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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스링 시리즈 6 - 이노끼와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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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4-11 ㅣ No.97945

 

 

 

 프로레스링 시리즈  6

 

 

 안토니오 이노끼(猪木)는 1943년 2월 20일 일본 요꼬하마시(市) 에서 태어 났습니다. 1957년에 온가족이 브라질로 이민을 갔습니다. 키가 크고 운동에 소질과 취미가 있던 이노끼는 소년시절 부터 육상경기에 열중했습니다. 특히 투포환 선수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1959년, 브라질에 원정경기 중이던 역도산의 눈에 띄어 스카우트되어 프로레스링에 입문하게 됩니다. 다시 일본으로 오게된 이노끼는 피나는 훈련과 연습을 거쳐 1960년 9월 30일 대동체육관에서 데뷰전을 갖게 됩니다. 상대는 선배선수인 오오끼 긴따로(大木 金太郞)였습니다. 이 선수가 바로 우리의 김일 선수였던 것입니다.

 

 그러구 보면 김일 선수는 이노끼 선수의 동문 선배인 셈입니다. 이노끼에게는 또 한사람의 대 선배 선수가 있으니 자이안트 바바(馬場) 선수 였습니다. 이노끼 선수는 키가 190Cm로 작은 키가 아니지만 몸무게는 !00Kg남짓의 날렵한 체구로 레스링 선수치고는 가벼운 편이었습니다.

 

 선배 김일 선수와 자이언트 바바 선수가 일찌기 미국 원정을 통하여 기라성같은 많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를 소화해 냈고 명성을 높여간데 비하여 후배인 이노끼는 그에 못 미치는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남다른 이벤트성 쇼 비지니스 감각이 풍부했습니다.

 

 1963년 12월 15일 스승 역도산이 비명에 횡사를 하자, 그 소식은 수제자 세사람에게는 청천벽력(마른 하늘에 날벼락)같은 것이었습니다. 김일 선수와 자이안트 바바 선수는 미국 원정 중이었고 이노끼 선수만이 역도산의 임종을 지켜보았습니다. 밀입국자였던 김일 선수는 그 소식을 듣고도 후견인 역도산이 없기에 일본으로 들어올 수도 없었습니다.

 

 미국에 머물다가 2년 후 김일 선수는 한국으로 귀국했고, 자이안트 바바 선수와 이노끼가 역도산 사후(死後)의 일본 프로레스링계를 짊어지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이안트 바바 선수와 이노끼 선수는 성격이나, 경기스타일, 추구하는 노선에서 많은 차이를 드러내게 됩니다.

 

 자이안트 바바 선수는 1939년생으로 신장 2m 10Cm의 타고난 거인 입니다. 처음에는 야구를 해 프로야구 거인팀의 투수였습니다. 바바 역시 역도산의 눈에 띄어 프로레스링에 입문하게 된 것입니다. 생긴대로 우직한 성격에 정통을 추구했습니다. 세 선수 중 덩치나 실력이나 외국에서의 지명도에서 단연 앞섰었습니다.

 

 그가 상대선수를 링 줄로 밀었다가 반동으로 튀어나오는 것을 다리를 번쩍 들어 크고 넙적한 발로 갖다 대기만해도 가공할 파괴력을 지녔습니다. 이 기술을 자이안트 바바의 ''16문 킥''이라 했습니다. 그러나 아깝게도 자이안트 바바는 1999년 심장마비로 60세의 나이에 사망했습니다.

 

 자이안트 바바에 비해 체격이나 실력, 외국에서의 지명도에서 뒤진 안토니오 이노끼는 전일본 프로레스링 협회의 바바와 갈라서 신일본 프로레스링 협회를 만들어 독자적인 노선을 추구하게 됩니다. "바바가 프로레스링은 내부적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정통을 추구한 반면, 이노끼는 "대외적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순수한 레스링을 떠나 이벤트성 이종격투기도 마다하지 않는 파격을 보여 주었습니다.

