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행복한 기다림 /이해인 |
|---|
|
행복한 기다림 /이해인
뿌연 안개가 하늘로 올라가는 새벽 초록빛으로 덮인 들길에 서서 행여 찾아올지도 모르는 그대를 기다립니다 혹시 내가 보고싶어 이곳을 찾아 올지도 모르는 그대를 기다린 다는 것은 설레임과 행복한 기다림입니다 난 오늘도 그 자리에 서서 먼 하늘을 바라보며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아픔을 안고 풀잎에 맺힌 이슬처럼 그대를 기다리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8626 | 영성체 후 묵상 (4월26일)|3| | 2006-04-26 | 정정애 |
| 98625 | * 김대중 토마스 형제님의 재입북을 반대한다.|4| | 2006-04-26 | 이정원 |
| 98624 | 행복한 기다림 /이해인|1| | 2006-04-26 | 박명숙 |
| 98622 | 일본 제국의 멸망 4|4| | 2006-04-26 | 배봉균 |
| 98620 | [동영상] 나른한 봄날 교통사고 조심하세요.<마의구간>|1| | 2006-04-25 | 신희상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