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뱃속에서 삼 주야를 지내다 회개한 요나가
땅에 묻히신지 사흗날에 부활하신 예수님과 관련이 있다는
잘못된 해석을 하면서도 성령이 가르치신다 하는 수 많은 신자들의 곡해
마태오 복음 12장
38 그 때에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 사람 몇이 예수께
"선생님, 우리에게 기적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하고 말하자
39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악하고 절개 없는 이 세대가 기적을 요구하지만
예언자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줄 것이 없다.
40 요나가 큰 바다 괴물의 뱃속에서 삼 주야를 지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땅 속에서 삼 주야를 보낼 것이다.
41 심판 날이 오면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은 요나의 설교만 듣고도 회개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42 심판 날이 오면 남쪽 나라의 여왕도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는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요나가 큰 바다 괴물의 뱃속에서 삼 주야를 지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땅 속에서 삼 주야를 보낼 것이다'
위의 구절에 대한 일반적인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해석:
( = 성령을 부으시지 않은 해석자들로 인해 곡해된 억지 해석)
요나 처럼 사람의 아들도 땅 속에서 삼 주야를........
이는 욘 1:1 - 2:10 에 나오는 바다 속 경험과
예수님 자신의 십자가 죽음 및 부활사건을 비교하신 부분이다.
한편 본문의 '큰 바다 괴물' 이란 바다의 괴물 또는 거대한 물고기란 뜻으로,
이 물고기 배 속에서 구출된 요나의 경험은 곧 예수님의 땅속 3일간의 묻힘과
그 3일후의 부활을 예시하는 예언적 모형이 된다.
요나가 밤낮 사흘을 물고기 배속에 있다가 구원 받은 것같이
예수님도 십자가 죽음으로 인해 사흘동안 그의 시체가 무덤에 안장(安葬)되었다가
제 3일에 부활되리라고 하는 것이다.
이는 곧 예수님이 어떤 기적을 보여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메시야이시며 메시야의 기적이 된다 함을 의미한다.
바른 해석:
예수님이 기적을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어째서 요나의 기적 밖에는 보일 기적이 없다 하신 것인가?
그것은 마지막 때의 징조가 2차대전 유대인 학대 등으로 이미 이루어진 이 시대가
니느웨 처럼 악해진 시대이기 때문에 니느웨의 물도 마시지 말아야 하는 만큼
현대의 도시적인 생활을 멀리하게 하시려는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큰 바다 괴물의 뱃속이 의미하는 것은?
태어나면서 부터 혹은 이주 등으로 도시지향적으로 우상화된 생활에 삼켜져 살고 있는 그리스도 신앙인들과 이방인들이 요나가 큰 바다 괴물의 뱃속에 있는 것 처럼
도시 지향적으로 우상화된 생활에 삼켜져 살고 있기 때문에
요나 보다 더 큰 사람도 회개하기 전에는
도시 지향적으로 우상화된 생활의 뱃속에 삼켜져 살다가
니느웨 왕의 명에 따라 니느웨의 물조차 마시지 않을 정도로 회개하는
니느웨 사람으로 비유된 것입니다.
40 심판 날이 오면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은 요나의 설교만 듣고도 회개하였던 것이다
신약 심판때의 니느웨 사람들은 심판때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하는 기적, 이런 요나의 기적을 눈으로 볼 필요도 없이 회개하게 되고
그 외의 다른 사람들은 심판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하는 것을 보고 회개하게 된다는 뜻이 됩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예언하신 요나보다 더 큰 사람과 솔로몬 보다 더 큰 사람은
요한 묵시록에 등장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요나의 기적이란?
큰 바다 괴물 뱃속에 사는 것처럼 도시 지향적으로 우상화된 생활에 삼켜져 사는
사람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주님을 믿게 되고 실천하는 회개를 할 뿐만 아니라
그 땅의 물도 마시지 않을 만큼 회개하기 때문에 도시 지향적으로 우상화된 생활을 청산하는 회개를 함으로 이 세대를 단죄하게 되는 요나 보다 큰 사람이 되어
기적을 행한다는 내용인 것입니다.
요나의 기적이란? 앗수르의 니느웨 뿐 만 아니라 전세계의 니느웨 같은 곳에 경고하고 단죄하는 요나보다 큰 사람에 대한 내용인 것이지
예수님에 대한 비유가 아닙니다.