 

 자이안트 바바와의 지명도에서의 열세를 일거에 만회하기 위해 레스링 선수들과의 경기뿐 아니라 올림픽 유도 헤비급 우승자인 루스카 선수와의 이종격투기를 벌여 승리하기도 했고, 1976년에는 당시 전성기였으며 인기 절정이었던 알리와의 이종격투기도 추진하여 성사시켰습니다.

 

 알리를 움직인 것은 뭐니 뭐니해도 머니(Money)였습니다. 우여 곡절 끝에 600만불로 낙착이 되었습니다. 경기 일자는 1976년 6월 25일 장소는 한국의 장충체육관. 경기 룰(rule) 갖고도 말이 많이 오갔었는데 결국은 알리에게 약간 유리한 쪽으로 정해 졌습니다.

 

 1976년 6월 25일 우리나라는 난리가 났었습니다. 이노끼 보다도 알리가 온다니까... 김포공항에서 부터 알리 일행이 무개(無蓋) 찦차를 타고 서울 장안으로 들어 오는데, 이건 무슨 국가원수 오는 것보다 대단했습니다. 동원되지 않은, 자발적으로 환영나온 인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젊은 사람들은 "알리 !" "알리 !"를 연호하며 알리 일행을 뒤따라 뛰었습니다.

 

 정작 알리와 이노끼의 한 판 승부는 싱겁기 그지없는 경기였습니다. 알리의 강 펀치를 의식한 이노끼는 시종 들어누어 알리의 정강이에 헛 발질만 해대다가 15회전을 끝 마쳤습니다. 그래도 어쩌다 이노끼 발에 맞은 알리의 정강이가 시퍼렇게 부어 올랐습니다. 알리는 이 때 맞은 정강이 상처의 후유증으로 고생 좀 했다는 뒷 이야기가 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알리는 " 이노끼는 매춘부다. 들어누어서 돈을 벌기 때문에" 라고 특유의 넉살로 이노끼를 조롱했습니다. 어찌됐든 이 경기가 지금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종격투기의 효시가 된것도 사실입니다. 이 경기를 통하여 친해진 이노끼와 알리는 그 후 벌어진 북한에서의 프로레스링 이벤트에도 동행했고 1998년 4월 4일 도꾜 돔에서 거행된 이노끼의 38년 레스링 생활을 마무리하는 은퇴식에도  알리는 참석했습니다.       

 

 또 이노끼는 정치적 수완도 보여줘 1989년에는 참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어 프로레스링 선수 출신으로는 최초의 국회의원이 되기도 했습니다. 인간적인 면에서도 선배인 김일 선수가 오랜 선수생활의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것을 알고는 일본으로 초청하여 치료해주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가슴 따뜻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프로레스링 시리즈  7로 계속 이어집니다.

 

 

 

