이 역도산이 한국인인 줄 모르고 일본인으로 알고 철석같이 믿고 있다고 합니다.

 

 가라데 춉으로 서양의 거구들을 맥없이 쓰러 뜨리던 역도산도 일본의 하급 야쿠자 무라타 가츠지가 휘두르는 작은 잭나이프에는 힘없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1963년 12월 8일 라틴쿼터 나이트 크럽에서 술을 마시던 역도산이 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 입구에서 무라타 가츠치와 시비가 붙었습니다.

 

 서로 발을 밟았느니 안 밟았느니, 어깨를 부딪쳤느니 안 부딪쳤느니 다투다가 역도산이 먼저 한 방 날렸다고 합니다. 여기서 열 받은 무라타가 주머니에서 칼을 뽑아 찔렀는데, 상처도 크지 않고(2Cm 정도) 출혈도 심하지 않아 역도산은 15분정도 더 떠들고 놀다가 병원으로가 입원했는데 의사도 대수럽지 않게 여기고 봉합수술을 한 후

2주 정도만 치료하면 퇴원할 수 있다고 했답니다.

 

그런데 며칠 후 콜라를 무척 좋아하던 역도산이 목이 마르자 장 부근의 상처에 절대 금물인 탄산음료 콜라를 의사 몰래 마신 것이 복막염으로 번지는 화근이 되어 칼에 찔린지 일주일 만에 불귀의 객이 되고 만 것입니다.

그 때 역도산의 나이가 약관 39세였으니 너무나 아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프로레스링 시리즈  6로 계속 이어집니다.

 

 

 

 

                                             

이강길

 

Top Of The World - Carpenters

곽일수(paulk) (2004/08/09) : kbs "인물 현대사" 보면 역도산과 기무라의 경기를 잠사 볼수 있었습니다. 일방적인 경기였더군요. 지금도 궁금한것이 역도산과 최배달이 붙었으면 누가 이겼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곽일수(paulk) (2004/08/09) : 제 견해로는 최배달이 이겼을꺼라는 생각이 앞섭니다.최배달은 무도인 아닙니까...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곽일수님, 안녕하셨습니까?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어려운 질문입니다. 어느 룰로 싸우느냐와 누가 선제 공격을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배달은 산에 들어가 폭포수 밑애서 도를 닦았습니다 그때 손가락으로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눈 찌르기를 30만번 연습했다고 합니다. 세계를 돌며 각종 무술인 100명과 싸워 전승했습니다. 미국에가서 거구의 프로 레슬러와 뭍었는데 눈을 찌르고 거시기를 걷어찬 후 가슴을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정권으로 질러 피 떡이 되고 갈비 몇대가 나갔습니다. 그 레슬러 한테 역도산이 졌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역도산 사후 최배달이 스승을 비하하는 발언을 듣고 김일 선수가 한판 붙어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보자고 했으나 나이도 있고하여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실전에서의 기개는 최배달이 앞선다고 하겠습니다.
이복선(lbs) (2004/08/09) : 영화배우 설경구가 역도산을 찍기 위해 어마어마하게 몸을 불렸다면서요?? 그 영화의 시나리오를 요아킴님이 쓰신건 아닌지요? ^^*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아녜스님, 저는 아마츄어 입니다. 어느 곳에서고 프로는 있게 마련입니다. 게시판에서도 거액의 상금을 걸면 좋은 글이 넘처 날 겁니다...ㅋㅋ
장정원(dizimon) (2004/08/09) : 12월에 역도산이 개봉합니다! 촬영은 끝난 걸루 알구 있구요. 설경구는 배우다운 배우라 제가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꼭 보세요*^^*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장정원님, 안녕... 바람의 파이터도 개봉하지요. 그런데 영화는 실제 이야기와는 조금 다름니다. 흥미를 끌기 위하여 과장되고 픽션이 가미되지요...^^
신성구(xhak59) (2004/08/10) : 배 선생님..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근데... 파비아노는 어데서 깊은 잠에 빠져.. 배 선생님 애를 태울까요..?? 어여 일어나 자료 올려야지..파비아노!!
배봉균(baeyoakim) (2004/08/10) : 도마 아우님, 파비아노가 리플 달아 놨어... 사진이 많아.... 언능 가봐...(^-^)
이윤석(animation) (2004/08/10) : 배선생님... 영화 '역도산' 개봉하면 단체로 관람하는거 어때요...?^^
정재훈(jhjung1868) (2004/08/10) : 요아킴 형님, 레슬링협회에 추천해 드릴까요 ? 한국 프로레슬링의 산 증인이라고...^^
배봉균(baeyoakim) (2004/08/10) : 바람의 파이터도 같이 봐야쥐.... 비교 분석후 평가 좌담회... 슐 먹으면서...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08/10) : 프로레스링 협회에 아는 사람 있나? 감사패 하나 빨리 주라구 해... 잘 써줄테니까...ㅋㅋㅋ
정재훈(jhjung1868) (2004/08/10) : 지금부터 알아봐야죠 ㅎㅎㅎ 혹 사돈에 팔촌되는 사람있는지 ^^*
이강길

