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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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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들녘에 봄기운이 가득한 어느날 제주를 다녀왔습니다. 혼자만 감상하려니 약간 아쉬움이 남아 아름다운 풍경을 편집해서 올리겠습니다.
제주의 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오란 유채밭 풍경입니다. ^^
돌하루방 가족입니다. ^^
기이한 돌틈 사이로 살짝 고개를 내밀다가.......
사랑을 상징하는 먼나무 열매에요~~ ^^
모과나무 꽃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하얀 이화(배꽃)도 질세라 고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
석부작 테마공원의 내부 모습 그 일부입니다.
드럼통 크기만한 거대한 식물이라 신기해서요~~ ^^
제주 철쭉이에요.
보성 녹차밭만 유명한 줄 알았더니, 제주의 설록차밭 규모도 어마어마하게 크더군요. 밭고랑 사이로 들어가 6,70년대 포즈를 잡아보기도 했지요. ^^
화순에 있는 산방산의 전경입니다.
용머리 해안을 따라 돌며 계속..............
해안 절벽이 풍화에 깎여 나가며 절묘한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네요.
해안을 따라 거닐며 멋진 기암괴석의 모습에 압도당해서 아무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검은 현무암 해안으로 밀려들어오는 파도, 또 파도를 바라보다가............
싱싱한 산낙지 소라, 해삼, 멍게를 그냥 지나칠 수가 없겠지요? 한라산물 순한소주와 함께... ^^
산방산 맞은편 해안 입구에 전시되어 있는 하멜 상선입니다.
돛을 올리거라!!!
제주의 동쪽으로 옮겨서, 성산 일출봉의 전경입니다. 꾸물거리던 날씨가 이 때부터 활짝 개어서 기분좋은 등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정상을 향해 오르던 중 만난 들꽃입니다.
기암괴석은 산이나 해안 어디서든 만날 수 있네요. ^^
정상에서 제주시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사찰마다 부처님 오신날을 축하하기 위해 오색찬란한 연등이 걸려있네요.
귀빈이 오시면 뱃놀이 연회를 베풀었다는 용연의 구름다리입니다. 몇 년만에 가보니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고 있네요.
구제주 탑동 방파제에서 바라본 검푸른 바다.... 바람이 어찌나 거세게 불던지 날려가는 줄 알았어요. ^^
또 하나 새로 생긴 고급 호텔 라마다가 바다의 멋진 풍광을 망쳐버렸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맛본 제주 음식을 편집해 봤어요. 위에서부터 갈치국, 옥돔구이, 내장까지 갈아넣고 끓인 전복죽, 한라산물 순한소주, 오분작 뚝배기, 말육회입니다.
중문에 있는 롯데호텔 정원입니다. 연속극 "올인" 촬영장소라고 팻말을 써붙여 관광객들을 유인하고 있네요.
잘 보셨나요? 이상으로 간략하게 제주의 봄소식을 전해드린 히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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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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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552 | [음악감상] 7080만 모여라....<펌>|10| | 2006-04-24 | 신희상 |
| 98551 | ♡♣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1| | 2006-04-24 | 박명숙 |
| 98550 | 제주의 봄|27| | 2006-04-24 | 이복희 |
| 98549 | 역대기하3:1~17, 4:1~22, 5:1(성전 건축을 마치다)|5| | 2006-04-24 | 최명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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