곽일수(paulk) (2004/08/17) : 당시 알리가 티비 방송국을 방문했을 때 난리부루스를 쳤던 유명 여성 탈랜트, 가수들. 저는 이때부터 연예인들에 대한 환상이 깨지기 시작했죠..
곽일수(paulk) (2004/08/17) : 이 난리 부루스는 수년전 탈랜트 장동건이가 베트남 방문했을때보다 더했을 겁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당시 알리가 대동하고 들어온 사람들은 일개 사단이었습니다. 우선 미국 태권도의 대부 이준구씨(준 리)가 있습니다. 이분은 그 때 40대 초반의 나이로 알리의 태권도 스승이었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이준구씨는 알리에게 태권도의 정권 지르기를 전수하였습니다. 주먹이 나갈 때 돌려서 나가는 것인데 ''아큐 펀치''라 했습니다. 이준구씨 말로는 이펀치 때문에 알리가 세계챔피언이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되었다고 합니다..ㅎㅎ 믿거나 말거나... 그리구 알리는 수 많은 흑 백의 미녀 군단을 대동했습니다. 나는 지금도 그것이 궁금합니다. 왜 그렇게 많은 여자가 필요한지...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시합이 끝난 다음날 MBC TV에서는 알리 한국방문 특집쇼를 방영했는데 MC는 그 당시 잘 나가던 변응전 아나운서가 봤고 보조 MC는 배삼룡씨 다음으로 잘 나갔던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땅딸이 이기동씨였습니다. 이기동씨는 고인이 되었지요... 흑백 미녀 군단도 다 나왔지요..ㅎㅎ 변응전 아나와 이기동씨가 분위기를 부추겼습니다. 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출연했던 가수와 탈렌트 등 우리나라 연예인들은 너나할 것 없이 알리와 한번 말 한마디라도 해보려고 난리부루스를 죽였던 겁니다. 그만큼 알리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 듯했지요...
정재훈(jhjung1868) (2004/08/17) : 어릴때 이노끼의 긴턱을 보고있으면 한대 때려주고 싶은 충동이 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왠지 일본사람은... 하지만 요아킴 형님의 말씀처럼 병마에 시달리는 김 일씨를 일본에 초청하여
정재훈(jhjung1868) (2004/08/17) : 치료도 해주고 생활에 보탬을 주는 모습을 보며 저의 생각이 조금 바뀌었지요 ^^*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이노끼의 별명이 펠리칸이야 긴 턱 때문에..ㅎㅎㅎ 근데 원정 선수가 악역을 맡게 마련이지.. 그래서 미움을 받는거야.. 우리나라 선수가 미국이나 일본에 가서 시합해도 마찬가지야.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리차드강 파비아노 아우님, 뭐해 사진, 동영상 올리지 않구...^&^
정재훈(jhjung1868) (2004/08/17) : 파비아노는 저에게 삐졌을겁니다. 밥 안사준다고...ㅎㅎ
이강길(u90120) (2004/08/17) : 그것갖구 절 대로 안삐져욧.. 내가 사줄께..어디여엿.치...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파비아노 아우님, 분위기 살리는 음악두 올려주구 고마워 나중에 만나면 밥 사줄께^&^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도마 아우님은 어디 간 거야? 이노끼 편 안 올린다구 아우성이드니... ^^
신성구(xhak59) (2004/08/17) : 요아킴 형님 저..지금 왔습니다..우선 본문부터 읽어보구...잠시 묵상을 한다음..감평으로 꼬리글 달겠습니다..머가 복잡하다.ㅎㅎㅎ^^ㅎ
신성구(xhak59) (2004/08/17) : 요아킴 형님..잘 봣습니다 ..^^ 이글을 읽으니깐.. 저두 어렴풋이 자이안트 바바가 기억 납니다...이노끼와 알리의 경기도 파노라마처럼 아스라이 눈앞을 아른거립니다..형님 굿!^
신성구(xhak59) (2004/08/17) : 질문 있습니다? 알리와 이노끼 경기를 왜 장충 체육관에서 치럿습니까? 파이트머니는 누가 지불했나요?
