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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에사오를 버리고 야곱을 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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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레지오마리에를 21년동안 가까히 한번도 빠짐없이 늘 개근 하신분에게 있었던 일입니다,
루도비코성인의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과 준주성범을 엮어 편집한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란 책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에게 그 책을 권했는데,
나는 절대로 못한다고 길길이 뛰시더랍니다,
세상에 레지오마리에를 그토록 오랬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개근하신분이 말이죠.
그 아들들이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고, 따라서 선이나 악을 행하기도 전에 하느님께서는 리브가에게 "4)형이 동생을 섬기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읍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사람의 선행을 보시고 불러 주시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뜻대로 불러 주시며 선택의 원리에 의해서 당신의 계획을 이루십니다.
많은 유다인 즉 개신교인들은 역시 新영지주의의 타성에 젖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에사오 대신 이스라엘 야곱을 택한 이유에 대해 처음 크게 반발할 것입니다,
무엇이든 자신의 힘으로 하려고만 했던 에사오, 말하자면 무엇이든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는 新영지주의자들에게 큰 귀감이 되는 인물이었으며 또한 리브가에게 반발할것입니다, 말하자면 신학자들의 마음이겠죠.
그러니 어찌 어머니의 마음과 이 시대의 징표또한 당신들이 알턱이 있겠습니까만,,,,
그들은 성경을 자신의 육의 마음과 생각으로 해석할 따름입니다,
마치 아버지의 뜻인양,
그들의 마음이 과연 聖靈이겠습니까? 惡靈과 결합한 人靈의 新영지주의 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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