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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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의 회개 ::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써 보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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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의 회개(요나 1, 1-4,11)
니누웨는 앗시리아의 수도이다. 강국이다. 전쟁을 통해 빼앗은 많은 것들이 생활을 풍요롭게 했다. 자연히
''다르싯''으로 도망가려고 배를 탄다. 야훼께서 태풍을 거세게 일으켜 배가 깨어질 지경에 이르자 뱃사람들은 겁에 질려 ''신''을 찾고 배를 가볍게 하려고 있는짐을 모두 바다에 버리지만 풍랑은 멈출 줄 모른다. 요나는 배밑창에 내려가 ''깊이 잠들어 있었는데'' 사람들이 ''이런 판국에 잠을 자다니! 너도 일어나 너의 신에게 부르짖어 보아라 너의 신이 행여나 우리를 갱각해서 살려주실 줄 아는냐?''... 하면서 의논끝에 제비를 뽑기로 하고 그 결과 요나가 뽑혔다.
그래서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야훼께 기도를 올린다(2,2) 바로 주님은 ''고난속에서 기도를 하게 하시는 것''이다.
잠언 1, 27-28 ''두려움이 태풍처럼 덮치고 참변이 폭풍처럼 몰아치며 기막히고 답답한 일들이 들이닥치면 그제야 너희들은 나를 부를 것이다''
잠언 1, 29-33
29. 야훼를 두려워하여 섬길 줄 모르고 지식을 멀히한 탓이며 30. 내 충고를 따르지 않고 온갖 훈계를 업신여긴 탓이며 31. 사람은 제가 맺은 열매를 먹고, 제가 꾸민 일로 만족할 수밖에 없는 법이며 32. 어리석은 자들은 나에게 등을 돌렸다가 자멸하고 미련한 자들은 마음을 놓았다가 나둥그러진다는 것이다
33. 내 말을 들어야 마음 편히 살고 변을 당할 걱정 없이 평안히 살리라...... 의 말씀이시다.
''물고기에게 명령하여 요나를 뱉어내게 하신다''(2.2)는 것이다
''그 숨막히는 데서 부르짖었더니 야훼께서 대답해 주셨습니다, 죽음의 뱃속에서 살려 달라고 외쳤더니 야훼께서 대답해 주셧습니다. 그 호소를 하느님께서 들어 주셨습니다''( 2, 3)
사흘 낮 밤을 고기 뱃속에서 있던 요나를 꺼내준 것 밖에 없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회개'' 하라는 것이다
1. 하느님께 ''거부했던 삶, 떠나갔던 삶''을 회개하고 뉘우칠 때 건져 주신다는 것이다. 어디에서 ''죽음''에서 말이다.
2. 심판하려고 했던 ''니누웨''를 건져 주셨듯이 죄를 짓고, 잘 못살고, 걱정하며 근심한다고 하느님의마음을 바꾸어 놓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그렇다면 무엇으로 하느님의 마음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가? ............. ''회개''이다
에제 33, 14 ''나에게 사형성고를 받은 죄인이라도 자기 죄를 청산하고 돌아와 올바로 살기만 하면 그는 죽지 않고 살리라''
에제 18, 21 ''못 된 행실을 하던 자라도 제 잘못을 다 버리고 돌아와서 내가 정해준 규정을 지키고 바로 살기만 하면 그는 죽지 않으리라''
마태 3, 8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써 보여라'' 아멘.....
2005, 11. 26 AM 11시 7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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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생활''이 만연했다. 그래서 그 죄의 소리가 하늘에 사무쳤다고 한다. 그래서 하느님은 ''요나''를 니누웨땅에 보내기로 하신다. 그러나 요나는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느님으로부터
도망을 간다.
그래서 요나는 말합니다.
사흘을 물고기 뱃속에 있어야 했다. 그 고통, 고난, 죽음의 깊은 늪을 맛보아야했다. 바로 요나는 이 칠흑같이 깊은 늪을 맛보아야 했다. 바로 요나는 이 칠흑같이 깊은 ''고난을 통해 뉘우치기 시작''한다.
무엇을 뉘우치는가?

''하느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을 말이다.....

이렇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그럼 여기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여기에 하느님에 대한 응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