신성구(xhak59) (2004/08/17) : 다리를 번쩍 들어...... 이 기술을 자이안트 바바의 ''16문 킥''이라 했습니다...하셨는데요, 여기서 질문있습니다..16문 ''킥''이란..발 싸이즈를 말한건지요?^^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알리와 이노끼의 경기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일이 아닐세... 미국에서 할까... 일본에서 할까 파이트 머니는 얼마루 할까... 경기 룰은... 오랜 동안 협상을 하다가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파이트 머니는 알리가 600만불, 이노끼가 400만불로 정하구 경기는 한국의 장충체육관이 좋겠다..한거야 .. 우리나라 사람들은 입장료는 내구 들어 갔지만... 전체적인 계산은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이벤트를 주도한 이노끼측 회사에서 했을거야.. 장소 대관료. 파이트머니 지불 등... 나두 더 이상 지세한 건 몰라... ^&^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자이안트 바바의 ''16문 킥''은 아우님 말대로 바바의 무지 무지 큰 발 싸이즈를 말 하는 거 맞아..ㅎㅎ 운동화 사이즈로 400mm(?) 될까..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나 볼일 좀 보구 올께... 잔뜩 질문해놔... 다른 사람들 보구 보라구 그러구... 추천두 한 방씩 누르라구 그래...^&^
신성구(xhak59) (2004/08/17) : 요아킴 형님..고맙습니다..^^ 파비아노~~~~~!! 요아킴 형님 더위에 고생 많으셧어~~~시원한거 머없어? 낭중에 내가 돈 지불할께 선물좀 해드려~ 외상사절 이라구?
신성구(xhak59) (2004/08/17) : 파비아노~~ 조회수:60 , 추천 :4 문제있어.. 미모의 사시미 여인좀 부탁혀...맞고할래 그냥할래 ....ㅋㅋ^^
신성구(xhak59) (2004/08/17) : 질문요~? 이노끼는 일본내에서 사회적, 정치적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한듯 한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역활을 하였는지요?
이복선(lbs) (2004/08/17) : 요아킴님은.."무엇이든지 물어 보세요"..담당 PD 를 역임 하셨다면서요?? 믿거나 말거나... @(^_^)@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아녜스님이 요아킴을 방송국에 취직 시켜 주셨네...ㅎㅎ 고맙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도마 아우님, 볼일 보고왔지... 게시판 지키느라 욕 봤어... 욕=수고. 봤어=했어...ㅋㅋ 이노끼 일본에서 사회적, 정치적으로 활동 많이 하고 영향력도 무지무지 크지...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몇년 전에 후세인이 아직도 건재할 때, 일본인 몇명을 인질로 잡아 놓고 협박했지... 일본에선 난리가 난거야... 이때 이노끼가 단신으로 이라크로 날라가 후세인과 교섭하여 인질들을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석방시켰다는 거야.. 후세인이 이노끼의 열렬한 팬이었다는 거 아냐...ㅎㅎ 북한에도 가서도 프로래스링 대회를 개최했지... 김정일 위원장도 이노끼 팬인가봐...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1989년에는 스포츠 신민당을 만들어 참의원에 당선됐지, 레스링 선수로는 최초의 국회의원이 된거야... 스승 역도산이 젊은 나이에 비명횡사 하고 선배인 자이안트 바바는 일찍 죽고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김일 선수는 병들고, 이노끼만 멀쩡한거야.. 평소에 체력관리와 인기관리를 잘 했다고 봐야지... 지금도 일본에서는 여러 방면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지... 요새 인기를 끌고 있는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이종격투기 대회에도 깊이 관여하여 해마다 ''이노끼 봄바이에'' 이종격투기 대회가 열리고 있지...^^
이강길