역도산의 졸라 어린 시절입니다..특히 증명 사진을 크게 했음

 

역도산의 승리에 도취 되어 있는 모습..누구하구  한판했는지는 전혀 모르나..

역쉬~ 승리의 모습은 멋있기만 하군요....

 

역도산 선전 포스터..

 

졸라 역도산 선전 포스터..

 

역도산이 지고 있는 모습

 

역도산 선전 포스터.아니다..이거 비디오네요...ㅋㅋㅋ

 

역도산 이기는 비디오..포스터..

 

이번 역도산 역에..설경구..최배달 역에 양동근...

 

시파 ~ 배 졸라 나왔네요 역도산..이배 누구배 닮았을까?

 

역도산의 젊은 시절 ..혹시 쓰모 안했나 몰건네..

 

팬들에게 답례 인사 중의 역도산...

 

설경구가 이번에 역도산역할을 한다는데.. 살 엄청 쪘다.

 

영화에 나오는 설경구 하구 졸라 이쁜여자...와~이쁘다.여자..ㅋㅋㅋ

 

겉옷의 그림이 문신같이 멋있죠?

 

역도산이 아니고 설경구 입니다

역도산 역의 영화를 이번에 한다구 하네요..

 

영화의 한장면 입니다.. 설경구가 당수를 하는 장면이지만 이 영화가 역도산 영화라구...

 

옛날 아주 먼 옛날 특히 배샘이 말하는 아주 옛날 역도산이

어떤 적하구 싸우는 장면입니다...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8/10) : 리차드 강, 어디갔다 인제 왔어? 어쨌던 고마워 자료사진 올려줘서... 동영상은 없나? 구하기 어렵지? 그래두 한번 구해봐...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8/10) : 첫번 째 사진은 스모에 입문하여 정식 선수가 되었을 때, 스모 선수 신분증에 붙였던 증명사진이야... 믿거나 말거나...
배봉균(baeyoakim) (2004/08/10) : 두번 째 사진은 900연승의 살아 밌는 신화 철인 투테즈에게 도전하여 이겨서 참피언 벨트를 차지했을 때의 감격스런 모습이지...^^
배봉균(baeyoakim) (2004/08/10) : 다섯번 째의 조그만 사진 있지? 역도산을 공격하는 그 선수가 그 유명한 철인 루테즈지...^^
배봉균(baeyoakim) (2004/08/10) : 여덟번 째의 최배달(최영의)의 사진... 최배달은 젊었을 때 산에 들어가 폭포수 밑에서 도(무예)를 딲고 내려와 수많은 황소와 싸워 뿔을 부러뜨리고 쩌 세상으로 보냈지...^^
배봉균(baeyoakim) (2004/08/10) : 아홉번 째 청연색 사진은 진짜 역도산이 아냐... 역도산은 늘 검은색 타이즈를 입고 시합에 임했어... 전매특허였지,,
배봉균(baeyoakim) (2004/08/10) : 우리나라의 천규덕 선수도 당수를 하고 이미지가 역도산과 비슷하여 역도산을 모방하여 검은색 타이즈를 입었었지...^^
배봉균(baeyoakim) (2004/08/10) : 열 번 째 사진, 현역 스모선수를 할때의 모습이지... 한국인으로는 도저히 스모챔피언(요꼬즈나)에 등극할 수 없다는 것을 피부로 느낀 역도산은 과감히 스모를 때려쳤지...^^
배봉균(baeyoakim) (2004/08/10) : 마지막 흑백사진, 저게 바로 가라데 춉을 먹이는 장면이야... 상대방을 로프에 밀었다가 반동으로 튀어나오는 덩치큰 서양 넘을 작살내는 거지...ㅎㅎㅎ
이강길(u90120) (2004/08/10) : 뭔 사진 설명을 열한번이나 한대요..그래도 역쉬~ 배샘임다...ㅋㅋㅋ..점점..존경을 해야 하겠군,,하는 생각이 듭니다..전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퍼왔을 뿐인데..사진한장에
이강길(u90120) (2004/08/10) : 구구 절절히 설명까지 하시구..ㅎㅎㅎ 암튼 감사하구요..레쓰링...다시 그 시절로 돌아 가고 싶습니다..저는 엄청 어렸었는데...레쓰링 하면 안빠지구 봤죠..그 흑백티비 문여는거.
이강길(u90120) (2004/08/10) : 4 발 달린거 아시죠? ..그 전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온 티비 있는데 브라운관(한 32인치)이 어마하게 컷는데..그걸루다 봤죠..
배봉균(baeyoakim) (2004/08/10) : 파비아노 리차드 강 수고했어... 근데 동영상두 한번 구해봐... 움직이는 걸 봐야지... 알았지?
박영호(park05) (2005/10/12) : 안녕하세요 1등 했네요
신희상(shinada) (2005/10/12) : 다행이다..링바닥 청소 당번 아니다.....
장정원(dizimon) (2005/10/12) : 어? 그럼 제가 링바닥 청소해야 하나요? 저 오늘 축구 보러 가야하는데... 도망가야쥐~^^~
신희상(shinada) (2005/10/12) :

