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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기도문을 [성금요일] 부터 부활 다음주일인 [하느님의 자비 주일]) 동안 묵주로 드리는 하느님 자비심을 구하는 5단 기도를 드리면 다음과 같은 약속을 받습니다.
약속: 이 기도를 성 금요일부터 바치고, 선행 하나씩 베풀며, 고백성사를 받고 (8일 전,후), 영성체를 모시면, 모든 죄와 형벌의 사함을 받고 새로 영세 받는 것과 같은 은총이 주어짐.
둘째 날
"오늘은 내게 사제들과 수도자들의 영혼을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심원한 자비심에 잠기게 하여라. 그러면 나의 극심한 수난을 인내하도록 그들은 내게 힘을 준다. 수로를 통하듯이 그들을 통하여 인류 위에 나의 자비심이 흘러가게 된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좋은 것은 모두 내어 주시는 예수님, 당신의 구원사업에 봉헌된 여인들에게 당신의 은총을 증가시켜 주시어 그들이 자비심에 합당한 과업을 수행하여 나가게 함으로써 그들을 보는 모든 이들이 하늘에 계신 자비로우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소서.
영원하신 아버지, 당신 포도밭에 선택된 자들의 무리에-사제들과 수도자들의 영혼 위에- 당신 자비의 눈길을 보내 주시며 당신 축복의 힘을 그들에게 주소서. 그들을 감싸고 있는 당신 아드님의 성심의 사랑을 보시고 그들에게 당신의 능력과 빛을 나누어 주시어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며 한 목소리로 당신의 다함없는 자비심을 끝없이 찬미 찬송하게 해 주소서. 아멘.
"아무리 악한 죄인이라도 이 기도를 한번이라도 바친다면 나의 무한한 자비를 얻을 것이다" - 예수님께서 성녀 파우스티나에게 하신 말씀 -
[ 하느님 자비심의 상 :하느님 자비의 축일 하느님 자비의 시간: 오후 3시 ] [ 묵주로 드리는 하느님 자비의 기도 | 파우스티나 성녀의 그외의 기도문 ] 묵주로 드리는 하느님 자비의 기도 ---> 참고로 읽어보세요.
예수님께서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1935년 빌니우스에서 묵주로 드리는 하느님 자비의 기도를 받아쓰게 하셨다. 이 기도의 가치와 효력을 그녀에게 드러내 주셨던 이 계시에서 예수님께서는 그 기도에 약속도 부과하셨다. 이 기도에서 우리는 하느님 아버지께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 그리고 '영혼과 신성' 을 바친다. 우리는 세상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바치셨던 그분의 희생과 우리 자신을 결합시킨다. 하느님 아버지께 그분의 '가장 사랑하시는 아들'을 바침으로써 우리는 (그분이) 들으시기에 가장 설득력있는 논증을 사용한다.
이 기도를 바치며 구송하는 '우리'라는 말 안에서 '우리'는 그가 이 기도를 바칠 때 지향을 두는 그 사람이거나 또는 지향을 두고 기도해 주어야 하는 그 사람이다. '온 세상'은 지구에서 살고 있는 모든 사람과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가리킨다. 이 기도를 바침으로써 우리는 이웃에 대한 사랑의 행위를 실행하는 것이며 의탁과 더불어 이렇게 하는 것은 은총을 얻는데 없어서는 안될 필수 조건이다.
예수님께서는 약속하셨다.
"이 기도를 바치며 청하는 것은 무엇이나 베풀어 주는 것이 나는 기쁘다.(일기 1541) 만일 그것이 내 뜻에 부합한다면"(일기 1731) 그 특별한 은총은 임종의 시간에도 부가되어 있는데 그것은 행복하고 평화로운 죽음의 은총이다. 이 은총은 신뢰와 인내를 가지고 이 기도를 바치는 사람만이 얻는 것이 아니라, 죽어갈 때 이 기도를 바쳐줄 (누군가) 그의 옆에 있는 사람도 동시에 (역시) 얻는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사제들은 구원의 마지막 희망으로서 죄인들에게 이 기도를 권하게 하여라. 아무리 악한 죄인이라도 이 기도를 한번이라도 바친다면 나의 무한한 자비를 얻을 것이다."(일기 687) 예수님께서는 생애동안 단 한번이라도 완전한 의탁의 태도와 겸손, 진실함 그리고 죄에 대한 깊은 슬픔과 함께 이 기도를 바치는 사람에게는 은총을 베푸실 것을 약속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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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방법
주님의 기도, 성모송, 사도신경을 1번씩 바친다.
각 단이 시작되기 전에 있는 큰 묵주알에서
"영원하신 아버지, 저희가 지은 죄와 온 세상의 죄를 보속하는 마음으로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을 바치나이다."
각 단의 10개의 묵주알 각각에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2, 3의 과정을 5단에 걸쳐 반복함)
5단을 모두 바친 후: 성모찬송 대신에, 아래 기도문을 바치세요.
"거룩하신 하느님,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분이여,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3번)----------> 수고 하셨습니다.
========================// * 성토요일 부활 성야 장엄 전례
....................................// - 빛의 예식 - 말씀의 전례 - 성찬 전례
==============// *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쁜 행복한 부활 대축일을
.....................//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Happy Eas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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