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2일 (월)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자유게시판

하느님 자비의주일을 준비하는 {일곱째 날}

스크랩 인쇄

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4-20 ㅣ No.98336

하느님의 자비주일을 준비하며 드리는 9일 기도문

 

다음의 기도문을  [성금요일] 부터 부활 다음주일인 [하느님의 자비 주일]) 동안 묵주로 드리는 하느님 자비심을 구하는 5단 기도를 드리면 다음과 같은 약속을 받습니다.

약속: 이 기도를 성 금요일부터 바치고, 선행 하나씩 베풀며,

고백성사를 받고 (8일 전,후), 영성체를 모시면,

모든 죄와 형벌의 사함을 받고

새로 영세 받는 것과 같은 은총이 주어짐.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오후3시에 기도하십시요.>

     

 

 

일곱째 날

"오늘은 특별히 내 자비심을 공경하고 찬양하는 영혼들을 내게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심에 잠기게 하여라.

 

이들은 나의 수난을 대단히 애통해하며 나의 마음 아주 깊은 곳까지 들어 왔다.

이들은 나의 동정심 많은 성심의 모상들이다. 이들은 저 세상에서 특별한 빛으로 밝게 빛날 것이다.

그들은 아무도 지옥 불에 가지 않겠고 나는 특별히 그들 각자를 죽을 때에 보호하겠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당신의 성심은 사랑 자체이니,

당신 자비심의 위대성을 공경하고 특별히 들어 높이는 자들의 영혼을

당신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에 받아 주소서.

이들이야말로 바로 하느님 친히 발휘하시는 능력으로 힘있는 자들입니다.

온갖 고난과 반대 세력 가운데서도 그들은 당신의 자비심을 믿고 의지하여

전진함으로써 당신과 일치하였습니다.

 

오, 예수님, 그들은 자기들의 어깨에 온 인류를 짊어졌습니다.

 이들은 엄하게 심판받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이 세상을 떠날 때

당신의 자비심이 그들을 자애롭게 감싸실 것입니다.

영원하신 아버지, 당신의 더없이 광대하게 베풀어 주심과 헤아릴 수 없는

자비심을 공경하고 찬양하며 또한 예수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 안에 감싸여 있는 그들 영혼 위에 당신 자비의 눈길을 보내 주소서.

 

그들은 살아 있는 복음입니다. 그들의 손은 자비의 행위로 가득차 있으며

그들의 마음은 기쁨에 넘쳐 지극히 높으신 당신께 자비의 찬가를 노래합니다.
오, 하느님, 간청하오니 당신께 의탁하는 그들의 희망과 믿음을 보시고 당신의 자비심을 보여 주소서.

 

그리고 그들이 살아 있을 동안 뿐 아니라 특별히 죽을 때에

그들에게 약속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성취되게 하시고

예수님의 헤어릴 수 없는

이 자비심을 공경하는 영혼들을 예수님 친히 당신 영광처럼 보호해 주소서. 아멘.

 

 

 

     

기도 방법

주님의 기도, 성모송, 사도신경을 1번씩 바친다.

각 단이 시작되기 전에 있는 큰 묵주알에서

"영원하신 아버지, 저희가 지은 죄와 온 세상의 죄를 보속하는 마음으로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을 바치나이다."


각 단의 10개의 묵주알 각각에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2, 3의 과정을 5단에 걸쳐 반복함)

5단을 모두 바친 후: 성모찬송 대신에, 아래 기도문을 바치세요.

"거룩하신 하느님,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분이여,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3번) ---> 수고 하셨습니다.

 




76 4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