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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없으신 성모성심의 인성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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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의 사도신경에는 성인들의 통공이 빠져있습니다.
나는 이것이 이집트의 곱트교와 과연 무엇이 다를까 생각이 듭니다.
말하자면 하느님의 인성을 부정한.
즉
유다인들은 "당신이 좋은 일을 했는데 우리가 왜 돌을 들겠소? 당신이 하느님을 모독했으니까 그러는 것이오. 당신은 한갓 사람이면서 하느님 행세를 하고 있지 않소?" 하고 대들었다.
다행히 그것 역시 아버지의 섭리 안에서 요한서를 외경으로 치부하지 않은것 역시, 성모님이 그 유다인들에게 피박받는것 역시 아버지의 뜻이라 여깁니다, 우리나라, 여의도 국회의원 기독교(개신교,천주교) 월요조찬기도회에서는 성모님을 모시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많은 유다인들 역시 이것또한 모릅니다,
우리는 과연 신으로 불림을 받았습니다, 부처가 신입니까? 물론, 성인품의 신이라 할수 있지요. 그러나 하느님은 아닙니다, 우리는 그부분도 잘 이해를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머니 성모님의 교리에 대하여 유다인들에게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요 아래 개신교로 다시 돌아간다는 어떤 젊은 신자의 글을 보았습니다, 성모마리아를 믿느냐 란 구절 ㅎ 우리가 어머니를 믿는 것은 그 원죄없으신 하느님의 어린양을 품으신 모태이기 때문에 하자없으신 성모성심이라는 것이지요. 우리가 신으로 불림을 받은 것은 우리가 이 지상 생활을 저세상의 연옥처럼 잘 보냄으로서 우리는 성인반열의 신으로 불림을 받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우매하고 몽매한 자들의 질문에 우리 역시 하느님에 대한 우매하고 몽매한 자들이기 때문에 반박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 유다인들이 신으로 불림을 받았다 함을 기억했다면,, 모든 성인들의 통공, 즉 그들의 중보기도를 통해 우리는 신적영역으로 한발한발 아장아장 내딛든 것이며, 그 모든 성인들 역시 성인중의 성인이신 성모성심에 봉헌된 이들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 유다인들의 습성은 내가 압니다, 그들은 얕은 지식으로 모든 것을 그저 하느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일뿐입니다, 나는 그들이 진정한 내 형제자매들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우리가 타인의 중보기도를 함은, 우리가 신적인 권한을 선을 통해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신으로 성인반열로 불림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것은 천국의 문, 성삼위께서 친히 천주의 모친으로 내세우신 성모성심을 통해 우리는 하느님에게 봉헌이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각기 예수그리스도의 모습을 조각하지만 자기 멋대로 들쭉날쭉, 그 나름대로의 고행들은 제각기 별난 모습을 만든다, 하지만 우리는 마리아란 주형을 통해, 우리 자신을 고난과 굴욕의 용광로에서 녹여져 하자없으신 성심을 통해 우리는 하자없는 우리 자신을 모성적인 손길의 의해 예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봉헌이 된다,. (몽포르의 聖루도비코의 성모님께 대한 참된신심중에서 인용)
우리는 당신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모성심에게 그리고 당신의 어머니이신 티없으신 성모성심의 이름으로 예수성심에 끊임없는 봉헌을 해야 합니다,
어머니는 아들의 이름으로 아들은 어머니의 이름으로 당신 성심에 봉헌되는 것을 사양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성체 옆에 항상 어머니가 계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환희의 신비 제4단 어머니 마리아가 아들 예수를 성전에 봉헌되심을 묵상합니다.
고통 못지않은 인고의 신비는 환희입니다, 왜 환희가 고통일수 밖에 없을지 ... 그 이유를 아시나요? 적어도 당신이 묵주기도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아신다면 말입니다, 아멘.
어머니의 인성은 우리가 그저 사람의 삶의 기쁨을 모르는 통고의 어머니만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일생 전부는 그 인성은 그저 하느님에 대한 사랑뿐이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음이... 언젠가는 티없으신 성모성심의 완전한 승리를 통해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모두 알게 될것입니다, 어머니께서 겪으신 고통은 항상 그 아들과 함께 였다는 것을,, 완고한 유다인들 역시, (그놈의 고집들,)
당신이 모성중의 모성이신 성모성심을 부정함은 다시 한번 하느님 창조사업을 전면부임함을 명심하시오. 고약한 땡고집들,
성모님의 태중은 감실중의 감실이었고, 우리가 어머니에게 매달림은 당신 아들 예수에게 데려가 달라고 비는 것이오. 절두산의 유품중 수많은 기적의 패, 몽포르의 루도비코성인의 참된 신심의 책은 100여년동안 묻혀있다가 다시 세상을 볼무렵 성모성심은 불타 올랐소. 그러기에 그 목걸이를 한 우리 신앙선조들은 그 목을 아낌없이 희광이에게 내밀었던 것이오, 세간살이를 모두 뺏기고 산속에 숨어들어 그 무거운 옹기를 지고 묵주를 굴리던 신앙인들의 댓가는 자신들의 피와 범벅이 되어 형장을 굴러다니던 묵주와 성모패목걸이 뿐이었소. 그 피는 당신과 나 우리 후손들에게도 흐를것이요. 절대 멈추지 않는 하느님의 수레바퀴요. 모든 역사가 반복이듯, 명동성당 역시 공사가 중단될 무렵 100년 뒤 이땅에 군사독재가 설쳤소. 당신이 깨어있는 지식인라면 역사를 대조해보시오, 그 역사는 성경 말씀처럼 반복에 지나지 않소이다, 적어도 당신이 깨어있는 자라면 말이요.
지혜는 사랑을 사랑하는 영이요, 그 지혜는 육에 뜻을 두지 않소이다,
바라스토스.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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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672 | 하늘은 에사오를 버리고 야곱을 택하였다. | 2006-04-27 | 박병선 |
| 98671 | 신덕. 망덕. 애덕 | 2006-04-27 | 박병선 |
| 98670 | 티없으신 성모성심의 인성교리 | 2006-04-27 | 박병선 |
| 98669 | 내 마음이 동할때 | 2006-04-27 | 박병선 |
| 98668 | 착한 사람 악한 사람의 구별이 없는 세상 | 2006-04-27 | 박병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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