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2일 (월)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자유게시판

하느님 자비의주일을 준비하는 {다섯째 날}

스크랩 인쇄

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4-18 ㅣ No.98271

 

========================// + 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 Alleluja!   Alleluja!!

 

==============// 2006년 4월 18일 부활 팔일축제 내 화요일에

.....................// = Happy Easter ==  Happy Easter=

 


 

하느님의 자비주일을 준비하며 드리는 9일 기도문

 

다음의 기도문을  [성금요일] 부터 부활 다음주일인 [하느님의 자비 주일]) 동안 묵주로 드리는 하느님 자비심을 구하는 5단 기도를 드리면 다음과 같은 약속을 받습니다.

약속: 이 기도를 성 금요일부터 바치고, 선행 하나씩 베풀며,

고백성사를 받고 (8일 전,후), 영성체를 모시면,

모든 죄와 형벌의 사함을 받고

새로 영세 받는 것과 같은 은총이 주어짐.

 

다섯째 날

"오늘은 갈라진 형제들을 내게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심의 바다에 잠기게 하여라. 나의 쓰라린 수난 중에 그들은 나의 몸과 마음 즉 나의 교회를 잡아 찢었다. 그들이 교회 일치로 돌아올 때 나의 상처들은 치유되고 이렇게 함으로써 나의 수난의 고통을 덜어 준다."
지극히 자애로우신 예수님, 선하심 자체이신 예수님, 당신은 당신의 자비를 찾는 사람들에게 빛을 거절치 않으시나이다. 당신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에 갈라진 우리 형제들의 영혼들을 받아 주소서. 당신의 빛으로 그들을 교회 일치에로 이끄시고 당신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에서 떠나지 않게 하시어 그들도 당신 자비심의 한 없이 너그러우심을 찬양하도록 인도하소서.

영원하신 아버지시여, 갈라진 우리 형제들에게 특별히 당신의 축복을 허투루 써버리며 자기들의 오류를 완고하게 주장함으로써 당신의 은총을 오용하는 자들에게 당신의 자비로우신 눈길을 보내 주소서. 그들의 오류를 살피지 마시고 당신 아드님의 사랑과 그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참아 받으신 쓰라린 수난을 보시고 또한 그들도 당신 아드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 안에 감싸여 있으므로 그들도 당신의 위대한 자비심을 끝없이 찬양하도록 인도하소서. 아멘.

 

기도 방법

주님의 기도, 성모송, 사도신경을 1번씩 바친다.

각 단이 시작되기 전에 있는 큰 묵주알에서

"영원하신 아버지, 저희가 지은 죄와 온 세상의 죄를 보속하는 마음으로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을 바치나이다."


각 단의 10개의 묵주알 각각에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2, 3의 과정을 5단에 걸쳐 반복함)

5단을 모두 바친 후: 성모찬송 대신에, 아래 기도문을 바치세요.

"거룩하신 하느님,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분이여,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3번)---> 수고 하셨습니다.


 

 


 



113 5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8274 * 부인의 일은 모르오 *|6| 2006-04-18 이현철
98272 미사에 잘 참여하는 방법|3| 2006-04-18 장병찬
98271 하느님 자비의주일을 준비하는 {다섯째 날}|5| 2006-04-18 최인숙
98270 천주교 신월동 성당 "성전봉헌식" 초대합니다|2| 2006-04-18 민승관
98269 오늘의 포토뉴스[06/04/18]|5| 2006-04-18 정정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