'요나가 큰 바다 괴물의 뱃속에서 삼 주야를 지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땅 속에서 삼 주야를 보낼 것이다'
이 처럼 사람의 아들이 땅 속에서 삼 주야를 보내는 것이지
예수님이 자칭 사람의 아들이라 비유하실 만한 성경 내용이 아닙니다.
앗수르의 니느웨와 같은 악은 도시지향적인 우상화된 생활 중에 많이
생겨나게 되고 그리스도 신자라도 도시지향적인 우상화된 생활에 삼켜져 살면
자신도 모르게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다치고 죽게 되고 사람을 위협하게 되는 자동차는
대기 오염으로도 서로 해하며 살게 되는 것이어서 용납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최소한 자동차가 많은 도시는 앗수르 니느웨같은 곳입니다.
심판 때에 도시를 떠난 사람 중에서 요나 보다 큰 사람이 나타나고
도시 사람들을 단죄하게 된다는 내용이 요나의 기적인 것입니다.
40 요나가 큰 바다 괴물의 뱃속에서 삼 주야를 지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땅 속에서 삼 주야를 보낼 것이다.
위의 40절의 내용은
앗수르 니느웨 같이 자동차가 많아서 사람을 위협하는 것을 용납하는
악한 도시에서 회개하여 자동차가 많은 도시에서는 물도 마시지 않는 사람이
요나보다 큰 사람이 되겠지만 회개하기 이전에는 자동차가 많은 도시의 땅 속에
살면서 삼 주야를 보낸다는 말씀이라 생각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나중에 요한 묵시록의 때가 되어서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나타난다면 그 때에
그 사람의 아들이 직업적으로라도 지하에서 삼 주야를 보냈을 수도 있는 시대가
요즘 시대 입니다.
40 요나가 큰 바다 괴물의 뱃속에서 삼 주야를 지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땅 속에서 삼 주야를 보낼 것이다.
위의 말씀이 예수님이 부활하시기 전을 비유하신 것이라면 다음과 같이 적혀야 하는 것입니다.
요나가 하느님께 불순종해서 큰 바다 괴물의 뱃속에서 삼 주야를 지내다 회개해서 살아난 것 같이 예수님도 굴이나 무덤 속에서 삼 주야를 보낼 것이다.....
하느님이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비유 하실 일을 구약때 예비치 않으셔서
예수님이 하는 수 없이 불순종하고 회개한 요나로 비유하셨기를 바라십니까?
이 내용을 예수님 비유로 알아왔고 성령이 가르치셨다 믿었던 사람들은
다음 구절에 해당되는 사람들입니다.
베드로의 둘째 편지 3장
16 그 중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 더러 있어서
무식하고 마음이 들떠 있는 사람들이
( 성령으로 거듭났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 =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은 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 = 주여,주여 하여도 주님이 떠나가라 하실 사람들이
= 요한묵시록에서 기적을 행하는 거짓 선지자의 근거와
사탄도 빛의 천사의 탈을 쓴다는 근거로 주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한다하지만
사실은 사탄이 도시의 목자들에게 준 권능으로 기적을 행했기 때문에
주님이 모른다 하실 사람들이)
성서의 다른 부분들을 곡해하듯이 그것을 곡해함으로써
스스로 파멸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호롱불도 아직은 도시인이라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했지만
이렇게 분석이 되는 성경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상으로 주여,주여 하여도 주님이 떠나가라 하실 입장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고 인정하지도 않는, 자칭 거듭났다고 믿는 수 많은 신자들이나
호롱불은 모두 새 포도주인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실 수가 없는
낡은 가죽 부대로 살고 있음은 다를 것이 없습니다.
성경 중의 더러 어려운 대목에 대해서
언제나 성령이 모든 것을 가르치시는 것은 아니라하고
언제나 성령이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해주시는 것은 아니라 하는
믿음은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과연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하시는 믿음입니다.
베드로 둘째 편지 3장
15 ~ 이것은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 바울로가 하느님께로부터 지혜를 받아
여러분에게 써 보낸 바와 같습니다.
16 바울로는 어느 편지에서나 이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 더러 있어서 무식하고 마음이 들떠 있는 사람들이
성서의 다른 부분들을 곡해하듯이 그것을 곡해함으로써 스스로 파멸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은 이것을 미리 알고 무법한 자들의 속임수에 빠져 들어가
자기의 확신을 잃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18 여러분이 우리의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을 입고 또 그분을 앎으로써
계속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이제와 또 영원토록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기를 빕니다. 아멘.
