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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42장} ::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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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1. {지휘자에게. 마스킬. 코라의 자손들}
2.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이토록 그리워합니다.
3. 제 영혼이 하느님을, 제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합니다. 그 하느님의 얼굴을 언제나 가서 뵈올 수 있겠습니까?
4. 사람들이 제게 온종일 "네 하느님은 어디 계시느냐?" 빈정거리니 낮에도 밤애도 제 눈물이 저의 음식이 됩니다.
5. 영광스러우신 분의 초막, 하느님의 집까지 환호와 찬미 소리 드높이 축제의 무리와 함께 행진하던 일들을 되새기며 저의 영혼이 북받쳐 오릅니다.
6. 내 영혼아, 어찌하여 녹아 내리며 내안에서 신음하느냐? 하느님께 바라라. 나 그분을 다시 찬송하게 되리라.
7. 나의 구원, 나의 하느님을. 제 영혼이 안에서 녹아 내리며 요르단 땅과 헤르몬과 미츠아르 산에서 당신을 생각합니다.
8. 당신의 폭포 소리에 따라 너울이 너울을 부릅니다. 당신의 파도와 물결이 모두 제 위로 지나갔습니다.
9. 낮 동안 주님께서 당신 자애를 베푸시면 나는 밤에 그분께 노래를, 내 생명의 하느님께 기도를 올리네.
10. 내 반석이신 하느님께 말씀드렸네. "어찌하여 저를 잊으셨습니까? 어찌하여 제가 원수의 핍박 속에 슬피 걸어가야 합니까?
11. 적들이 '네 하느님은 어디 계시느냐?' 온종일 제게 빈정대면서 제 뼈들이 으스러지도록 저를 모욕합니다."
12. 내 영혼아, 어찌하여 녹아 내리며 어찌하여 내 안에서 신음하느냐? 하느님께 바라라. 나 그분을 다시 찬송하게 되리라. 나의 구원, 나의 하느님을.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 + 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 Alleluha! Alleluha!!
==============// 2006년 4월 17일 부활 축제내 월요일에 .....................// = Happy Easter = Happy E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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