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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에사오를 버리고 야곱을 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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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선 [krock] 쪽지 캡슐

2006-04-27 ㅣ No.98672

언젠가 레지오마리에를 21년동안 가까히 한번도 빠짐없이 늘 개근 하신분에게 있었던 일입니다,

 

루도비코성인의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과 준주성범을 엮어 편집한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란 책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에게 그 책을 권했는데,

 

나는 절대로 못한다고 길길이 뛰시더랍니다,

 

세상에 레지오마리에를 그토록 오랬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개근하신분이 말이죠.

 

 

그 아들들이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고, 따라서 선이나 악을 행하기도 전에 하느님께서는 리브가에게 "4)형이 동생을 섬기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읍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사람의 선행을 보시고 불러 주시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뜻대로 불러 주시며 선택의 원리에 의해서 당신의 계획을 이루십니다.


그것은 "5)나는 야곱을 사랑하고 에사오는 미워하였다" 라고 기록된 성서의 말씀대로입니다.
그렇다고 하느님이 공정하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겠읍니까? 절대로 그럴 수 없읍니다. (로마서 9장)

 

 

많은 유다인 즉 개신교인들은 역시 新영지주의의 타성에 젖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에사오 대신 이스라엘 야곱을 택한 이유에 대해 처음 크게 반발할 것입니다,

 

무엇이든 자신의 힘으로 하려고만 했던 에사오,

말하자면 무엇이든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는 新영지주의자들에게 큰 귀감이 되는 인물이었으며

또한 리브가에게 반발할것입니다,

말하자면 신학자들의 마음이겠죠.

 

그러니 어찌 어머니의 마음과 이 시대의 징표또한 당신들이 알턱이 있겠습니까만,,,,

 

그들은 성경을 자신의 육의 마음과 생각으로 해석할 따름입니다,

 

마치 아버지의 뜻인양,

 

그들의 마음이 과연 聖靈이겠습니까?  惡靈과 결합한 人靈의 新영지주의 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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