 

이노끼가 알리의 발을 옆으로 가격하고 있다..이것 땜에 휴유증이 있었다구요?

 

무서분 기세의 이노끼..음 괴물같군요..

 

 

 

김일이 이노끼의 선배라굽쇼?...오른쪽이 이노끼 그럼 왼쪽은 알아맞춰보세요...

 

 

전 누군지 알아 맞춰보세요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리차드강 파비아노 아우님, 선명한 사진 고마워..^&^ 알리가 정강이 부상 때문인지 그 후로 사양 길로 접어 들었지...정강이가 시퍼렇게 멍 들었었지...^^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두 번째 사진 이노끼는 쇼맨 쉽이 있어... 만능 엔테테이너야...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김일과 이노끼, 평상시에는 얼마나 다정한 선 후배 사이 인가?
이강길(u90120) (2004/08/17) : 근데요..제가 선곡했지만..음악 선곡 너무 잘한거 같은거 있죠..괜히 흐믓*^^*
이강길(u90120) (2004/08/17) : 제가 아주 어렸을때 그러니까 국민학교 다닐때죠..그때 김일 박치기 보곤 했는데..지금은 김일이 많이 아프다면서요..저두 늙어가는가 봐요.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우리의 극강의 파이터 최배달, 레스링 선수는 아니지만 미국가서 레슬러들을 피떡으로 만들었기에 프로레스링 시리즈에 최배달 편 넣어야지...ㅎㅎ
이강길(u90120) (2004/08/17) : 정권하는 사람 누군지 아세요?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위에 썼자나..^&^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음악이 아주 박진감 있구먼... 국악과 양악의 잠봉인가? 피리 소린지 퉁수 소리두 나구... ^&^
신성구(xhak59) (2004/08/17) : 두분..정말 절묘한 뚜엣입니다요~~old bae & young lee ..^^
배봉균(baeyoakim) (2004/08/17) : 그냥 bae & lee라구 하면 안되나 ? ㅎㅎ
이복선(lbs) (2004/08/17) : 리차드 강님! 긴박감도 조성하고 간간히 피리소리가 나서 풀어주기도 하고...음악 선곡 기가 막히게 잘했네요.....^^
신희상 (2005/10/13) : 오늘 경기.....내가 먼저 들어왔군....앞에가서 앉아야지....
신희상 (2005/10/13) :

이노끼와 원더우먼의 루머도 있다는데..덤벼 남정네들...

신희상 (2005/10/13) :
신희상 (2005/10/13) :
신희상 (2005/10/13) :
신희상 (2005/10/13) :
신희상 (2005/10/13) :
정재훈 (2005/10/13) : 야호~~번호로는 뒤지만 그래도 2등.....간만에 출석하여 도장 꾸~~욱 누르고 갑니다 *^^*
박혜서 (2005/10/13) : ㅎㅎㅎ 3등 . 꼬리글 재미있게 읽고가요. 본문은 레지오에 다녀와서 ~~
신희상 (2005/10/13) :

누구인지 아시는 분

남희경 (2005/10/13) : 아침부터 신선한 강의 고맙습니다.낮은곳에서 봉사하시는 저산 교수님 화이팅
배봉균 (2005/10/13) : 미카엘 학생...오늘두 1등...링사이드 1등석에 가서 관전할 수 있는 자격 획득 !...프로레스링 경기는 링사이드에서 바야...선수들 일거일동과 숨소리까쥐 피부로 느낄수 있쥐...ㅎㅎ
배봉균 (2005/10/13) : 와~ 미카엘 선수...아니 학생 이미쥐 올리는 솜씨가 일취월장이네...ㅇ...기특해라...촬리 밥줄 떨어지겠따~...ㅎㅎ
배봉균 (2005/10/13) : 야호~~번호로는 뒤지만 그래도 2등.....다니엘 학생이 간만에 출석하여 도장 꾸~~욱 누르고 간대요 글쎄 *^^*
배봉균 (2005/10/13) : 젬마 개근생~...ㅎㅎㅎ 3등 . 꼬리글 재미있게 읽고가요. 본문은 레지오에 다녀와서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두 프로레스링 팬이구만...요...원더우먼인가바...ㅋㅋ
배봉균 (2005/10/13) : ← WWE의 간판 선수였든 헐크호건...저 위에 이노끼가 팔로 목 감구 있는 선수...80년대가 전성기였는디...지금두 활동하구 있어...요...90년대의 간판...숀 마이클스 선수와 함께...
이강길 (2005/10/13) : ㅋㅋㅋ 오늘도 재밌는 하루 입니다..
김지선 (2005/10/13) :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다고, 저도 그 경기 기억하는데 엄청 시시했습죠. 그리고 배교수님 이노끼가 목 감고 있는 것은 헐크호건이 맞지만 저 빡빡머리는 호건이 아니라 노지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 수염이 없어서 아닌가?
이옥임 (2005/10/13) : 저 사람은 레스링선수가 아니구요. 개그맨 클놈의 멤버 염경환입니다. 지상열씨랑 같이 활동하잖아요. 그리고 본문 내용중에 룰(rule) 스펠링이 오타네요. 이런건 안다고 아무나 얘기 안할 겁니다. 나처럼 좀 당돌해야 해요. 좋은 정보 감사.
이옥임 (2005/10/13) :

