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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시편 제42장} ::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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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4-17 ㅣ No.98241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 제 42장 }

 

1.  {지휘자에게. 마스킬. 코라의 자손들}

 

2.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이토록 그리워합니다.

 

3.  제 영혼이 하느님을,

    제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합니다.

    그 하느님의 얼굴을 언제나 가서 뵈올 수 있겠습니까?

 

4.  사람들이 제게 온종일

     "네 하느님은 어디 계시느냐?" 빈정거리니

     낮에도 밤애도

     제 눈물이 저의 음식이 됩니다.

 

5.  영광스러우신 분의 초막,

     하느님의 집까지 환호와 찬미 소리 드높이

     축제의 무리와 함께 행진하던 일들을 되새기며

     저의 영혼이 북받쳐 오릅니다.

 

6.  내 영혼아, 어찌하여 녹아 내리며

    내안에서 신음하느냐?

    하느님께 바라라. 나 그분을 다시 찬송하게 되리라.

 

7.  나의 구원, 나의 하느님을.

    제 영혼이 안에서 녹아 내리며

    요르단 땅과 헤르몬과 미츠아르 산에서

    당신을 생각합니다.

 

8.  당신의 폭포 소리에 따라

     너울이 너울을 부릅니다.

     당신의 파도와 물결이

     모두 제 위로 지나갔습니다.

 

9.  낮 동안 주님께서 당신 자애를 베푸시면

    나는 밤에 그분께 노래를,

    내 생명의 하느님께 기도를 올리네.

 

10. 내 반석이신 하느님께 말씀드렸네.

     "어찌하여 저를 잊으셨습니까?

     어찌하여 제가 원수의 핍박 속에

     슬피 걸어가야 합니까?

 

11. 적들이 '네 하느님은 어디 계시느냐?'

     온종일 제게 빈정대면서

     제 뼈들이 으스러지도록

     저를 모욕합니다."

 

12. 내 영혼아, 어찌하여 녹아 내리며

     어찌하여 내 안에서 신음하느냐?

     하느님께 바라라.

     나 그분을 다시 찬송하게 되리라.

     나의 구원, 나의 하느님을.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 + 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 Alleluha! Alleluha!!

 

==============// 2006년 4월 17일 부활 축제내 월요일에

.....................// = Happy Easter = Happy E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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