역도산이 선물한 벤츠...북쪽에 있슴

박영호(park05) (2005/10/12) : 건강 하시지요!...미국에서 배워온줄은 몰랐어요...
김명희(sayoo39) (2005/10/12) : 성이 "역"씨니 역시 남들보다 뛰어 났네요...ㅎㅎ..좌우지간 건강을 위해 탄산수는 금해야지요...그렇게 탄산수에 가다니~..ㅉㅉ
신희상(shinada) (2005/10/12) : 김광호(金光浩)는 누구인가요?김신락?
신희상(shinada) (2005/10/12) :
신희상(shinada) (2005/10/12) :

역시 싸인이 있어야 진품이지...

곽주만(kjm0417) (2005/10/12) : 5등입니다. 배 교수님, 남원 처가에 갑니다. 장모님이 편찮으셔서 문병차 갑니다. 추수철이라 바쁘니 농사일도 도와 드리고, 잠시 쉬면서 심기일전 하고자 합니다. 4박 5일 예정이니 오는 17일에 뵙겠습니다. 리포트는 다녀와서 올릴께요. ㅎㅎ
이강길(u90120) (2005/10/12) : 신희상 형제님 신나셨습니다. 덕분에 제가 New Image 에 눈이 즐거워 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배 교수님 카펜터즈 음악 멋있죠? 탑 어브더 월드...나도 최고 이고 싶은데..푸헐
김지선(peterpan65) (2005/10/12) : 다음엔 축구 이야기도 올려주세요. 그 옛날 이세연 골키퍼, 김재한, 이회택,김진국...등등 소재가 다양할 것 같은데요? 특히 영원한 축구의 화두 한일전을 중심으로 하면...
배봉균(baeyoakim) (2005/10/12) : 안드레아 학생 오랜만에 출석하문서 1등 !
배봉균(baeyoakim) (2005/10/12) : 마카엘 학생은 오늘 2등해서 링 바닥 청소는 면했넹...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12) : 젊구 더 예뻐지구 머리조쿠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는 3등...3등까지는 링바닥 청소 면제...ㅎㅎ...맘 노쿠 축구구경 가두 돼...요...ㅇ.
배봉균(baeyoakim) (2005/10/12) : 미카엘 학생이 전성기 때 역도산 이미쥐 2 개 올렸네...ㅇ...역쉬 늠름하구만...요.
배봉균(baeyoakim) (2005/10/12) : 역도산이 북한에 역도산이 선물한 벤츠...이미쥐두 올렸군...요...60년대 초반 모델인데두 멋있따~
배봉균(baeyoakim) (2005/10/12) : sayoo 니임 학생~...탄산수(콜라)를 먹어서 악화되었따는 이야기는 김일 선수가 사석에서 한 이야기구...요...또 다른 이야기는 수술 할 때 마취를 잘 못해서 깨어나질 못하구 죽었따는 이야기두 있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10/12) : 니꼴라오 학생 5등 !...링바닥 청소해야 하는디...ㅎㅎ...남원 처가집에 장모님 문병차 4박 5일 가는 군...요...추수철이라 바쁘니 농사일도 도와 드리고...잠시 쉬면서 심기일전 하구 오세용~
배봉균(baeyoakim) (2005/10/12) : 촬리~ 미카엘 학생 덕분에 촬리가 New Image 에 눈이 즐거워 지쥐?...조켔따~...카펜터즈 음악두 멋있쥐? 탑 어브더 월드...이제 음악하문 배교수 아닌감?...아님 말구...ㅋㅋ
남희경(nhk1961) (2005/10/12) : 간만에 게시판 오면서 출석합니다.화이팅 배 교수님
배봉균(baeyoakim) (2005/10/12) : 피터팬 학생 = 찬수 프란치스꼬 + 승수 베드로 아빠~...축구 조와하는구만...남자들은 다 조와하쥐...한일 월드컵 이후에는 뇨자들두 조와하쥐...ㅎㅎ...옛날 70년대 청룡 백호 시절 이야기 하자문 끝이 읎쥐...옛날 축구 시리즈 10편 올릴까 말까...그 선수들외에...박이천, 정강지, 정병탁, 김호 , 김정남....조금 후에 차범근, 허정무...기라성같은 선수들이 있었쥐...그무렵..펠레, 에우제비오 선수들두 내한하여 조은 시합을 보여 주었었어..성동원두(동대문 운동장)에서..그땐 잠실 종합운동장, 월드컵 경기장두 읎었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10/12) : 축구 얘기 할라구 하니깐 남레오 학생이 출석하는구만...귀신이 따루 읎어...ㅋㅋ...별명이 야신이래...요...자칭...ㅎㅎ
신희상(shinada) (2005/10/12) :