WWE의 디바, 스테이시 이뻐서 복제.볼만 하지요.
배봉균 (2005/10/13) : ㅎㅎㅎ 촬리~ 오늘두 편하구 잼있는 하루였쥐?...미카엘 학생이 올린 이미쥐 느긋하게 감상하문서...조켔따~ 촬리~
배봉균 (2005/10/13) : 피터팬 학생 = 찬수 프란치스꼬 + 승수 베드로 아빠~...알리와 이노끼가 우리나라에 와서 시합한게 1976년 6월 25일이디...그땐 피터팬 학생은 10살 정도 먹었었는디...다 기억하는 구만...하긴 低山 교수는 3살적 일두 다 기억하니깐...믿고나 말고나...ㅎㅎ...저 빡빡머리는 호건이 아니라 노지심이 아닌가 싶따구?...노지심은 챔피언 먹은적 읎자나?...몸두 저로케 균형있게 조취 안쿠...수염이 읎어서 그로취 헐크호건이 맞아~헐크호건은 시합에서 이기문 꼭 저로케 폼을 잡드라구...
배봉균 (2005/10/13) : 당돌한 요안나 학생~ 누가 오타 찾아내나 했드니...결국 당돌한 요안나 학생이 찾아냈구만...요...아구~! 당돌해라....천하으 低山 배 요아킴 교수가 틀릴게 읎어서 그로케 쉬운걸 틀리겠어...그 어려운 한문두 하나두 오타가 읎는디...험 험
배봉균 (2005/10/13) : WWE의 디바, 스테이시 이뻐서 복제, 볼만 하네...ㅇ.
배봉균 (2005/10/13) : 얼굴 생긴곤 클놈의 엄경환과 비슷하군...근디 몸이 아냐...요...챔피언 벨트두 그로쿠...헐크호건이 마자...요...학생 여러부~운~ 低山 교수 말이 맞쥐...요?
이옥임 (2005/10/13) : 얼굴이 토종인데요. 안 그래요 여러부운~~! 개그 프로중에 저런 코너가 있었을 거예요.
이옥임 (2005/10/13) : 오타와 오류는 구분되죠. 저도 교수님이 몰라서 그랬다고는 생각 안했어요. 글구 한문이야 오타가 있는지 없는지 알 일이 없죠. 내가 볼 눈이 돼야 말이죠. 교수님이 아닌 걸 기다해도 난 알 턱이 없잖어요. 공부를 아주 안 한건 아닌데 돌아서면 까먹는 게 한문이더군요. 그래서 아예 무시하기로 일찌감치 작정해버렸거든요. 별로 아쉬운 거 몰라요.ㅎㅎ이거말구도 포기한 거 많지만요.ㅋㅋ~~
배봉균 (2005/10/14) : 알았어...요~...요안나 선상님 학생~...내가 졌어....요...한 번만 바조...요...다시는 앙그롤께...요...으이구~!...얼굴이 토종 마자...요...엄경환이 맞고...요...개그 프로중에 저런 코너가 있었을 거예요...오타와 오류는 구분되죠 하능고두 맞고...요...다 마자...요...低山 교수가 모르구 그랬따고는 생각 안했든고두 맞쥐...요?...요안나 선상님 학생.ㅋㅋ~~
신희상(shinada) (2006/01/24) :
최인숙(church21) (2006/01/24) :
최인숙(church21) (2006/01/24) :
배봉균(baeyoakim) (2006/01/24) : 미카엘 학생과 바실리아 학생은 오늘 짰나바...똑같은 꽃 이미쥐 올리자구...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1/24) : 와~ 바실리아 학생은 성미두 급한가바...벌써 세배하게...세뱃돈이 얼릉 받구시픈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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