위 16절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 더러 있다 하는 성경 중의 그 내용들은
아래의 요한의 복음 14장 26절과 요한의 첫째 편지 2장 27절에 해당되는,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가 없는 내용이고
성경 중에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 더러 있을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부어주신 성령이 모든 것을 가르치시는 일이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말씀이
베드로 둘째 편지 3장 16~17절의 내용인 것입니다.
요한의 복음 14장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한의 첫째 편지 2장
26 나는 여러분을 속이는 자들에 관해서 지금까지 썼습니다.
(성경 중의 더러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에 대해서 곡해하는 사람들)
27 그러나 여러분으로 말하자면 그리스도께서 부어주신 성령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살아 계시는 한, 아무에게도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부어주신 성령은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그리고 베드로의 둘째 편지 3장 16절 중에
'스스로 파멸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라는 구절에서 파멸을 불러들인다는 것은 어떤 신앙 생활이라는 뜻일까요?
성경의 더러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에 대해서 곡해할 정도로
성령의 가르침을 받지 못한 사람의 신앙생활이겠지만
이런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들을 일부러 곡해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가르침을 받지 못하고 있어서 해석을 제대로 할 수 없는데도
어떤식으로든 풀이를 해야만 자기딴에는 자신이 성령의 가르침을 받는 사람임을
증명이라도 하는 듯이 안심을 하려는 사람들입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들을 잘못 풀이 함으로 곡해하는 사람들이
(성령으로 거듭난 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 중, 요나의 기적에 대해서
지금까지 이해해 온 해석이 제대로 된 해석인 것인지
아니면 이해하기 어려워서 억지로 해석한 곡해에 지나지 않는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성령이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신다는데도
성령으로 거듭났다 생각하는 사람이 아직 이해를 못하겠다 하는 엉터리 믿음으로
자신은 구원에 이르렀다 하며 살아서 주님이 모른다 하실 입장에 있는 것인지
다시 생각해 봅시다.
16 성경 중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 더러 있어서
무식하고 마음이 들떠 있는 사람들이
(아무에게도 가르침을 받을 필요 없이 성령이 모든것을 가르치실 것이라는
주님 말씀에도 불구하고 성령이 모든 것을 안가르쳐 주실 때도 있다하는
엉터리 믿음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부어주신 일이 없는데도
성령으로 거듭났다 하는 아래의 마태오 복음 7장과
루가복음 13장 내용의 사람들이)
성서의 다른 부분들을 곡해하듯이 그것을 곡해함으로써
스스로 파멸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루가복음 13장
24 "사실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문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있는 힘을 다하여라.
25 집주인이 일어나서 문을 닫아버린 뒤에는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인님, 문을 열어주십시오.' 하고 아무리 졸라도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할 것이다.
26 그래서 너희가 '저희가 먹고 마실 때에 주인님도 같이 계시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우리 동네에서 가르치시지 않았습니까?' 해도
27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악을 일삼는 자들아, 모두 물러가라.' 하고 대답할 것이다.
마태오 복음 7장
21 "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22 그 날에는 많은 사람이 나를 보고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23 그러나 그 때에 나는 분명히 그들에게 '악한 일을 일삼는 자들아,
나에게서 물러가거라.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하고 말할 것이다."
위의 27절과 23절에서의 '악을 일삼고' 또는'악한 일을 일삼는 자들' 이라
하시는 뜻은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만이
성령이 모든 것을 가르치시는 일이 없어서 자기 딴의 해석을 하게 되거나
타인에게서 배운 지식으로 성경을 이해하고 있는 것인데도
성령으로 거듭난 줄 착각하며 살아서 아래의 말씀까지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의 첫째 편지 3장
9 누구든지 하느님께로부터 난 사람은 자기 안에 하느님의 본성을 지녔으므로 죄를 짓지 않습니다.
그는 하느님께로부터 난 사람이기 때문에 도대체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이 말씀이
하느님께로부터 난 사람도 죄를 종종 지을 때가 있다는 뜻으로
잘못 해석하는 곡해를 하실 것입니까?
성령이 모든 것을 가르치시지 않는 사람만이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부어주신 일이 없기 때문에
주님이 모른다 하실 사람으로서 이런 곡해를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