축구시간 다가오는데...보초 언제 끝나나...

박난서(ab4fami) (2005/10/12) : 선생님 덕분에 어릴적 레스링 보던 추억도 되돌아 보구 참 좋네요. 결석하구 싶어도 못하게 만듭니다. 지금 저희집 세남자 축구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지요하(jiyoha) (2005/10/12) : 우리 청소년 시절에는 역도산이 참 인기였지요. 추억 여행 같습니다.
이옥임(okim1066) (2005/10/12) : 역도산 선수 젊었을 때 사진 보니 인기스타 차인표 닮았네요.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학시리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10/13) : 축구시간 다가오는데...보초서구 있는 미카엘 일병 학생...믿음직스럽구 기특해라.
배봉균(baeyoakim) (2005/10/13) : 글구 미카엘 학생~ 김광호(金光浩)는 누구인고 하문 역도산이야...요...역도산의 우리나라 이름이 김신락 이라문 김광호는 일본이름이쥐...1951년 일본에서 프로레스링 협회를 창설하구 활동하기 위해서는 일본으루 귀화하여 일본인 행세를 할 수 빡엔 읎었기 땜시...자기를 일본에 데려간 모모타 형사 집안에 입적하여 이름두 일본식 이름으루 바꾼 고야...요...이제 학실이 알았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10/13) : 글라라 학생은 축구보다 프로레스링을 더 조와하나부다...요...ㅎㅎ...低山 교수두 쪼깨 그론 경향이 있는디...기래두 난 둘 다 조와...요.
배봉균(baeyoakim) (2005/10/13) : 지 선생님 학생~...마자요...추억여행...
배봉균(baeyoakim) (2005/10/13) : 요안나 학생~ 역도산...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학시리 알게 되었쥐...요?...조위에 스모 옷 입은 젊었을 때의 사진...증말 인기스타 차인표 닮았네...용...차인표보다는 低山 교수 젊었을 때 모습과는 똑 닮았어...요...믿고나 말고나가 아니야...요...엠파스에 가문 배봉균 요아킴 교수 30년 전 증명사진 있는디...잘 생긴 사람들 끼리는 어딘가 모르게 서로 닮았따우...험 험
최인숙(church21) (2006/01/24) : :: Good morning Prof. Bae, It's a nice day and beautiful music.
배봉균(baeyoakim) (2006/01/24) : Thank you very much ! St. Basilia, have a nice day~!
신희상(shinada) (2006/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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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27 [퍼옴]말 많은 다빈치 코드 2006-04-11 최희정
97922 참 생명으로 살아가기 (펌)|1| 2006-04-11 이현철
97920 프로레스링 시리즈 5 - 역도산 편|5| 2006-04-11 배봉균
97921     Re : 영웅이 된 이방인 역도산 (펌) - 이강길|2| 2006-04-11 배봉균
97918 황우석 박사, 진실이 밝혀 지고 있다 2006-04-10 양우종
97913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펌)|11| 2006-04-10 이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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