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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4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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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4-26 ㅣ No.98626

 


 

 

 
영성체 후 묵상
 
세상에는 여러가지 직업과 사명이 있습니다.
 
 
복음 전파는 그 많은 사명 가운데 참으로 고귀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느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는 영과이요,
 
사람에게는 구원에 이르게 하기 때문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내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나는 참으로 불행한것 "
 
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바오로 사도는 말씀을 선포하는 일을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꾸준히 계속하여라." 고 당부합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이니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기쁜 소식을 전하러 가는 발걸음이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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